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자기 하는사이였는데 갑자기 남자로써
안느껴지고 너무 편한거 같다고 보고싶은 감정도 설레는 감정도 없다네요 그래서 친구로 남자고 하네요 친구로 남자고 할땐 눈도 못
마주치고 다른얘기 할땐 또 눈 마주치고
이야기 하네요
그말 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그랫는데 ..
제가 계속 붙잡다가 알겠다 하고 나갔어요
마지막에도 물어봤죠 정말 그게 할말이냐고..
대답안하고 땅만보길래 알겠다 하고 그냥 나왔죠
그러니 여자친구가 같이 나와서
제 등에 기댓는데 제가 티나게 비켰어요
그러더니 울더군요 운적도 없는애가..
뭐죠.. 제가 정말 그런사이로 느껴졌다면 눈물은 안보이는게 맞지 않나요?
단지 그 상황이 슬퍼서 그런거일까요?
그리고 왜 눈물을 보였을까요
친구로 남자는 말은 정말로 진담같이
들렸습니다 눈은 보지 못했지만..
헤어지자는 여자친구가 울어요
안느껴지고 너무 편한거 같다고 보고싶은 감정도 설레는 감정도 없다네요 그래서 친구로 남자고 하네요 친구로 남자고 할땐 눈도 못
마주치고 다른얘기 할땐 또 눈 마주치고
이야기 하네요
그말 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그랫는데 ..
제가 계속 붙잡다가 알겠다 하고 나갔어요
마지막에도 물어봤죠 정말 그게 할말이냐고..
대답안하고 땅만보길래 알겠다 하고 그냥 나왔죠
그러니 여자친구가 같이 나와서
제 등에 기댓는데 제가 티나게 비켰어요
그러더니 울더군요 운적도 없는애가..
뭐죠.. 제가 정말 그런사이로 느껴졌다면 눈물은 안보이는게 맞지 않나요?
단지 그 상황이 슬퍼서 그런거일까요?
그리고 왜 눈물을 보였을까요
친구로 남자는 말은 정말로 진담같이
들렸습니다 눈은 보지 못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