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한때 잠깐 화나서 이성을 잃어버린 글을 남겨 놨어요 부디 용서해주시와용 그래도.. 저믿고 되게 잼있으시다구 해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ㅜㅜ오랜만에 돌아와서 오늘의 판 됬다고 이게 왜 오판인지 몰르겠다고 하신분들까지그냥 저 편한대로 생각하겠습니다. 2011년꺼까지 다 보고 와주신 ㅇㅇㅇㅇ님 감사드려요 ㅜㅜ 다른 사람들 말에 상처받지 말라고 해주신 sky님 감사드립니다~별별 인간들ㅋㅋ도 있다고 생각하라는 장원재님,오늘 처음 찾아서 보셨다던 이런님,또라이들이 더더욱 많아졌다던 지니어스쏭님진짜 고맙게 정주행 해주셨다던 ㅡㅡ님 저도 잘보고 있다며 날려주신 찌이님누가뭐라든 계속 써줘욧! 이라고 해주신 ㅡ 님병걸린 생물체다하고 생각하시라는 하나둘셋님화이팅하라고 닉네임도 화이팅이신 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이건뭐...제갘ㅋㅋㅋ 라디오 DJ된듯마냥 다 불렀네요 아무튼 힘낼께요! ㅎㅎ
아! 그리고 맞춤법은 왠만하면 봐주세요초등학생때 해외로 이민 와서 잘 몰를수도 있어요 ㅜㅜ 물론 게시물 올릴땐 검토를 하지만..
1.
4월에 어느 화창한날입니다.
미국에사는 어느 부부가 있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진통이 온다고했습니다.
남편은 그런 아내가 걱정되서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병원 문을 열자 세월에따라 늙은 인자해보이는
할아버지의사가 서있었습니다.
그는 인자한미소로 그 부부를 맞이했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진통이 시작됬다고 하자 의사는 아내는
신속하게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의사가나와서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라며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너무나 안심이 된 남편은 어서 아기와 아내를 보고싶은마음에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수술실은 피범벅이었고 산모와 아기의 시체는 내동댕이쳐져 있었습니다.
의사는 뒤에서 낄낄대면서 하는말이
오늘은 만우절" 산모랑 아기가 죽었는데 만우절이라며
산모와 아기모두 건강하다며 거짓말을 친것.
2.
스쿠버 다이빙을 즐겨하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동료들과 같이 해저동굴 탐험을 하려고 다이빙을했고
동굴을 탐험하는 도중 동굴이 무너져 내렸다.
동료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는 꺼져가는 라이트와 얼마남지않은 산소통에
의존하며 돌아다니다가 무너져 내린 동굴 위쪽에 공기가 있는 얼굴만 내밀수있는 정도의 작은 공간을
발견했다. 그는 곧장 그곳으로 올라갔고,
얼마 지나지않아 흩어진 동료가 구조대원을 불러 그는 구출되었다.
그리고 올라가 이쁜 아내를 만나고,
예쁜 자식들을 가지고 평범하게 살아가던그는,
동굴이 무너져 조난당한 사건 이후로
점점 가슴이 답답해지고 추워져서 온갖 병원을 찾아다녀봤지만 나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는 아주 무서운 사실하나를 깨닫게 된다.
깜깜한동굴안에 꺼져가는 라이트와 조금밖에 남지 않은 산소통을 가지고 있는 자신을........
즉 남자는 환각현상을 겪고있었던것. 남자가 꾼 모든것은 '환상'
3.
10일전부터 언제나 3시간은 하는 컴퓨터, 폐인이 다 됐구나 생각하고 게임에 몰입하기 시작했다.요즘들어 이상하다. 한기가 든다. 가족이랑 같이 있을 때나 밖에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은데 이상하다. 의자에 앉아 책상위의 컴퓨터를 하다보면 이상하게 뒤에서 시선이 느껴진다. 누군가 보고있는 느낌이 드는것이다.얼마 뒤내 등뒤로 사람그림자가 지나간 느낌이 들었다. 뒤를 돌아 보았으나 그림자 같은건 존재하지 않았다. 문득 내 방안을 확인해 보니 창문 맞은 편에 큰 거울이 있었음을 알아 차리고는 안심했다. 그렇구나! 평소에 느끼던 시선은 이것이 분명했다. 나는 안심하고 다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다.
