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카테고리에는 글을 올려도 며칠째 답변이 안 달려 여기에 올려요... 직장 일 때문에 알게 된 미국인 9 살 연하 백인남이 지금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데 이메일에 무슨 말 끝에 자연스럽게 자신이 신용불량자라고 하길래, 내가 초벌 번역하고 니가 감수해서 번역회사일로 부업으로 돈을 같이 조금 벌자 하니 바쁘다고 같이 일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샘플 테스트 하나는 자기가 감수를 해서 번역 회사의 평가를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샘플 테스트 하나 감수에 지금 한 달이 걸리고 있는데 '니가 화내는 건 아주 이해할만하다 (very understandable)' 이라고 하면서도 이틀 내로 감수 완료해서 보내준다는 말만 반복하면서 벌써 한 달이거든요? 얘가 한 번 감수하며 질문 보낸 것에 제가 답변을 해줬으므로 이제 얘가 최종본을 제게 주면 번역 회사에 넘겨 평가를 받으면 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작년 6 월에 얘가 미국에 그때도 있었는데 제가 이메일로 어떤 일 도와달라고 했는데 못 돕는다고 해서 작년 11 월까지 5 개월간 연락이 끊어진 전력이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얘가, 자기가 감수한 샘플 테스트에 대한 번역회사의 평가가 끝나면 또 저와의 연락이 끊어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한데... 그런데 2012 년도에 얘가 제 일 도울 때 감사 표시로 제가 와이셔츠와 양복 한 벌을 선물한 일이 있는데 자기가 신용불량이라고 말한 것도 그렇고 시간을 끌면서 제게서 금전적으로 돕겠다는 말이 나오길 기다리는 걸까요? 얘나 나나 기독교인이고 노처녀 노총각인데 어떤 배우자를 만나도록 기도해야할 지에 관한 이야기가 오갈 때에는 하루에 두 번씩 이메일이 오갔었고 이번에 번역회사 부업 이야기가 오갈 초기에는 하루에 네 번씩 이메일이 오갔었는데 얘가 9 살이나 어리기 때문에 나하고 잘해보려고 감수에 시간을 끈다고 보긴 좀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얘가 번역 샘플 테스트 감수를 왜 이렇게 길게 끄는 걸까요? 1
번역 회사 샘플 테스트 감수에 한 달을 끄는 미국인 연하 백인남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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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 때문에 알게 된 미국인 9 살 연하 백인남이
지금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데
이메일에 무슨 말 끝에 자연스럽게 자신이 신용불량자라고 하길래,
내가 초벌 번역하고 니가 감수해서
번역회사일로 부업으로 돈을 같이 조금 벌자 하니
바쁘다고 같이 일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샘플 테스트 하나는 자기가 감수를 해서 번역 회사의 평가를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샘플 테스트 하나 감수에 지금 한 달이 걸리고 있는데
'니가 화내는 건 아주 이해할만하다 (very understandable)' 이라고 하면서도
이틀 내로 감수 완료해서 보내준다는 말만 반복하면서 벌써 한 달이거든요?
얘가 한 번 감수하며 질문 보낸 것에 제가 답변을 해줬으므로
이제 얘가 최종본을 제게 주면
번역 회사에 넘겨 평가를 받으면 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작년 6 월에 얘가 미국에 그때도 있었는데
제가 이메일로 어떤 일 도와달라고 했는데 못 돕는다고 해서
작년 11 월까지 5 개월간 연락이 끊어진 전력이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얘가, 자기가 감수한 샘플 테스트에 대한 번역회사의 평가가 끝나면
또 저와의 연락이 끊어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한데...
그런데 2012 년도에 얘가 제 일 도울 때
감사 표시로 제가 와이셔츠와 양복 한 벌을 선물한 일이 있는데
자기가 신용불량이라고 말한 것도 그렇고
시간을 끌면서 제게서 금전적으로 돕겠다는 말이 나오길 기다리는 걸까요?
얘나 나나 기독교인이고 노처녀 노총각인데
어떤 배우자를 만나도록 기도해야할 지에 관한 이야기가 오갈 때에는
하루에 두 번씩 이메일이 오갔었고
이번에 번역회사 부업 이야기가 오갈 초기에는
하루에 네 번씩 이메일이 오갔었는데
얘가 9 살이나 어리기 때문에
나하고 잘해보려고 감수에 시간을 끈다고 보긴 좀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얘가 번역 샘플 테스트 감수를 왜 이렇게 길게 끄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