인원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아무리 재력가들이어도
가족이 단체로 여행하는 건 정말 큰 맘 먹어야 하는 브란젤리나 집안ㅋㅋㅋ
이번에 모처럼 8가족이 우르르 여행을 떠남ㅋㅋㅋ
이 집은 이동할 때 짝 맞춰서 이동해야 할 지경임ㅋㅋㅋㅋㅋㅋㅋ
복작복작 다복한 브란젤리나 식구들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광각에서 한 프레임에 찍어도
인원이 워낙 많다보니 8명 얼굴이 한번에 나오는 게 힘듦ㅋㅋㅋ
파파라치로 8명 한꺼번에 찍으려면 저렇게 멀리서 찍어야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8명 한방에 안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게 다 나온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브래드 피트와 짝 맞춘 둘째 아들 팍스ㅋㅋㅋ
이 두사람 표정 되게 닮아 보임ㅋㅋㅋ
이번엔 엄마 안젤리나 졸리와 엄마 젤 빼다 박은 막내딸 비비안ㅋㅋㅋ
사춘기 겪고 있는 것 같은 장남 매덕스
파파라치들 때문인지 뾰로통해 보이는 톰보이 샤일로
기분 제일 좋아 보였던 짝꿍ㅋㅋㅋㅋㅋ 자하라와 녹스ㅋㅋㅋㅋㅋ
진짜 다복한 집안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다 다르게 생겼는데도 묘하게 다 닮아 보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