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힘을 빌려 저희 부모님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간출여 말하자면 3년 전에 아빠가 도박해서 3천만 원의 빚이 생겨 엄마가 막노동을 하며 힘들게 갚아가고 있습니다,저희집은 2남1녀로 막내는 늦둥이라 초4학년이고 심지어 강아지까지 키우고 있습니다.아빠가 공무원이라 저소득이러거 혜택도 받지 못하고 갑갑하네요....아무튼 문제는 아빠가 도박을 끊으시고 계속 도박하러 나가셨어요 엄마는 그걸 이해해준다고하나아빠가 집에 있으면 은근짜증을 내서 엄마가 그냥 아빠를 보내주고 그러네요...요즘은 돈이 없어 그런지 잘 나가진 않지만... 그냥 이제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아빠처럼 봐지지가 않아요그냥 제가 아빠 위상을 무시하게 되네요(예전에는 아빠가 엄격하고 정직하고 막 이미지였습니다)집에 돈이 없는 거 알면서도 아... 뭐 먹고 싶다.. 너희 치킨 먹고 싶제 엄마한테 말해봐.. 이런 식으로 말하고엄마카드가지고 있으면 어떻게든 쓸라고 하고 아빠 취급을 안해주고 싶네요엄마가 한번씩 저한테 한풀이하는데 아빠가 엄마보고 벌여다 준 돈 다 어디 갔냐고 했고 하더래요정말 어이가 없어서...엄마도 이해가 안되는 건 엄마한테 아빠 애기들으면 아빠가 싫어져서 아빠한테 더 막대하게 되는데 엄마는 아빠편을 들어주네요 니가 아빠한테 그러는거 아니지 이러면서그냥 아빠싫어요 그냥 철 안드거 같아서.... 아빠한테 실망이 엄청 크네요 제가 못된 건가요..
제가 못된건가요
익명의 힘을 빌려 저희 부모님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간출여 말하자면 3년 전에 아빠가 도박해서 3천만 원의 빚이 생겨 엄마가 막노동을 하며 힘들게 갚아가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2남1녀로 막내는 늦둥이라 초4학년이고 심지어 강아지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아빠가 공무원이라 저소득이러거 혜택도 받지 못하고 갑갑하네요....
아무튼 문제는 아빠가 도박을 끊으시고 계속 도박하러 나가셨어요 엄마는 그걸 이해해준다고하나
아빠가 집에 있으면 은근짜증을 내서 엄마가 그냥 아빠를 보내주고 그러네요...
요즘은 돈이 없어 그런지 잘 나가진 않지만... 그냥 이제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아빠처럼 봐지지가 않아요
그냥 제가 아빠 위상을 무시하게 되네요(예전에는 아빠가 엄격하고 정직하고 막 이미지였습니다)
집에 돈이 없는 거 알면서도 아... 뭐 먹고 싶다.. 너희 치킨 먹고 싶제 엄마한테 말해봐.. 이런 식으로 말하고
엄마카드가지고 있으면 어떻게든 쓸라고 하고 아빠 취급을 안해주고 싶네요
엄마가 한번씩 저한테 한풀이하는데 아빠가 엄마보고 벌여다 준 돈 다 어디 갔냐고 했고 하더래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엄마도 이해가 안되는 건 엄마한테 아빠 애기들으면 아빠가 싫어져서 아빠한테 더 막대하게 되는데 엄마는 아빠편을 들어주네요 니가 아빠한테 그러는거 아니지 이러면서
그냥 아빠싫어요 그냥 철 안드거 같아서.... 아빠한테 실망이 엄청 크네요 제가 못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