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 (割禮) - 고대로부터 유대인·이슬람 교도·아프리카 종족 등 일부 민족들 사이에 종교적·관습적인 이유로 행해져 온, 남자의 음경의 『포피』를 잘라 내거나 여자의 『음핵』이나 『소음순』을 잘라 내는 일.
*포피(包皮) - 남성 성기(性器)의 귀두부를 싸고 있는 가죽.
*음핵(陰核) - 여자의 외음부에 있는 작은 돌기. 성감(性感)이 가장 예민한 부분임. 공알. 클리토리스.
*소음순(小陰脣) - 여성의 『음순』 중, 안쪽에 있고 질(膣) 전정(前庭)을 좌우에서 싸는 주름진 시울.
*음순(陰脣) - 여자의 외음부의 일부. 한 쌍의 피부의 주름으로, 질·요도를 둘러싸고 있음. 대음순과 소음순이 있음.
여성할례(FGM 여성성기 절제·Female Genitial Mutilation). 여성의 성욕을 억제시키기 위해 여성의 성기에 칼을 대는 시술이다. 한국에서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이집트 여인들에게는 ‘숙명’같은 것이다. 할례를 받지 않은 여성은 결혼조차 할 수 없다. 언제나 정숙하며 순결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 하는 이집트 사회에서 여성은 ‘무죄가 증명될 때까지 유죄’이다. 이집트에서 그들의 무죄를 증명하는 방법이 바로 ‘여성할례’이다.
여성할례 수술은 보통 세가지 종류가 있다. 우선 음핵 일부 또는 전체를 잘라내는 것이다. 두번째는 음핵과 소음순을 모두 잘라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음핵과 소음순, 대음순까지 모두 잘라낸 다음, 소변을 보고 월경을 할 수 있도록 양쪽 외음부를 실 등으로 꿰매어 질의 입구를 막아버리는 파라오식 할례가 있다. 파라오식 할례를 받은 여성은 결혼 뒤 남편과의 성관계를 위해 봉합부분을 다시 절제해 ‘열었다가’ 남편이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할 때에는 다시 ‘닫는다’
<아래는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이슬람 강경주의자들은 할례가 이슬람법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슬람 경전인 코란이나 선지자 모하메드의 가르침에는 이같은 규정이 없어 이슬람 학계 내부 에서조차 의견이 엇갈렸다. 인권 및 여성단체들도 할례가 여성의 인권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폐지운동을 펴왔다 이집트의 이슬람 근본주의자들과 인권단체들이 존속이냐 폐지냐를 놓고 몇년째 치열한 공방전을 벌여온 「여성 할례」가 마침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이집트 최고행정법원이 지난 12월28일 『여성 할례는 이슬람 율법에 의한 것이 아니다』며 『의료상 필 요한 경우가 아니면 할례를 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한 것. 이 결정을 위반할 경우 시술자는 3년의 징역형에 처해지며 해당 병원은 문을 닫아야 한다
이슬람에서 여성에게 행해지는 잔인한 의식 - 할례.
먼저 사전적 의미로는..
할례 (割禮) - 고대로부터 유대인·이슬람 교도·아프리카 종족 등 일부 민족들 사이에 종교적·관습적인 이유로 행해져 온, 남자의 음경의 『포피』를 잘라 내거나 여자의 『음핵』이나 『소음순』을 잘라 내는 일.
*포피(包皮) - 남성 성기(性器)의 귀두부를 싸고 있는 가죽.
*음핵(陰核) - 여자의 외음부에 있는 작은 돌기. 성감(性感)이 가장 예민한 부분임. 공알. 클리토리스.
*소음순(小陰脣) - 여성의 『음순』 중, 안쪽에 있고 질(膣) 전정(前庭)을 좌우에서 싸는 주름진 시울.
*음순(陰脣) - 여자의 외음부의 일부. 한 쌍의 피부의 주름으로, 질·요도를 둘러싸고 있음. 대음순과 소음순이 있음.
여성할례(FGM 여성성기 절제·Female Genitial Mutilation). 여성의 성욕을 억제시키기 위해 여성의 성기에 칼을 대는 시술이다. 한국에서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이집트 여인들에게는 ‘숙명’같은 것이다. 할례를 받지 않은 여성은 결혼조차 할 수 없다. 언제나 정숙하며 순결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 하는 이집트 사회에서 여성은 ‘무죄가 증명될 때까지 유죄’이다. 이집트에서 그들의 무죄를 증명하는 방법이 바로 ‘여성할례’이다.
여성할례 수술은 보통 세가지 종류가 있다. 우선 음핵 일부 또는 전체를 잘라내는 것이다. 두번째는 음핵과 소음순을 모두 잘라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음핵과 소음순, 대음순까지 모두 잘라낸 다음, 소변을 보고 월경을 할 수 있도록 양쪽 외음부를 실 등으로 꿰매어 질의 입구를 막아버리는 파라오식 할례가 있다. 파라오식 할례를 받은 여성은 결혼 뒤 남편과의 성관계를 위해 봉합부분을 다시 절제해 ‘열었다가’ 남편이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할 때에는 다시 ‘닫는다’
http://my.netian.com/~tosong/InfoEg/Soccul/soccul04.htm 제공입니다.
<아래는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이슬람 강경주의자들은 할례가 이슬람법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슬람 경전인 코란이나 선지자 모하메드의 가르침에는 이같은 규정이 없어 이슬람 학계 내부 에서조차 의견이 엇갈렸다. 인권 및 여성단체들도 할례가 여성의 인권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폐지운동을 펴왔다
이집트의 이슬람 근본주의자들과 인권단체들이 존속이냐 폐지냐를 놓고 몇년째 치열한 공방전을 벌여온 「여성 할례」가 마침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이집트 최고행정법원이 지난 12월28일 『여성 할례는 이슬람 율법에 의한 것이 아니다』며 『의료상 필 요한 경우가 아니면 할례를 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한 것. 이 결정을 위반할 경우 시술자는 3년의 징역형에 처해지며 해당 병원은 문을 닫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