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답이 안나와서 이렇게 톡으로 씁니다. 제친구는 A 그 문제의 친구를 B라고 하겠습니다. A는 다른대학 다니다가 간호학과를 다시 들어가서 B보다 나이가 3살 많구요. 학교다닐때 공부하러 가는데 뉴발란스 맨투맨을 입고 가면 그런옷(저가 브랜드를 지칭하는거랍니다)어떻게 입고 나니냐? 라고 하고 운동화도 나이키나 아디다스 신발이 아니면 이상한 신발 신고 다니지 말라고 말을 한답니다. 백화점에서 산옷 아니면 그런옷은 누더기 라는둥 옷의 가치가 없다는 둥 그런소리를 하면서 A 친구를 무시하고 남자 차는 BMW나벤츠 정도 몰아야 남자고 백화점에 파는 가방 신발이 아니라고 하면서 A 를 항상 면박을 줬답니다. 수준높이라고 하면서요 B는 남자친구 만나면 2주 이상을 못가면서 남자가 이랬니 저랬니 하면서 자기가 찼다고 맨날 그렇게 말을 하더랍니다. A가 만나는 남자를 보고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저런 남자를 만나냐고 욕하면서 헤어지라 그러구요. 친구가 3살리많은데 같은 동기니까 언니라고는 안불러도 시발것들 이라고 부르는건 아니라고생각하는데 항상 그렇게 부른답니다. 그래서 대꾸안하면 변했다는둥 자기한테 불만있냐는둥 이상한 소리나 하고 그래서 그렇게 부르지 마라 기분나쁘다고 하면 나는 애정표현이다 니도그렇게 불러라 라고한답니다. 뭔대화가 안되는 애입니다.-_- 나이먹고 공부하는것도 서러운데 자꾸 그런걸로받아서 스트레스 받아도 뭐 그러려니 하고 공부하고는 그냥 거리를 두자고 생각하고지냈습니다. 졸업하면 안 볼사이니까 A가빡친게 졸업하고 나서 공무원 준비한다고 공부하는 동안에 B 엄마가 유명한 절에 다니는데 이름 올리고 기도 드릴거라고 A의 생년월일을 달라고 했답니다. 꺼림직해서 괜찮다고 하니까 B가 생년 월일을 아니까 시간만 대충 맞춰서 기도 올리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뒤에 기도를 올리면서 사주도 봤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더랍니다. 사주 내용인즉슨 니가 공부해도 안될운이니 공부하지말고 걍 일이나하고 시집이나 가라 지금A 엄마가 아프신데 엄마가 아프신것도 A때문이니 엄마와함께 꼭 절에 들러서 굿을하던지 살풀이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이야기를 듣고 화가 난 A는 왜 마음대로 기도올리고 사주보냐고 왜니마음대로 그런거 하냐고 하니까 A를위해서 그랫다고 합니다. 그뒤로 A 가연락 안받으니까 혼자 그냥 카톡을 계속 보내더랍니다. 자기 옷산거 , 클럽가는거 , 해외 여행다녀 온거 하며 친구가공부하니 세상 돌아가는거 모를거 같아서 보냈다고 하면서 답도없는 A에게 계속 카톡을 보내더랍니다. 이번에 차를샀는데BMW로 샀다고 자랑을 하더랍니다. 이차가 자기 남자친구라는둥 차사면 이정도는 사야지 하면서 말이죠 A가 카톡 사진 봐꾸면 화장왜그렇게 했냐 , 얼굴하애서 강시 갔다 , 왜 저런옷을 입냐고 하면서 졸업해도 여전히 스트레스 주는 B 때문에 카톡도 탈퇴했습니다. 인제카톡이 없으니 전화가 계속오더랍니다. 공부한다고 카톡하니까 공부안되서 없앴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니까 자기가 제친구를 보러 가겠다고 하면서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더랍니다 B는 서울에 있고 제친구집은 부산이라 부산에 내려와서 공부하는데 A를 보러 오겠답니다. 전화번호도 봐꿨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A엄마에게 전화해서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그래서 또 전화를 하더랍니다. 왜 번호 봐꾸고 말안해주냐고 하면서 공부한다고 봐꿨다 그러니 부산에 있는 니네집에 너를보러 오겠다면서 말이죠 공부한다고 괜찮다 오지마라 이러니 A의 집주소를 외우고 있는게 아닙니까................... 뭐이런...........소름... 그래서 그뒤로 또 전화안받고 카톡도 다 탈퇴하고 문자도 쌩까는데 계속해서 부산에 너를 보러 가겠다고 계속 연락이 온답니다. 다음주쯤에 가겠다고.. 제가겪은일이 아니라 자세하게는 못쓰고 그냥 스트레스받는다고 저한테 푸념한거 모아서 썼습니다. 저는 그냥 쌩까고 잠수를 타라고 는데 A는 B성격 아니까 진짜 부산에 와서 해코지할까봐 그게 너무 걱정이라고 합니다. 저런애들 어떻게해야 A 가 스트레스안받고 살수있을까요?
