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20살 청년입니다^^~ 아하~ 아까전에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이제 씻고~ 좀있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원래는 산책을 하지 않았는데 요즘들어서 재밌더라고요~ 그냥 제가 사는 동네를 마음가는대로 걸어다니면서 산책을 하는데 한 2~3시간씩 하는것 같네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산책을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마음대로 산책길을 따라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가고있었습니다. 11시 후반대에 나와서 그런지 깜깜하기도 하고 버스도 다 퇴근하려고 하시고 그런 분위기였었네요 으음~ 그래도 가로수길이 많으니 계속 돌아다녔죠~ 이쁜여자도보고~ㅋ_ㅋ 별의별사람들도보고 ~~ 뭐 대략 얘기해보자면 사람이 별로 없는 포장마차에는 2명의여자가 테이블에 쓰러져서 엎드려져있고 한남자분이 두분 부축하느라 고생하시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택시에서 내려서 헤롱헤롱 거리시고~ 역시 새벽에 별의별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신문배달하느라 수고하시는분도 계시고.... 그리고 자정이 넘었는데 교복입은학생들도 보이고 ㅎㅎㅎ 가로수길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닭살커플도 보고;;;;; 뒷모습으로는 10대후반 아니면 20대초반..............;; 아무튼 저는 차소리가 나지 않을정도로 크게 음악을 틀으며 길을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좁은길을 걸을때 제일 싫어하는 경우가 반대편에서 여자무리들이 걸어올때인데............. 마침 4명이 오시더라고요 좁은길이라 옆으로 찌그러져 있어야 하는상황인데 아무튼 그냥 땅에 눈을 지긋이 깔고 길을 지나갔죠~ 향수냄새도 나고... 얼굴을 못봤지만 10대후반 아니면 20대초반이라고 생각하며 길을 가고 있는데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뒤에서 누가 부르는것 같기도하고 누가있는것 같아서 소리만 껐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있는것 같아서 이어폰을 빼고 뒤에를 쳐다봤죠. 어떤 여성분이 조심스럽게 말을 거시더라고요. "저...저기.........................................." 이러시는데 저는 처음에 길 여쭤보려고 하는줄 알았어요. 제가 헌팅을 당해본지가 요번년도에는 없어서 말이죠 ㅋ_ㅋ 아무튼 그래서 제가 말하려는 순간 제 연락처를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약간 마음에 드는지라 알려드렸죠^^ 그리고 빠른걸음으로 가시는데 아까 그 4명.... 그 일행이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방금전까지 문자좀 주고받다가~ 그분은 아마도 친구들과 한잔 하시려는것 같던데~ 저는 이만 잔다고 하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하하.. 아무튼 오랜만에 헌팅 받으니깐.... 기분이 상당히 좋은데요....ㅎㅎㅎㅎ 그럼 전이만^^
산책을 하던중...여자분에게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20살 청년입니다^^~
아하~ 아까전에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이제 씻고~ 좀있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원래는 산책을 하지 않았는데 요즘들어서 재밌더라고요~
그냥 제가 사는 동네를 마음가는대로 걸어다니면서 산책을 하는데
한 2~3시간씩 하는것 같네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산책을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마음대로 산책길을 따라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가고있었습니다.
11시 후반대에 나와서 그런지 깜깜하기도 하고 버스도 다 퇴근하려고 하시고
그런 분위기였었네요
으음~ 그래도 가로수길이 많으니 계속 돌아다녔죠~
이쁜여자도보고~ㅋ_ㅋ 별의별사람들도보고 ~~
뭐 대략 얘기해보자면
사람이 별로 없는 포장마차에는 2명의여자가 테이블에 쓰러져서 엎드려져있고
한남자분이 두분 부축하느라 고생하시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택시에서 내려서 헤롱헤롱 거리시고~ 역시 새벽에
별의별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신문배달하느라 수고하시는분도 계시고....
그리고 자정이 넘었는데 교복입은학생들도 보이고 ㅎㅎㅎ
가로수길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닭살커플도 보고;;;;; 뒷모습으로는
10대후반 아니면 20대초반..............;;
아무튼 저는 차소리가 나지 않을정도로 크게 음악을 틀으며 길을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좁은길을 걸을때 제일 싫어하는 경우가 반대편에서 여자무리들이
걸어올때인데............. 마침 4명이 오시더라고요
좁은길이라 옆으로 찌그러져 있어야 하는상황인데
아무튼 그냥 땅에 눈을 지긋이 깔고 길을 지나갔죠~
향수냄새도 나고... 얼굴을 못봤지만 10대후반 아니면 20대초반이라고 생각하며
길을 가고 있는데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뒤에서 누가 부르는것 같기도하고 누가있는것 같아서
소리만 껐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있는것 같아서 이어폰을 빼고
뒤에를 쳐다봤죠.
어떤 여성분이 조심스럽게 말을 거시더라고요.
"저...저기.........................................." 이러시는데
저는 처음에 길 여쭤보려고 하는줄 알았어요. 제가 헌팅을 당해본지가
요번년도에는 없어서 말이죠 ㅋ_ㅋ
아무튼 그래서 제가 말하려는 순간
제 연락처를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약간 마음에 드는지라 알려드렸죠^^
그리고 빠른걸음으로 가시는데 아까 그 4명.... 그 일행이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방금전까지 문자좀 주고받다가~ 그분은 아마도 친구들과
한잔 하시려는것 같던데~ 저는 이만 잔다고 하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하하..
아무튼 오랜만에 헌팅 받으니깐.... 기분이 상당히 좋은데요....ㅎㅎㅎㅎ 그럼 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