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인터넷 해지하는거 원래 이렇게 어려움???

2014.02.10
조회930
나란 사람은 미국에 살고있음작년에 일년동안 한국에 나갔다 왔음 그동안 인터넷없이 살수 없으므로 케이티 인터넷을 신청해서 잘쓰고 한달전에 다시 들어왔음근데 한국에서 해지할려다가 위약금 문제 때문에 미뤄두고 여기 와서 해지하기로 함그리고 한달전에 엄니가 케이티 콜센터로 전화를 햇음 상담원이 받아서 개인정보 물어보고 해지부서로 넘겨줌 근데 통화량이 폭주한다면서 안내멘트 나오다가 결국 끊어짐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또 개인정보물어보고 해지부서로 넘겨주고 안내멘트 나오다가 끊어짐이게 무한반복됨...몇일 시도했다가 포기했음그리고 오늘 다시 전화를 걸었음 근데 똑같은 상황인거임레알 빡쳐서 그냥 해지부서로 우리가 바로 전화걸수는 없냐니까 그럴수는 없다고 함그럼 그쪽에서 우리한테 전화를 주면 안되냐니까 국제통화라서 안된다고 함그럼 대체 어쩌라는 건지...만약에 도와주려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아님 그렇게 교육을 받앗으면 이따구로 대응안함자기가 알아서 해결방법을 알아봐주려고 하지..근데 얘네는 감정없이 죄송하다고만 무한반복임그리고 왜 해지부서는 맨날 통화량이 폭주인거임???이정도로 업무지장이 있는거면 인원을 늘려야되는게 정상아님??걍 해지하지 말라는 걸로밖에 안보임이쯤되니 예전에 화제엿던 그 유플러스 상담원이랑 얘기하고 싶어졋음무튼 나중에 팀장이랑 통화되냐니까 자리에 없다고함..결국 한시간 정동 같은 얘기로 싸우다가 팀장이랑 얘기하고 겨우 해결됨..그렇게 해결되긴했지만 케이티의 그지같은 서비스는 정말 뼛속까지 느꼇음나중에 한국나가서 인터넷 쓸일 생기면 일단 케이티는 배제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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