집착녀? 정신병?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답이 안나와서 이렇게 톡으로 씁니다.
제친구는 A 그 문제의 친구를 B라고 하겠습니다.
A는 다른대학 다니다가 간호학과를 다시 들어가서 B보다 나이가 3살 많구요.
학교다닐때 공부하러 가는데 뉴발란스 맨투맨을 입고 가면
그런옷(저가 브랜드를 지칭하는거랍니다)어떻게 입고 나니냐? 라고 하고
운동화도 나이키나 아디다스 신발이 아니면
이상한 신발 신고 다니지 말라고 말을 한답니다.
백화점에서 산옷 아니면 그런옷은 누더기 라는둥
옷의 가치가 없다는 둥 그런소리를 하면서 A 친구를 무시하고
남자 차는 BMW나벤츠 정도 몰아야 남자고
백화점에 파는 가방 신발이 아니라고 하면서 A 를 항상 면박을 줬답니다.
수준높이라고 하면서요
B는 남자친구 만나면 2주 이상을 못가면서 남자가 이랬니 저랬니 하면서 자기가 찼다고
맨날 그렇게 말을 하더랍니다.
A가 만나는 남자를 보고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저런 남자를 만나냐고 욕하면서 헤어지라 그러구요.
친구가 3살리많은데 같은 동기니까 언니라고는 안불러도
시발것들 이라고 부르는건 아니라고생각하는데 항상 그렇게 부른답니다.
그래서 대꾸안하면 변했다는둥 자기한테 불만있냐는둥 이상한 소리나 하고
그래서 그렇게 부르지 마라 기분나쁘다고 하면
나는 애정표현이다 니도그렇게 불러라 라고한답니다.
뭔대화가 안되는 애입니다.-_-
나이먹고 공부하는것도 서러운데 자꾸 그런걸로받아서 스트레스 받아도 뭐
그러려니 하고 공부하고는 그냥 거리를 두자고 생각하고지냈습니다. 졸업하면 안 볼사이니까
A가빡친게 졸업하고 나서 공무원 준비한다고 공부하는 동안에
B 엄마가 유명한 절에 다니는데 이름 올리고 기도 드릴거라고 A의 생년월일을 달라고 했답니다.
꺼림직해서 괜찮다고 하니까 B가 생년 월일을 아니까 시간만 대충 맞춰서 기도 올리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뒤에 기도를 올리면서 사주도 봤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더랍니다.
사주 내용인즉슨 니가 공부해도 안될운이니 공부하지말고 걍 일이나하고 시집이나 가라
지금A 엄마가 아프신데 엄마가 아프신것도 A때문이니 엄마와함께 꼭 절에 들러서 굿을하던지
살풀이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이야기를 듣고 화가 난 A는 왜 마음대로 기도올리고 사주보냐고 왜니마음대로 그런거 하냐고
하니까 A를위해서 그랫다고 합니다.
그뒤로 A 가연락 안받으니까 혼자 그냥 카톡을 계속 보내더랍니다.
자기 옷산거 , 클럽가는거 , 해외 여행다녀 온거 하며
친구가공부하니 세상 돌아가는거 모를거 같아서 보냈다고 하면서
답도없는 A에게 계속 카톡을 보내더랍니다.
이번에 차를샀는데BMW로 샀다고 자랑을 하더랍니다.
이차가 자기 남자친구라는둥 차사면 이정도는 사야지 하면서 말이죠
A가 카톡 사진 봐꾸면 화장왜그렇게 했냐 , 얼굴하애서 강시 갔다 , 왜 저런옷을 입냐고 하면서 졸업해도 여전히 스트레스 주는 B 때문에 카톡도 탈퇴했습니다.
인제카톡이 없으니 전화가 계속오더랍니다.
공부한다고 카톡하니까 공부안되서 없앴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니까
자기가 제친구를 보러 가겠다고 하면서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더랍니다
B는 서울에 있고 제친구집은 부산이라 부산에 내려와서 공부하는데
A를 보러 오겠답니다.
전화번호도 봐꿨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A엄마에게 전화해서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그래서
또 전화를 하더랍니다.
왜 번호 봐꾸고 말안해주냐고 하면서
공부한다고 봐꿨다 그러니 부산에 있는 니네집에 너를보러 오겠다면서 말이죠
공부한다고 괜찮다 오지마라 이러니
A의 집주소를 외우고 있는게 아닙니까...................
뭐이런...........소름...
그래서 그뒤로 또 전화안받고 카톡도 다 탈퇴하고 문자도 쌩까는데
계속해서 부산에 너를 보러 가겠다고 계속 연락이 온답니다.
다음주쯤에 가겠다고..
제가겪은일이 아니라 자세하게는 못쓰고 그냥 스트레스받는다고 저한테 푸념한거 모아서
썼습니다.
저는 그냥 쌩까고 잠수를 타라고 는데
A는 B성격 아니까 진짜 부산에 와서 해코지할까봐 그게 너무 걱정이라고 합니다.
저런애들 어떻게해야 A 가 스트레스안받고 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