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들끼리만에도 올렸는데 결시친에서도 얘길 듣고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 상담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목 그대로돈없는 30살 남자친구와의 연애 문제때문입니다. 아직 우리는 한달 차 정도 만났습니다.저는 25살 2년차 직장 여성이구요 그리고 주말 커플입니다. 우선 남자친구의 상황을 말하자면 작년쯤 목돈 (결혼자금을 포함한 )을사기 당했습니다.그러다 보니 빚을 메꾸기 위해가지고 있던 차도 팔았습니다.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된것도 있구요... 취소 유예기간 후 면허 취득할수잇는 상태 운전 자체가 안됨 운동만 하던 사람인지라 월 60이 안되는운동 하는 일로 생활을 근근히 한듯하고 몇 주 전에는 폰 발신정지오늘로써 수신정지 까지 당했습니다. 현재 저를 만난 후에는 안되겟다 싶어서공장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한달 안됨 그리고 부모님 용돈으로 전세집에서남동생과 함께 생활하구요 저는 2년차 대기업 직장인입니다.이름만대면 다들 알만한 회사입니다.세후3800에서 4000만원 정도 연봉이고요카드값 보험 기타 등등 소비 생활입니다.(남친과 비교하기 위함) 우선 이정도 상황일때도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데이트 상황은 주말만 보게됩니다 제가 거의 남친쪽으로 가는편이고밥값 영화 기타등등 하면 근 10만원정도 나가고한달에 3번 본다쳐도 무시못합니다. 어딘가 여행등은 생각지도 못하구요 데이트 비용제가 전적으로 부담합니다. 까고 말해 숙박비도요. 처음 저를 만날때도 지금 생각하면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을거같습니다. 노가다를 해서 데이트 비용을 마련했다 했구요그거 알고 난 이상 어떻게데이트비용을 지불하라고 할수있겠습니까 초반엔 숙박비 정도 없겟나 싶어 그게 부담이면 밥이든 술이든 작은 데이트비용 다 냇지만그정도도 아니였구여 만나면 "누가 돈 내지. 낼까?" 이런 상황이 오니스트레스 무시 못하겠구 남친은 위축되네요 그래서 몇일은 그 돈 문제로 많이 말이 많았습니다. 헤어지려고도 했지만 돈이 뭐냐 싶어서돈으로 사람 기죽이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 힘들게 하나 싶어 제가 조금 더 희생하자는 심정으로지금 만나고 있습니다. 데이트비용도 지금 역시 제가 부담하고돈 눈치보는게 안쓰러워제 통장 카드도 가지고있으라고 주었구요. 그런식으로 지금 연애를 하곤있지만 상대가 없는데 너무 없다보니제 상태도 말이 아니더라구요힘듭니다사랑하는 맘 갖고는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결혼보다는 연애를 더하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남자친구는그 이상 연애 이상 으로 저를 생각하고행동하고 표현 합니다. 사정을 알턱이 없는 주변인들도올해 가야지 라는식이고 이번 설에 부모님이 저에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고남친 친동생 분 마저도 저를 잡으라는 말도했다 합니다. 제가 부담을 느낄까바더 말은 하지 않지만 본인 아들 사정을 알기에 부모님께서 그런말 하지 않았나 싶네요. 저도 정말 연애 딱 연애만 생각하는것도아니지만 결혼해서도 문제이기때문에아니 당장 결혼자금도 문제겠지요... 또.. 현재 데이트 비용 문제도요..여러가지 문제입니다.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나 싶다가도남친 나이가 있기에 이런 생각도 하게되고 오래 만나야할지도 의문입니다. 연애 상대로만 생각하면 결혼 결혼준비 등등에대한준비상태 를 물어보는 자격이나 위치도 아니지만 미래에대한 생각은 전혀 안할수만은 또없고 장기전으로 연애를 해도 제가 너무 힘든게 뻔하네요 제 머리로 는 이런 생각뿐.. 저와같은 처지이 신 분 또는 이겨내신분또한 다른 생각이신분 여러가지 많은 의견 및 충고 받고 싶습니다 의견 충고 질타 달게 받겠습니다. 정황없이 두서없이 썼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저보다 경제력낮은 남자친구...어떡해야할까요(긴글주의)
안녕하세요
여자들끼리만에도 올렸는데 결시친에서도 얘길 듣고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 상담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목 그대로
돈없는 30살 남자친구와의 연애 문제때문입니다.
