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중3 올라가는 흔한 사춘기인 소녀인데요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들 그런데 아닌척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 남자애들 하체를 계속 보게되고 그 가운데 중요부분도 저도 모르게 멍하게 보고있을때도 있고(티났으면안되는데!ㅠㅠㅠㅠ)
허벅지나 엉덩이부분에도 눈이 계속가고
안볼려고해도 자동으로 눈이 가요 얼굴까지 돌아가려는거 억지로 참은적도 많아요;;;
여름에는 남자애들이 축구하고와서 위에 땀때문에 다 젖은 흰티 한장만 입고 쉬는시간에 막 선풍기 바람쐬고 티셔츠 아래쪽 들어서 바람 펄럭펄럭 하고 그러잖아요
그럴때 저도 모르게 막 계속 쳐다보고 어떤애는 배렛나루(??)까지 보여서 저도 모르게 상상하ㄱ ㅠㅠ
물론 땀냄새는 지독했지만....저만 이런가요?다들그러는데 티를안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