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어린 강아지를 새로운 사람과 동물, 환경에 노출시키는 것은 우리 생활에 잘 적응 된 강아지를 기르는 데에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강아지가 주인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은 개체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은 초기의 사회화, 성격, 어릴적 환경에 기인합니다. 강아지에서 사회화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감소시키는 나쁜 행동이나 성격결손을 예방해 줍니다.
애완동물의 사회화는 적어도 두 가지 측면에서 행동과 능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학습능력이 뛰어나다는 것 즉 훈련을 잘 한다는 점과 , 둘째는 사회화 과정을 통해 강아지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월등히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동물은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누릴 수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사소한 일에도 위협을 느낄 수 있으며, 사람 또는 다른 동물의 접근에 대해서도 위협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전형적인 소리와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위협으로 받아들여 아이들에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회화가 잘 되어 있지 않은 동물을 키우는 것은 동물과 사람 모두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고양이나 강아지가 어릴때 적절한 훈련을 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성장이 끝난 고양이나 개를 새로운 환경에 적응시킬때는 힘들고 실패할 경우도 많지만, 두려운 감정이 형성되기 이전인 생후 2~4개월령에는 쉽게 훈련을 시킬 수 있으며, 어릴 때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살아가면서 새로운 경험과 사건에 적응하는 능력을 발달시킨다고 합니다.
강아지와 주인과의 관계에 가장 큰 변화는 사회화기의 중반기인 6~8주령에 일어 납니다. 그 이전에는 어미나 형제들간의 유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3~4개월 동안 급식과 견사 청결관리만 해주는 최소한의 사람과 접촉이 있는 경우에는 낯선 사람에게는 흔히 평생동안 소심한 모습을 보입니다. 사람과 관계를 맺는 사회화는 대체로 3~12주령, 최적기는 6~8주령이며, 생후 14주령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접촉없이 자란 개는 사회화를 시키기에 매우 어려우며, 야성이 남아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태어난 지 3일만에 어미에게서 떼어내 사람이 기른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에게 공격성을 띠며, 3~4 주령에 분양되어 다른 개와 거의 접촉 없이 아파트에 사는 개는, 감수성기에 다른 개와 접촉기회가 없었기에 다른 동종의 개를 보고, 비사교적이거나 피하려 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 다른 개와 교배를 꺼리며, 성적 행동을 주인이나 방문객의 다리에서 하려고 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강아지를 그가 가진 잠재력에 충분히 도달하도록 기르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회적인 자극을 제공(socialization)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경험한 사회화와 관련된 자극에 의해 성견이 되었을 때의 성품이 영구히 결정됩니다. 18주령 까지는 사람들과 다른 개들에 대한 사회화와 관련한 올바른 경험들이 이루어져야 하고 만약 그렇지 못하면 나머지 개의 일생동안 사회화 (socialization)와 관련한 어려움을 계속 겪게 됩니다.
사회성이 잘 갖춰진 자랑스런 동물친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항들을 잘 기억하 길 바랍니다.
필요한 것은?
강아지를 잘 훈련시키는 데에 필요한 것은 돈이 많이 드는 것아 아닙니다. 단지 목줄과 끈만 있으면 됩니다. 목줄은 어린 강아지에게 편안한 것이면 되고 끈은 1.8m 정도의 가죽끈 또는 나일론 끈이면 충분합니다.
주머니에는 강아지들을 격려할 수 있는 보상거리(treats ; 강아지에 좋은 간식 등)를 준비하여 강아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격려할 때에 사용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이러한 보상거리는 미지의 새로운 세계에 대해 강아지가 긍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강아지를 만나고 싶어하는 친구나 친근해 보이는 낯선 이에게 이 보상거리를 건네주고서는, 강아지가 그에게 긍정적으로 접근할 때에 거꾸로 상을 강아지에게 주라고 합니다. 강아지가 잘 했을 때에는 "잘했어" 하고 그것을 던져 주십시오. 하지만 강아지를 불편한 상황에 강제로 떠밀어 넣지는 마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새로운 사람이나 낯선 것에 대해 놀라할 때에 강아지를 쓰다듬든지 또 "아니 괜찮아" 라고 안심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쉽게 표현해서 강아지들이 놀라하는 것에 대하여는 상을 주지 말라는 것이고 또한 그러한 상황에서 강아지가 놀라야 한다는 뜻을 심어 주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똑바로 격려하고 약간의 진전이라도 보일 때에는 반복해서 칭찬해 주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보상은 강아지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게끔 용기를 줄 수가 있습니다.
애견 훈련소 등록
애견훈련소는 강아지가 다른 개들을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기본적인 훈련을 배움과 동시에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 강아지의 예방접종 증명을 요구할 정도로 위생에 신경을 쓰며 강아지를 부드럽게 다루는 제대로 된 훈련소를 찾아야 합니다. 강아지를 데려 가지 않고 훈련소를 둘러보는 것도 어떤 훈련소 또는 조련사가 자신의 강아지에게 적당한 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공간은 공원이나 펫샵, 동물병원 등 아주 풍부합니다. 그러나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꼭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안전한 것이 우선입니다. 먼저 수의사 선생님을 찾아가서 강아지의 기초 예방접종이 다 끝나서 여러 가지 전염병에 대해 방어력이 길러졌는지 확인합니다. 다음은 가벼운 나일론 목줄을 준비하고 인식표(이름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강아지에게 좋은 간식거리를 준비하여 강아지를 칭찬할 때 이용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훈련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훈련소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퍼피클럽 공지사항 정퍼피클럽에서 알려드립니다! 강아지의 사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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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사회성
여러분의 어린 강아지를 새로운 사람과 동물, 환경에 노출시키는 것은 우리 생활에 잘 적응 된 강아지를 기르는 데에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강아지가 주인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은 개체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은 초기의 사회화, 성격, 어릴적 환경에 기인합니다. 강아지에서 사회화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감소시키는 나쁜 행동이나 성격결손을 예방해 줍니다.