아직 우리는 한달 차 정도 만났습니다.
저는 25살 2년차 직장 여성이구요
그리고 주말 커플입니다.
우선 남자친구의 상황을 말하자면
작년쯤 목돈 (결혼자금을 포함한 )을
사기 당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빚을 메꾸기 위해
가지고 있던 차도 팔았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된것도 있구요...
취소 유예기간 후 면허 취득할수잇는 상태
운전 자체가 안됨
운동만 하던 사람인지라 월 60이 안되는
운동 하는 일로 생활을 근근히 한듯하고
몇 주 전에는 폰 발신정지
오늘로써 수신정지 까지 당했습니다.
현재 저를 만난 후에는 안되겟다 싶어서
공장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한달 안됨
그리고 부모님 용돈으로 전세집에서
남동생과 함께 생활하구요
저는 2년차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이름만대면 다들 알만한 회사입니다.
세후3800에서 4000만원 정도 연봉이고요
카드값 보험 기타 등등
소비 생활입니다.
(남친과 비교하기 위함)
우선 이정도 상황일때도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데이트 상황은 주말만 보게됩니다
제가 거의 남친쪽으로 가는편이고
밥값 영화 기타등등 하면 근 10만원정도 나가고
한달에 3번 본다쳐도 무시못합니다.
어딘가 여행등은 생각지도 못하구요
데이트 비용
제가 전적으로 부담합니다.
까고 말해 숙박비도요.
처음 저를 만날때도 지금 생각하면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을거같습니다.
노가다를 해서 데이트 비용을 마련했다 했구요
그거 알고 난 이상 어떻게
데이트비용을 지불하라고 할수있겠습니까
초반엔 숙박비 정도 없겟나 싶어 그게 부담이면
밥이든 술이든 작은 데이트비용 다 냇지만
그정도도 아니였구여
만나면 "누가 돈 내지. 낼까?" 이런 상황이 오니
스트레스 무시 못하겠구 남친은 위축되네요
그래서 몇일은 그 돈 문제로 많이
말이 많았습니다.
헤어지려고도 했지만
돈이 뭐냐 싶어서
돈으로 사람 기죽이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 힘들게 하나 싶어
제가 조금 더 희생하자는 심정으로
지금 만나고 있습니다.
데이트비용도 지금 역시 제가 부담하고
돈 눈치보는게 안쓰러워
제 통장 카드도 가지고있으라고 주었구요.
그런식으로 지금 연애를 하곤있지만
상대가 없는데 너무 없다보니
제 상태도 말이 아니더라구요
힘듭니다
사랑하는 맘 갖고는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
결혼보다는 연애를 더하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남자친구는
그 이상 연애 이상 으로 저를 생각하고
행동하고 표현 합니다.
사정을 알턱이 없는 주변인들도
올해 가야지 라는식이고
이번 설에 부모님이 저에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고
남친 친동생 분 마저도 저를 잡으라는 말도했다 합니다.
제가 부담을 느낄까바
더 말은 하지 않지만
본인 아들 사정을 알기에
부모님께서 그런말 하지 않았나 싶네요.
저도 정말 연애 딱 연애만 생각하는것도아니지만
결혼해서도 문제이기때문에
아니 당장 결혼자금도 문제겠지요...
또.. 현재 데이트 비용 문제도요..
여러가지 문제입니다.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나 싶다가도
남친 나이가 있기에 이런 생각도 하게되고
오래 만나야할지도 의문입니다.
연애 상대로만 생각하면 결혼 결혼준비 등등에대한
준비상태 를 물어보는 자격이나 위치도 아니지만
미래에대한 생각은 전혀 안할수만은 또없고
장기전으로 연애를 해도 제가 너무 힘든게 뻔하네요
제 머리로 는 이런 생각뿐..
저와같은 처지이 신 분 또는 이겨내신분
또한 다른 생각이신분
여러가지 많은 의견 및 충고 받고 싶습니다
의견 충고 질타 달게 받겠습니다.
정황없이 두서없이 썼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