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1일 화요일

미친아줌마2014.02.12
조회77
안녕하세요
저의 첫 판 내용은 안좋은 일로 쓰게되네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린부분은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ㅎㅎㅎ



때는 2014년 2월 11일 오후 8시 25분경
지하철 1호선 방학역 인천방향 10-3출구쪽에서
검은색 가방안에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였습니다.

제가 다른곳으로 가는중이라 방학역에서 일하고 계신 분께 잠시 봐달라고 했고 첫차뜰때 데려간다 했습니다

그리고 누가 그렇게 했나 알기위해 CCTV를 돌려봐달라구 부탁도 했습니다.

첫 차 뜰 무렵 다시 찾아가니 역에 계신 아주머니께서 캔사료를 먹이셨고 안전하게 보호하구 계셨더라구요
자세히 못봤는데 털이 지저분하며..
누가 미용하다가 말았던 부분도 있었고
3,4개월 쯤 되보였는데 꼬지지 했습니다.

그리구 cctv에도 포착이 되었는데
아줌마라고 하더군요.

일단 집에 데리고와서 대충 목욕도 시켰는데
애가 틱 장애처럼 계속 몸을 틱 틱 거리네요ㅠㅠ

저는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일단 격리 시켜는데 오래 데리고 있을 수가 없어요ㅠㅠ

버린 그 아줌마에 대해서는 처벌을 못하나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