애완동물의 사회화는 적어도 두 가지 측면에서 행동과 능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학습능력이 뛰어나다는 것 즉 훈련을 잘 한다는 점과 , 둘째는 사회화 과정을 통해 강아지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월등히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동물은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누릴 수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사소한 일에도 위협을 느낄 수 있으며, 사람 또는 다른 동물의 접근에 대해서도 위협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전형적인 소리와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위협으로 받아들여 아이들에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회화가 잘 되어 있지 않은 동물을 키우는 것은 동물과 사람 모두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고양이나 강아지가 어릴때 적절한 훈련을 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성장이 끝난 고양이나 개를 새로운 환경에 적응시킬때는 힘들고 실패할 경우도 많지만, 두려운 감정이 형성되기 이전인 생후 2~4개월령에는 쉽게 훈련을 시킬 수 있으며, 어릴 때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살아가면서 새로운 경험과 사건에 적응하는 능력을 발달시킨다고 합니다.
강아지와 주인과의 관계에 가장 큰 변화는 사회화기의 중반기인 6~8주령에 일어 납니다. 그 이전에는 어미나 형제들간의 유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3~4개월 동안 급식과 견사 청결관리만 해주는 최소한의 사람과 접촉이 있는 경우에는 낯선 사람에게는 흔히 평생동안 소심한 모습을 보입니다. 사람과 관계를 맺는 사회화는 대체로 3~12주령, 최적기는 6~8주령이며, 생후 14주령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접촉없이 자란 개는 사회화를 시키기에 매우 어려우며, 야성이 남아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태어난 지 3일만에 어미에게서 떼어내 사람이 기른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에게 공격성을 띠며, 3~4 주령에 분양되어 다른 개와 거의 접촉 없이 아파트에 사는 개는, 감수성기에 다른 개와 접촉기회가 없었기에 다른 동종의 개를 보고, 비사교적이거나 피하려 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 다른 개와 교배를 꺼리며, 성적 행동을 주인이나 방문객의 다리에서 하려고 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강아지를 그가 가진 잠재력에 충분히 도달하도록 기르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회적인 자극을 제공(socialization)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경험한 사회화와 관련된 자극에 의해 성견이 되었을 때의 성품이 영구히 결정됩니다. 18주령 까지는 사람들과 다른 개들에 대한 사회화와 관련한 올바른 경험들이 이루어져야 하고 만약 그렇지 못하면 나머지 개의 일생동안 사회화 (socialization)와 관련한 어려움을 계속 겪게 됩니다.
사회성이 잘 갖춰진 자랑스런 동물친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항들을 잘 기억하 길 바랍니다.
필요한 것은?
강아지를 잘 훈련시키는 데에 필요한 것은 돈이 많이 드는 것아 아닙니다. 단지 목줄과 끈만 있으면 됩니다. 목줄은 어린 강아지에게 편안한 것이면 되고 끈은 1.8m 정도의 가죽끈 또는 나일론 끈이면 충분합니다.
주머니에는 강아지들을 격려할 수 있는 보상거리(treats ; 강아지에 좋은 간식 등)를 준비하여 강아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격려할 때에 사용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이러한 보상거리는 미지의 새로운 세계에 대해 강아지가 긍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강아지를 만나고 싶어하는 친구나 친근해 보이는 낯선 이에게 이 보상거리를 건네주고서는, 강아지가 그에게 긍정적으로 접근할 때에 거꾸로 상을 강아지에게 주라고 합니다.
강아지가 잘 했을 때에는 "잘했어" 하고 그것을 던져 주십시오. 하지만 강아지를 불편한 상황에 강제로 떠밀어 넣지는 마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새로운 사람이나 낯선 것에 대해 놀라할 때에 강아지를 쓰다듬든지 또 "아니 괜찮아" 라고 안심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쉽게 표현해서 강아지들이 놀라하는 것에 대하여는 상을 주지 말라는 것이고 또한 그러한 상황에서 강아지가 놀라야 한다는 뜻을 심어 주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똑바로 격려하고 약간의 진전이라도 보일 때에는 반복해서 칭찬해 주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보상은 강아지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게끔 용기를 줄 수가 있습니다.
애견 훈련소 등록
애견훈련소는 강아지가 다른 개들을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기본적인 훈련을 배움과 동시에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 강아지의 예방접종 증명을 요구할 정도로 위생에 신경을 쓰며 강아지를 부드럽게 다루는 제대로 된 훈련소를 찾아야 합니다. 강아지를 데려 가지 않고 훈련소를 둘러보는 것도 어떤 훈련소 또는 조련사가 자신의 강아지에게 적당한 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공간은 공원이나 펫샵, 동물병원 등 아주 풍부합니다. 그러나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꼭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안전한 것이 우선입니다. 먼저 수의사 선생님을 찾아가서 강아지의 기초 예방접종이 다 끝나서 여러 가지 전염병에 대해 방어력이 길러졌는지 확인합니다. 다음은 가벼운 나일론 목줄을 준비하고 인식표(이름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강아지에게 좋은 간식거리를 준비하여 강아지를 칭찬할 때 이용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훈련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훈련소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