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k Zum Verieben - Fisher Chore 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네이트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야근을 마치고 아침에 퇴근한 남편... 남편은 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두 녀석들에게 엄마 시상식에 같이 가야 하니까 하교후에바로 집으로 와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하더군요. 그이는 들어가 눈을 부치고 3시간도 채 못잤는데깨워야했습니다. 12시반쯤 두 녀석이 학교에서 돌아오고 가방을 벗고는 물 한모금 마실 시간도 없이 바삐 서울로 향했지요. 2시가 거의 다 되어서 도착한 시상식 빌딩...시상식장인가? 할정도로 썰렁했습니다. 토요일이라서 빌딩내 사무실들은 휴무인지 문을 닫았고 어두컴컴하며 조용했지요. 시상식장을 안내하는 안내문이 한장도 없어서 헤매다가우연히 어느 게시판지기님을 만나게 되어서 20층 시상식장을 갈 수 있었지요. 우리가족을 포함해서 40여명 남짓한 사람들...생각보다 너무나 초라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상을 수상하게 된 사람들은 6~7명밖에 참석을 하지 않았고 그밖에 토크신 몇분과 객원지기 몇분들인 꽃을 든 마당쇠님,푸른하늘님,태권v님,지뉘~님, 찐씨님,난나님,소호강호 영호충님,물빛아이님,넓은강님,아줌마님,쿵짝짝 노래방에 계신다는 진숙이님,바라미님,불륜과 로멘스방에 계시다는 팜므파탈님과 브레이브 하트님,그리고 자세히 안봐서 모르는 몇분들과 게시판지기님 몇분들.. 적어도 200~300명이 모이지 않을까 생각했던 내 예상은 너무 크게 보기좋게 무너지고어느 대가족의 모임처럼 잔잔하고 조용한 시상식장이였지요. 남편은 우리가 올자리가 아니고 당신 혼자 왔어야 할 자리였다며 무안해 하더군요. 책상과 의자가 있는 회의실 같은 곳에서네이트 게시판 1주년 기념...톡 시상식은 조용하고 조촐하게 진행이 되고 첫돌박이 답게모두가 처음인지라 진행자도 서툴고상을 받는 사람들도 어색했지요. 이런 상을 받기는 처음인 난 생각보다 많이 떨리더군요.소감을 얘기하라는 마이크를 받아든 내 손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려무슨말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더군요. 적은 인원에 너무나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눈길이 더 나를 떨리게 했나 봅니다. 그곳에 모인 적은 인원으로 투표를 해서 톡 대상을 뽑았지요.금요일의 객원지기님이자 최고 웃음상의 주인공이신 멀리 부산에서 올라오셨다는 꽃을 든 마당쇠님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어색하고 낯선 곳에서의 어울리지 못하는 조용한 성격탓에어느 누구와도 말을 제대로 나누지 못했습니다. 40대방의 작은숙녀님이라도 오셨다면 쑥스러움이 덜 했을터인데..다른분들은 모두 사는얘기코너 사람들이 아니라서 아는분이 없었지요. 그렇게 시상식을 간단히 마치고 기념사진 한장 찍고...한켠에 차려놓은 뷔페음식을 먹고 간단히 인사를 하고는 다른 사람들 보다 일찍 시상식장을 빠져 나왔지요.많은분들이 참석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처음이라서 모두가 서툴렀지만 1년이 지나면 다르고 또 2년이 지나면 다르고 해마다 시상식의 모습도 많이 달라지겠지요. 돌아오는길 차안에서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미안해....다음부터는 이런일 안 만들거야...상 받을일도...상 받으로 가지도 않을게... 가지말까? 라고 말하는 내게 며칠전부터 태워다 줘야지 무슨소리냐며 말하던 그이... 야근하고 돌아와 잠도 제대로 못자고 길눈 어두운 날 위해 그곳까지 운전해서 흔쾌히 같이 동행 해 준 남편한테 한없이 미안했고 학교에서 돌아와서 물 한모금 마실 시간도 주지않고데려가야했던 두 녀석들에게도 괜히 미안했지요. 하지만 제 마음과는 달리 남편과 아이들은 별 불만이 없더군요.내게 얼굴을 찡그리거나 싫은소리를 안했으니까요. 별 색다른 재미는 아니였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경험이었나 봅니다. 가던길은 그렇게 설레이고 두근거리던 마음이었었는데 돌아오는 길은아주 잔잔한 호수처럼 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저녁에 알탕을 끓여서 그이가 좋아하는 이슬이를준비해서 둘이 마주앉아 한잔했지요. 저야 늘...값싼 포도주 한잔이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저녁엔 남편이 밖으로 나가 나와 아이들에게 한번도 사주지 못한 랍스타라는 녀석을 앞에 두고 거창하게 가는해의 가족 송년회를 하자고며칠전부터 말하던 그이... 하지만 난 그이 기분 상하지않게 구슬려서는 거실바닥에 신문지 펼쳐 몇장 깔고 싱싱한 갖은쌈 깨끗이 씻어 골고루 갖추고 놓고 그이가 제일 좋아하는 솥뚜껑에 삼겹살 구워 먹으며조용하고 오붓한 가족 송년회를 했답니다. 물론 그이의 애인인 이슬이를 옆에 두고 말이예요. 