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까지 글을 올려 제 심정을 표현해야한다니 미칠것같습니다. 저희는 지금 결혼 6년차에 이제 아이가 생겨서 아이태어난지 3일 되었습니다. 연예는 1년정도 하고.. 결혼할때도 시댁에서 전세집 구하라고 천오백 주어서 제이름으로 나머지 대출받아 조그마한 빌라에서 걀혼생활을 했습니다. 신랑은 저만나면서 컴퓨터일을 배워서 직장에 몇개월다니다 힘들다고 그만두고 일년정도 놀고 다시회사가고 놀고 반복이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여기저기 돈마련해서 재가 컴퓨터 가게도 차려줬는데 한 이년을했는데 결국 말아먹더라고요 신랑이 술은 안먿는데 차를 너무좋아해서 결혼 오년동아차면 다섯번 바꾸며 지냈습니다 제월급으로 매일 그런생활을 반복했죠 구래도 아이가 생겨서 너무 기뼜습니다 그런데 행복도 잠시 12월에 어디회사를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이상해졌슺니다 술도 못먹는사람이 자주회식한다고해서요 구래도 저도회시생활도하고하니 이해했슺니다 그러다 자기가 자기입으로 불더라고요 자기여자만난다고 그때가 제가 임신 9개월차였습니다 너무화나고 어이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답답하다고 저랑있는게 답답하다고 히더리고요 전잠한숨못자고 시댁어른들불러서 애기했습니다. 그래도 그여자랑 못헤어지겠다고 하더라고요 정말마니 울었습니다 그래도 그날저녁 다정리히겠다고 잘못했다고 빌더라고요 그래서 용서했습니다 애기봐사요 근데 일주일후 또 회식핑계대고 그여자를 만났슺니다. 그래서 나보는앞에서 그여자한테 연락하라고 했더니 죽어도 못한다고하대요 구러면서ㅜ자기한테 정리할 시간을달라고 그래서 전 언니네집으로가서 있었는데... 그사람은 그시간에 그여자만나러가서 모탤까지갔더라고요 현금서비수까지 받아서 나무화가났숩니다. 이혼하자고 하고 정리하기로했는데 뱃속아이가 너무불쌓했습니다. 신랑도 다시잡고... 그랴서 다시집에와서 지내다 우리기처음만난 곳에여행가서 하루를 지내는데 또 이제누저한테 권탸기느끼다는군요... 그래서 여행도보내줬숩니다 출산 사일남겨두고 혼자맘정리하고.정리히고 오라고 여행갔다와서 통화시간확인해보니 연락하는사람이있는거같더라고요 참았슺니다 애기낳으면 정신차리겠지 싶어서... 근데 아기낳은지 삼일 병원에서만 나가면 통화시간이 한시간 씩 누구랑 통화를 하더군요 참다참다 오늘 터져서ㅜ애기했더니 저보고 대단하디고 합니다 자기잘못생각안하고 자기 뒷캐는갓만 기분나쁜가죠 구러면서 자기 놔달랍니다 애기생각해서 울면서 잡았습니다 군데 자기좀 놔달랍니다 자존심도 바닥네 떨어지고 너무힘듭니ㄷ 제왕절개해서 몸도ㅜ아푸고 아기보면 눈물먼저 납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정말 너무힘드네요
너무힘드네요
저희는 지금 결혼 6년차에 이제 아이가 생겨서 아이태어난지 3일 되었습니다.
연예는 1년정도 하고.. 결혼할때도 시댁에서 전세집 구하라고 천오백 주어서 제이름으로 나머지 대출받아 조그마한 빌라에서 걀혼생활을 했습니다.
신랑은 저만나면서 컴퓨터일을 배워서 직장에 몇개월다니다 힘들다고 그만두고 일년정도 놀고 다시회사가고 놀고 반복이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여기저기 돈마련해서 재가 컴퓨터 가게도 차려줬는데 한 이년을했는데 결국 말아먹더라고요
신랑이 술은 안먿는데 차를 너무좋아해서 결혼 오년동아차면 다섯번 바꾸며 지냈습니다
제월급으로 매일 그런생활을 반복했죠
구래도 아이가 생겨서 너무 기뼜습니다
그런데 행복도 잠시
12월에 어디회사를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이상해졌슺니다
술도 못먹는사람이 자주회식한다고해서요
구래도 저도회시생활도하고하니 이해했슺니다
그러다 자기가 자기입으로 불더라고요 자기여자만난다고
그때가 제가 임신 9개월차였습니다
너무화나고 어이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답답하다고 저랑있는게 답답하다고 히더리고요 전잠한숨못자고 시댁어른들불러서 애기했습니다. 그래도 그여자랑 못헤어지겠다고 하더라고요 정말마니 울었습니다 그래도 그날저녁 다정리히겠다고 잘못했다고 빌더라고요 그래서 용서했습니다 애기봐사요 근데 일주일후 또 회식핑계대고 그여자를 만났슺니다. 그래서 나보는앞에서 그여자한테 연락하라고 했더니 죽어도 못한다고하대요
구러면서ㅜ자기한테 정리할 시간을달라고 그래서 전 언니네집으로가서 있었는데... 그사람은 그시간에 그여자만나러가서 모탤까지갔더라고요 현금서비수까지 받아서
나무화가났숩니다. 이혼하자고 하고 정리하기로했는데 뱃속아이가 너무불쌓했습니다. 신랑도 다시잡고... 그랴서 다시집에와서 지내다 우리기처음만난 곳에여행가서 하루를 지내는데 또 이제누저한테 권탸기느끼다는군요... 그래서 여행도보내줬숩니다 출산 사일남겨두고 혼자맘정리하고.정리히고 오라고 여행갔다와서 통화시간확인해보니 연락하는사람이있는거같더라고요 참았슺니다 애기낳으면 정신차리겠지 싶어서... 근데 아기낳은지 삼일 병원에서만 나가면 통화시간이 한시간 씩 누구랑 통화를 하더군요 참다참다 오늘 터져서ㅜ애기했더니 저보고 대단하디고 합니다
자기잘못생각안하고 자기 뒷캐는갓만 기분나쁜가죠
구러면서 자기 놔달랍니다
애기생각해서 울면서 잡았습니다
군데 자기좀 놔달랍니다
자존심도 바닥네 떨어지고 너무힘듭니ㄷ
제왕절개해서 몸도ㅜ아푸고 아기보면 눈물먼저 납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정말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