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할까도했었지.근데 눈이 많이내리니깐 니가보고싶고 그러니깐 접었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포기한줄만 알았던 마음이 다시 날 너에게 사무치게 하더라...눈이 내리니깐 그냥 아무도 밟지 않은 길을 너와함께 뽀드득 뽀드득 소리나는 눈밭을 아무소리없이 걸으면서 그냥 니가내옆에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하다고 그렇게 느꼈으면해... 그렇게느끼게해주겠니?32
포기할까도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