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예비여고생입니다. 제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저는 지방사람인데 꿈을위해서 월수금마다 서울로올라갑니다. 학원끝나고 저희지역으로 내려오면 10시?정도됩니다 그리고 10시에 또 집으로걸어가다보면 10시40분정도되는데 여느날같이 노래연습이랑 음악틀어놓고 허밍으로춤추면서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집까지갈려면 역-코스모스밭(크고긴나무들이많아요!)-시내-집 이런순으로 가야하거든요 한참 코스모스밭으로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인지앞에서인지옆에서인지 "흐흐.." 이런 남자목소리가들리더라구요...그때당시 밤이라서 아무도없었어요..그래서 잘못들었나하고 다시 노래연습하면서 가고있는데 또 "흐흐..." 이소리가들리는거에요. 정말이상해서 뒤돌아보고 사방을다돌아봤는데도 아무도없었어요. 그래서 피곤해서 내가 헛것을듣나보다 이러면서 계속걸으면서 노래부르고있는데 그때 딱 머리위에 서 "흐흐흐흐끅끅큭끅!!" 이렇게웃는거에요 정말소름돋는웃음소리였어요. 소리나는곳보니 되게긴나무위에 걸터앉아서 초점없는눈으로 얼굴은제쪽으로있는데 초점이없는? 아저씨가 거기앉아서 웃고계시는거에요..그주위에는 사다리도없었고 뭣도없었어요..그래서 너무무서워서 집까지 뛰어갔어요. 다시생각해도 소름돋고 속까지울렁거릴정도에요..3
높은나무위에서 웃던아저씨
제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저는 지방사람인데 꿈을위해서 월수금마다 서울로올라갑니다. 학원끝나고 저희지역으로 내려오면 10시?정도됩니다 그리고 10시에 또 집으로걸어가다보면 10시40분정도되는데 여느날같이 노래연습이랑 음악틀어놓고 허밍으로춤추면서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집까지갈려면 역-코스모스밭(크고긴나무들이많아요!)-시내-집 이런순으로 가야하거든요 한참 코스모스밭으로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인지앞에서인지옆에서인지
"흐흐.."
이런 남자목소리가들리더라구요...그때당시 밤이라서 아무도없었어요..그래서 잘못들었나하고 다시 노래연습하면서 가고있는데 또
"흐흐..."
이소리가들리는거에요. 정말이상해서 뒤돌아보고 사방을다돌아봤는데도 아무도없었어요.
그래서 피곤해서 내가 헛것을듣나보다 이러면서
계속걸으면서 노래부르고있는데 그때 딱 머리위에
서
"흐흐흐흐끅끅큭끅!!"
이렇게웃는거에요 정말소름돋는웃음소리였어요.
소리나는곳보니 되게긴나무위에 걸터앉아서 초점없는눈으로 얼굴은제쪽으로있는데 초점이없는? 아저씨가 거기앉아서 웃고계시는거에요..그주위에는 사다리도없었고 뭣도없었어요..그래서 너무무서워서 집까지 뛰어갔어요. 다시생각해도 소름돋고 속까지울렁거릴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