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 부터 할께요~~^^ 저는 20대 후반 결혼 3년차 주부예요~~ 2돌 다되어가는 아들도 있구요.. 오늘 저녁일 이예요~ 저녁먹고 운동하고 왔더니.. 남편과 아이는 자더라구요.. 남편이 어제 과음을 했던지라....피곤한 모양이더라구요.. 어제~밤새 꽥~~꽥 하며 피자를 굽더니만.. 그래서 저는 아무생각 없이 컴터를 켜고 앉으려고 하는데..남편 지갑이 보이더라구요.. 돈도 없고 해서 만원만 슬쩍 할까 ?ㅋㅋ 하고 지갑을 봤더니 글쎄 어제 쓴 카드 영수증있더라구요.. 회사동료랑 둘이서 만나서 삼겹살 먹으면서 소주 5병 마셨다더니.. 영수증엔 65만원이 찍혀있더라구요... 가맹점이름도 그렇고 해서 또..가셨구나... 생각했죠... 그전엔 친구들만나면 친구들 카드로 계산하고 나중에 돈을 주는거 같더라구요.. 특별한 증거가 없어서 알면서도 걍 넘겼어요.. 근데 요즘들어 자주 갔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제가 남편몰래 통장 조회를 했더니.. 친구들한테 50만원,30만원 이렇게 송금 한적이 요근래 자주 있더라구요.. 제가 몰래 보는거라 따지고 들수도 없고.. 남편 사생활인데... 하고 걍 넘기고 있는데... 이번엔 기분이 조금 나쁠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에 고수님들께 조언 구하려구요.... 남편이 외모가 출중하지 못해 여자 전혀 따르는 스탈아니구요... 다른여자 만나서 놀고싶은맘 충분히 이해하지만.... 모른체 하기엔 돈이 넘 많이 들어요..ㅜㅜ 어떻해야 할까요?
남편이 단란한곳에 자주 가는것 같아요~~
우선 제 소개 부터 할께요~~^^
저는 20대 후반 결혼 3년차 주부예요~~
2돌 다되어가는 아들도 있구요..
오늘 저녁일 이예요~
저녁먹고 운동하고 왔더니..
남편과 아이는 자더라구요..
남편이 어제 과음을 했던지라....피곤한 모양이더라구요..
어제~밤새 꽥~~꽥 하며 피자를 굽더니만..
그래서 저는 아무생각 없이 컴터를 켜고
앉으려고 하는데..남편 지갑이 보이더라구요..
돈도 없고 해서 만원만 슬쩍 할까 ?ㅋㅋ
하고 지갑을 봤더니 글쎄 어제 쓴 카드 영수증있더라구요..
회사동료랑 둘이서 만나서 삼겹살 먹으면서 소주 5병 마셨다더니..
영수증엔 65만원이 찍혀있더라구요...
가맹점이름도 그렇고 해서 또..가셨구나...
생각했죠...
그전엔 친구들만나면 친구들 카드로 계산하고
나중에 돈을 주는거 같더라구요..
특별한 증거가 없어서 알면서도 걍 넘겼어요..
근데 요즘들어 자주 갔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제가 남편몰래 통장 조회를 했더니..
친구들한테 50만원,30만원
이렇게 송금 한적이 요근래 자주 있더라구요..
제가 몰래 보는거라 따지고 들수도 없고..
남편 사생활인데...
하고 걍 넘기고 있는데...
이번엔 기분이 조금 나쁠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에 고수님들께
조언 구하려구요....
남편이 외모가 출중하지 못해
여자 전혀 따르는 스탈아니구요...
다른여자 만나서 놀고싶은맘
충분히 이해하지만....
모른체 하기엔 돈이 넘 많이 들어요..ㅜㅜ
어떻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