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녀의 냠냠거리 만들기

냠냠2014.02.11
조회73,936

혼자 사는 자취녀~~에요 ^^

요리하는것도 좋아하고 남들은 어떤걸 만들어먹나~~ 가끔 판에와서 눈팅도 자주 한답니다.

 

요리하는걸 좋아하지만....

예전엔 혼자 있으면 귀찮아서 ...꼭 누군가 올때나 하는편이였는데

요즘엔 혼자서도 곧잘 만들어먹는답니다....ㅡ,.ㅡ

외로울땐 안주만들어서 막걸리 한병이랑 먹고 잘때도 있고 ㅜㅜ

흑흑흑..

 

사진은 잘 안찍고 먹는편이라...

나도 한번 올려볼까 하고 핸드폰을 뒤졌더니 별로 사진이 없네요 ㅜㅜ

있는거라도 올려볼께욤~ ^^ 음하하하하..

제가 주로 좋아하는게.....양식은 노...한식이라...

한식밖에 없네요 >_<

 

 

이건 광주에서 아빠가 꽈리고추랑 가지 오이를 주셔서~~

아빠가 주신건데 냉장고에서 썩히긴 아깝고 해서 만든 밑반찬이에요

가지나물이랑 멸치랑 꽈리고추 그리고 사과랑 넣은 사각사각 오이무침

그리고 계란꽈리고추조림 그리고 여름이여서 냉국이네요~

 

 

 

 

이건 이미 지난일이지만 ㅜㅜ

남친있을때,...새벽네시쯤 일어나서~ 새벽에 만들어 아침에 남친집에 찾아가 차려준 생일상이네요

이걸 차려주고 출근했으니... 참 열심히 연애도 했네요

맛살계란말이랑 오뎅볶음 ,미역국,고등어구이, 야채볶음 입니다~

 

 

 

 

 

이건 친구집 집들이한다고 하는데~

거의 시켜먹는다고 해서 ~ 두시간전에 바리바리 요리해서 들고간거네요

닭볶으탕이랑 깻잎부침개,소세지 야채볶음, 그리고 깍두기

 

 

 

저도 이사하고 나서 집들이 했는데요~

요래요래만들었네요

된장국이랑 밥

그리고 소세지부침개, 동그랑땡부침개, 도토리묵, 닭볶음탕,꼬치,월남쌈,카나페

간단간단히 만들었네요

 

요건 이차 집들이~

일차랑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여긴 조기탕으로 끓였네요 ㅋㅋ

 

 

 

요건 작년 추석때 송편

엄마랑 저랑은 매년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많이 사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혼자 막걸리 먹는 술상이네요 ㅜㅜ

김치볶음이랑 도토리묵, 계란후라이 ㅜㅜ

 

흑....이것도 그렇네요 ㅜㅜ

오뎅국 사온거랑 김치랑 짜사이(한번 만들어봤어요 >_<)

 

콩나물무침이랑 마늘짱아찌, 김치, 순두부랑 감자랑 넣고 간맞춘 딱히 이름은 없는(들깨넣음) ㅋㅋㅋ 제가 만든거에요 ㅋㅋㅋ 요건요건 밥이랑 먹었음 ㅋㅋ

 

이건 몇주전 토요일에 할일도 없고...

아구찜이 먹고싶었으나 ㅜㅜ 혼자 먹을수을수없는..

그래서 콩나물을 찜으로 만들고..감자미역국 (들깨넣음),그리고 떡볶이 국물 묻힌 순대입니다

 

요건요건 ...,오다리인데..

맥주 사러 나가기 귀찮아서 걍 이것만 먹고...물 잔뜩 먹었습니다 ㅎㅎㅎㅎ

 

요건 몇일전 친구가 회 사와서~ 두부김치랑 오뎅국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저번주 금요일에 청국장이 땡겨서~

청국장이랑 두부김치 에 막걸리 한잔하고~~

응사가 끝남을 슬퍼하며...ㅜㅜ 혼자 놀았던 사진이네요...

 

혹시 술 많이 먹는다고 >_< 알콜중독아니냐고 하실까봐 ㅋㅋㅋ

술을 좋아하긴 해요 부끄부끄~

집에서 만들어서 친구들 부르는거 좋아하구요~

막걸리를 좋아한답니다. 소주는 써요 >_<

일주일에 한두번 먹으니 ㅜ_ㅡ 그걸로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용~~

 

독거녀의 슬픈 요리 사진이였나요? 음헤헤헤헷 >_<

음식한건 많은데 먹느라 바빠서 ㅜㅜ 찍지를 못해서 ㅜㅜ 올린 사진이 얼마 없네요..

이제부턴 음식하면 꼭 찍어야겠어요

암튼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