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저 진짜 음란마귀 꼈나봐요

도갱슈2014.02.11
조회248,450

 

전 이제 중3 올라가는 흔한 사춘기인 소녀인데요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들 그런데 아닌척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 남자애들 하체를 계속 보게되고 그 가운데 중요부분도 저도 모르게 멍하게 보고있을때도 있고(티났으면안되는데!ㅠㅠㅠㅠ)
허벅지나 엉덩이부분에도 눈이 계속가고
안볼려고해도 자동으로 눈이 가요 얼굴까지 돌아가려는거 억지로 참은적도 많아요;;;
여름에는 남자애들이 축구하고와서 위에 땀때문에 다 젖은 흰티 한장만 입고 쉬는시간에 막 선풍기 바람쐬고 티셔츠 아래쪽 들어서 바람 펄럭펄럭 하고 그러잖아요
그럴때 저도 모르게 막 계속 쳐다보고 어떤애는 배렛나루(??)까지 보여서 저도 모르게 상상하ㄱ ㅠㅠ
물론 땀냄새는 지독했지만....저만 이런가요?다들그러는데 티를안내는건가요?

댓글 44

오래 전

Best난요즘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볼때 남자들 거기만 보이더라.. . ㅋ..

오래 전

Best안심한 나는 뭐지

H오래 전

Best남자들도 그래요

으으오래 전

추·반난안그러는데... 뭐지 여기분들다그런거같은데 내가이상한가...남자들그곳만보다니 절대안그럼....내가그렇다고 순진한건아닌데

ㅡㅂㅡ오래 전

나도 중고딩때는 그랬다... 그때는 내가 생각해도 변태라고 하면서 엄청 자학했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ㅜㅜ

김준면오래 전

ㅋㅋㅋㅋㅋㅋ베플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걱정안해도 되요 더심한사람은 어떻게살라고 아무것도 아니네뭐

16녀오래 전

사춘기라서 그러는거아닐까여

오래 전

동갑이네요 저도 그래요 순간 안심... 확실한건 중학교오면 내안에잠들어있던 음란마귀가깨어난다..쿠쿡 이랄까

생각오래 전

설래지남자들이땀에젖어서.....설래상상만해도

청주시오래 전

이제 고2인데 나도 너랑똑같다.. 어린나이도아니고 어찌해야할지...

ㅋㅋㅋ오래 전

나도..ㅋㅋ

오래 전

ㄱㅊ 여잔데 친한 남자사람친구 장난친답시고 엉덩이찌르고 도망감..예전에운동하던 애여서 몸이 너무 섹시했음

오래 전

갑자기이짤이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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