올 한해는 우리 가족에게는 이렇게 조용하고 잔잔한 한해였습니다. 두 녀석들도 일년내내 아무 탈없이 잘 커주었고... 결혼한후 처음으로 그이와 나 사이에 작은 다툼이나 부부싸움 한번도 없이 지낸 한해였습니다.더 이상 바랄게 없는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여기서 만약 더 바란다면 나의 과다한 욕심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주 잘 지낸 한해였습니다. 뒤돌아 볼 틈없이 앞만보고 바쁘게 뛰어야만 하는 30대방 모든분들 여러분들은 올 한해가 어떠하셨는지요. 이번주는 다사다난했던 가는해와 오는 새해를 같이 맞이 해야하는 특별한 한주입니다.2003년 가는해 마무리 잘 하시어 희망차고 밝은 2004년 새해 맞이하시고소원성취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ps:꽃을 든 마당쇠님이 올리신 게시물이자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어있는 [포토] 2003년 오늘의 톡 대상 수상자는?이라는 사진속에 저의 모습도 있군요.앞줄에 왼쪽에서 세번째 노란색옷이랍니다. ※시상식을 위해 많은 애를 써주신 네이트 게시판지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탓에 말한마디 제대로 못 나누어 본 것이 가슴속에 미안함으로 남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 지켜보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했습니다. *들국화* 사노라면...님~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말씀만으로도 너무 행복함을 느낍니다~~^^ 작은숙녀님~그날 못 뵈어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빛고운나라님~많은분들이 접하는 게시판이기에 아마도 또렷하게 올리기를 거부하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그러한것이니 이해해주시길~~^^ 게시판지기님~~ 요즈음 어디나 다 같이 어렵더군요...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가계살림이건...네이트도 마찬가지리라 생각이 되요. 어느님께서 엊그제 제게 쪽지로 다녀온 소감을 꼭 남겨 주십사하고 부탁을해서 꾸밈과 거짓말을 못하는 제 성격이기에 있는 그대로를 올린것이니 미안한 마음 접으세요...제가 죄송스럽네요..단지 저는 상을 받으시는 많은분들과 50여명이나 되는 토크신분들이 모두 참석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처음 걸음마 단계인만큼 앞으로는 발전할일만 남았으리라 생각을했습니다. 게시판지기님들도 그냥 우리처럼 평범하고 소박한 보통사람이란 것을 알았답니다~~^^ 굵은소금님~~ 이곳까지 오셔서 글 남겨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예쁜카드 잘 받았습니다~~^^ 몽실이님~~잘 생각하셨어요.. 비록 조촐하지만 무엇하나 부러울게 없는 가족의 사랑을 느껴보시는 따뜻한 가족 송년회 되시길~~^^ yefnzoo님~~잘 지내셨는지요~~ 저의 너무 솔직한 표현에 조금 꾸미기라도 할걸 그랬나 봅니다.. 하지만 첫돌박이니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요... 무엇보다도 게시판에 참여하시는 많은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더군요~~^^ 뚝배기님~~그간 많이 정신도 없으시고 바쁘셨지요~ 오랫만에 찾아주셔서 흔적 남겨주셔서 행복합니다~~^^ 뽀기색시님~~ 요즈음 연말이라서 모두가 더 바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요.. 다들 님과 같으리라 생각이 되요~~^^ 왕따공주님~~ 공주님도 열심히 사시는것처럼 네이트도 열심히 뛰지만 게시판에 글이나 그림 음악 등등.. 올리시는 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었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서 앞으로의 넉넉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돌고래님~~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작은숙녀님~빛고운나라님~게시판지기님~굵은소금님~ 몽실이님~yefnzoo님~뚝배기님~~뽀기색시님~왕따공주님~~돌고래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늘 이렇게 받기만했으니 언제 다 갚을런지요... 남은 계미년 마무리 잘하시어 갑신년 새해 밝고 희망게 맞이하시길... 님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드립니다.소원성취하시구요~^^ 늘~~변함없이 새해에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중하고 아름다운 많은 좋은님들로 인해서 들국화는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고맙습니다.