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
2011년꺼까지 다 보고 와주신 ㅇㅇㅇㅇ님 감사드려요 ㅜㅜ 다른 사람들 말에 상처받지 말라고 해주신 sky님 감사드립니다~별별 인간들ㅋㅋ도 있다고 생각하라는 장원재님,오늘 처음 찾아서 보셨다던 이런님,또라이들이 더더욱 많아졌다던 지니어스쏭님진짜 고맙게 정주행 해주셨다던 ㅡㅡ님 저도 잘보고 있다며
이건뭐...제갘ㅋㅋㅋ 라디오 DJ된듯마냥 다 불렀네요 아무튼 힘낼께요! ㅎㅎ
아! 그리고 맞춤법은 왠만하면 봐주세요초등학생때 해외로 이민 와서 잘 몰를수도 있어요 ㅜㅜ 물론 게시물 올릴땐 검토를 하지만..
1.
4월에 어느 화창한날입니다.
미국에사는 어느 부부가 있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진통이 온다고했습니다.
남편은 그런 아내가 걱정되서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병원 문을 열자 세월에따라 늙은 인자해보이는
할아버지의사가 서있었습니다.
그는 인자한미소로 그 부부를 맞이했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진통이 시작됬다고 하자 의사는 아내는
신속하게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의사가나와서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라며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너무나 안심이 된 남편은 어서 아기와 아내를 보고싶은마음에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수술실은 피범벅이었고 산모와 아기의 시체는 내동댕이쳐져 있었습니다.
의사는 뒤에서 낄낄대면서 하는말이
오늘은 만우절" 산모랑 아기가 죽었는데 만우절이라며
산모와 아기모두 건강하다며 거짓말을 친것.
2.
스쿠버 다이빙을 즐겨하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동료들과 같이 해저동굴 탐험을 하려고 다이빙을했고
동굴을 탐험하는 도중 동굴이 무너져 내렸다.
동료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는 꺼져가는 라이트와 얼마남지않은 산소통에
의존하며 돌아다니다가 무너져 내린 동굴 위쪽에 공기가 있는 얼굴만 내밀수있는 정도의 작은 공간을
발견했다. 그는 곧장 그곳으로 올라갔고,
얼마 지나지않아 흩어진 동료가 구조대원을 불러 그는 구출되었다.
그리고 올라가 이쁜 아내를 만나고,
예쁜 자식들을 가지고 평범하게 살아가던그는,
동굴이 무너져 조난당한 사건 이후로
점점 가슴이 답답해지고 추워져서 온갖 병원을 찾아다녀봤지만 나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는 아주 무서운 사실하나를 깨닫게 된다.
깜깜한동굴안에 꺼져가는 라이트와 조금밖에 남지 않은 산소통을 가지고 있는 자신을........
즉 남자는 환각현상을 겪고있었던것. 남자가 꾼 모든것은 '환상'
3.
10일전부터 언제나 3시간은 하는 컴퓨터, 폐인이 다 됐구나 생각하고 게임에 몰입하기 시작했다.요즘들어 이상하다. 한기가 든다.가족이랑 같이 있을 때나 밖에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은데 이상하다.
의자에 앉아 책상위의 컴퓨터를 하다보면 이상하게 뒤에서 시선이 느껴진다. 누군가 보고있는 느낌이 드는것이다.얼마 뒤내 등뒤로 사람그림자가 지나간 느낌이 들었다.
뒤를 돌아 보았으나 그림자 같은건 존재하지 않았다.
문득 내 방안을 확인해 보니 창문 맞은 편에 큰 거울이 있었음을 알아 차리고는 안심했다.
그렇구나! 평소에 느끼던 시선은 이것이 분명했다.
나는 안심하고 다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다.
거울을 안보고있을때는 거울속에 나도 등지고있는건데 거울에서 시선이 느껴진다는게 가능하지않는다
내가 등을 돌렸을때 거울속 나는 나를 계속 쳐다봤던것.
출처: 여신비
오늘은 여러가지 다 섞여 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