살아가면서........계미년( 癸未年)세모에..
Musik Zum Verieben - Fisher Ch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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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네이트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야근을 마치고 아침에 퇴근한 남편...
남편은 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두 녀석들에게
엄마 시상식에 같이 가야 하니까 하교후에
바로 집으로 와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하더군요.
그이는 들어가 눈을 부치고 3시간도 채 못잤는데
깨워야했습니다.
12시반쯤 두 녀석이 학교에서 돌아오고
가방을 벗고는 물 한모금 마실 시간도 없이 바삐 서울로 향했지요.
2시가 거의 다 되어서 도착한 시상식 빌딩...
시상식장인가? 할정도로 썰렁했습니다.
토요일이라서 빌딩내 사무실들은 휴무인지 문을 닫았고
어두컴컴하며 조용했지요.
시상식장을 안내하는 안내문이 한장도 없어서 헤매다가
우연히 어느 게시판지기님을 만나게 되어서 20층 시상식장을 갈 수 있었지요.
우리가족을 포함해서 40여명 남짓한 사람들...
생각보다 너무나 초라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상을 수상하게 된 사람들은 6~7명밖에 참석을 하지 않았고
그밖에 토크신 몇분과 객원지기 몇분들인
꽃을 든 마당쇠님,푸른하늘님,태권v님,지뉘~님,
찐씨님,난나님,소호강호 영호충님,
물빛아이님,넓은강님,아줌마님,쿵짝짝 노래방에 계신다는 진숙이님,
바라미님,불륜과 로멘스방에 계시다는 팜므파탈님과 브레이브 하트님,
그리고 자세히 안봐서 모르는 몇분들과 게시판지기님 몇분들..
적어도 200~300명이 모이지 않을까 생각했던 내 예상은
너무 크게 보기좋게 무너지고
어느 대가족의 모임처럼 잔잔하고 조용한 시상식장이였지요.
남편은 우리가 올자리가 아니고 당신 혼자 왔어야 할
자리였다며 무안해 하더군요.
책상과 의자가 있는 회의실 같은 곳에서
네이트 게시판 1주년 기념...
톡 시상식은 조용하고 조촐하게 진행이 되고
첫돌박이 답게
모두가 처음인지라 진행자도 서툴고
상을 받는 사람들도 어색했지요.
이런 상을 받기는 처음인 난 생각보다 많이 떨리더군요.
소감을 얘기하라는 마이크를 받아든 내 손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려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더군요.
적은 인원에 너무나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눈길이 더 나를 떨리게 했나 봅니다.
그곳에 모인 적은 인원으로 투표를 해서 톡 대상을 뽑았지요.
금요일의 객원지기님이자 최고 웃음상의 주인공이신
멀리 부산에서 올라오셨다는 꽃을 든 마당쇠님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어색하고 낯선 곳에서의 어울리지 못하는 조용한 성격탓에
어느 누구와도 말을 제대로 나누지 못했습니다.
40대방의 작은숙녀님이라도 오셨다면 쑥스러움이 덜 했을터인데..
다른분들은 모두 사는얘기코너 사람들이 아니라서 아는분이 없었지요.
그렇게 시상식을 간단히 마치고 기념사진 한장 찍고...
한켠에 차려놓은 뷔페음식을 먹고 간단히 인사를 하고는
다른 사람들 보다 일찍 시상식장을 빠져 나왔지요.
많은분들이 참석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처음이라서 모두가 서툴렀지만
1년이 지나면 다르고 또 2년이 지나면 다르고 해마다
시상식의 모습도 많이 달라지겠지요.
돌아오는길 차안에서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미안해....다음부터는 이런일 안 만들거야...
상 받을일도...상 받으로 가지도 않을게...
가지말까? 라고 말하는 내게 며칠전부터 태워다 줘야지
무슨소리냐며 말하던 그이...
야근하고 돌아와 잠도 제대로 못자고 길눈 어두운 날 위해
그곳까지 운전해서 흔쾌히 같이 동행 해 준
남편한테 한없이 미안했고
학교에서 돌아와서 물 한모금 마실 시간도 주지않고
데려가야했던 두 녀석들에게도 괜히 미안했지요.
하지만 제 마음과는 달리 남편과 아이들은 별 불만이 없더군요.
내게 얼굴을 찡그리거나 싫은소리를 안했으니까요.
별 색다른 재미는 아니였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경험이었나 봅니다.
가던길은 그렇게 설레이고 두근거리던 마음이었었는데 돌아오는 길은
아주 잔잔한 호수처럼 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저녁에 알탕을 끓여서 그이가 좋아하는 이슬이를
준비해서 둘이 마주앉아 한잔했지요.
저야 늘...값싼 포도주 한잔이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저녁엔 남편이 밖으로 나가 나와 아이들에게 한번도
사주지 못한 랍스타라는 녀석을 앞에 두고
거창하게 가는해의 가족 송년회를 하자고
며칠전부터 말하던 그이...
하지만 난 그이 기분 상하지않게 구슬려서는
거실바닥에 신문지 펼쳐 몇장 깔고
싱싱한 갖은쌈 깨끗이 씻어 골고루 갖추고 놓고
그이가 제일 좋아하는 솥뚜껑에 삼겹살 구워 먹으며
조용하고 오붓한 가족 송년회를 했답니다.
물론 그이의 애인인 이슬이를 옆에 두고 말이예요.
올 한해는 우리 가족에게는 이렇게 조용하고 잔잔한 한해였습니다.
두 녀석들도 일년내내 아무 탈없이 잘 커주었고...
결혼한후 처음으로 그이와 나 사이에 작은 다툼이나
부부싸움 한번도 없이 지낸 한해였습니다.
더 이상 바랄게 없는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여기서 만약 더 바란다면 나의 과다한 욕심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주 잘 지낸 한해였습니다.
뒤돌아 볼 틈없이 앞만보고 바쁘게 뛰어야만 하는
30대방 모든분들 여러분들은 올 한해가 어떠하셨는지요.
이번주는 다사다난했던 가는해와
오는 새해를 같이 맞이 해야하는 특별한 한주입니다.
2003년 가는해 마무리 잘 하시어
희망차고 밝은 2004년 새해 맞이하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ps:꽃을 든 마당쇠님이 올리신 게시물이자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어있는 [포토] 2003년 오늘의 톡 대상 수상자는?이라는
사진속에 저의 모습도 있군요.앞줄에 왼쪽에서 세번째 노란색옷이랍니다.
※시상식을 위해 많은 애를 써주신 네이트 게시판지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탓에 말한마디
제대로 못 나누어 본 것이 가슴속에 미안함으로 남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 지켜보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했습니다.
*들국화*
사노라면...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말씀만으로도 너무 행복함을 느낍니다~~^^
작은숙녀님
~그날 못 뵈어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빛고운나라님~
많은분들이 접하는 게시판이기에 아마도 또렷하게 올리기를
거부하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그러한것이니 이해해주시길~~^^
게시판지기님~~
요즈음 어디나 다 같이 어렵더군요...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가계살림이건...네이트도 마찬가지리라 생각이 되요.
어느님께서 엊그제 제게 쪽지로 다녀온 소감을 꼭 남겨 주십사하고
부탁을해서 꾸밈과 거짓말을 못하는 제 성격이기에 있는 그대로를
올린것이니 미안한 마음 접으세요...제가 죄송스럽네요..단지 저는 상을 받으시는
많은분들과 50여명이나 되는 토크신분들이 모두 참석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처음 걸음마 단계인만큼 앞으로는 발전할일만 남았으리라 생각을했습니다.
게시판지기님들도 그냥 우리처럼 평범하고 소박한 보통사람이란 것을 알았답니다~~^^
굵은소금님~~
이곳까지 오셔서 글 남겨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예쁜카드 잘 받았습니다~~^^
몽실이님~~
잘 생각하셨어요..
비록 조촐하지만 무엇하나 부러울게 없는
가족의 사랑을 느껴보시는 따뜻한 가족 송년회 되시길~~^^
yefnzoo님~~
잘 지내셨는지요~~
저의 너무 솔직한 표현에 조금 꾸미기라도 할걸 그랬나 봅니다..
하지만 첫돌박이니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요...
무엇보다도 게시판에 참여하시는 많은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더군요~~^^
뚝배기님~~
그간 많이 정신도 없으시고 바쁘셨지요~
오랫만에 찾아주셔서
흔적 남겨주셔서 행복합니다~~^^
뽀기색시님~~
요즈음 연말이라서 모두가 더 바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요..
다들 님과 같으리라 생각이 되요~~^^
왕따공주님~~
공주님도 열심히 사시는것처럼 네이트도 열심히 뛰지만 게시판에 글이나
그림 음악 등등.. 올리시는 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었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서 앞으로의 넉넉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돌고래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작은숙녀님~빛고운나라님~게시판지기님~굵은소금님~
몽실이님~yefnzoo님~뚝배기님~~뽀기색시님~왕따공주님~~돌고래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늘 이렇게 받기만했으니 언제 다 갚을런지요...
남은 계미년 마무리 잘하시어 갑신년 새해 밝고 희망게 맞이하시길...
님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드립니다.소원성취하시구요~^^
늘~~변함없이 새해에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중하고 아름다운 많은 좋은님들로 인해서 들국화는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