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글이랑 많이 비슷한데 생각나서 써봅니다.
모바일로 작성해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어요.
저번에도 그랬지만 하지말란 말이 많을 것 같아요.
항목은 많고 읽으면 복잡하지만, 진짜 실행해보면 별거 아니에요. 그냥 조금만 신경쓰면 누구나 할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정도도 못한다고 생각하고 차라리 안한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하지마세요. 안하시면 됩니다. 또 제 글은 어디까지나 확률적인 이야기이고 100%는 아니라는 점.
또 한가지는, 저것도 잘생겨야 먹히지!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잘 생기지 않아도 저 정도로 행동한다면 충분히 호감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들을 놓치고, 신경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시작할게용!
-첫 만남 때 어떠한 터치도 하지마세요!
그냥 툭툭치는 건 크게 상관안하지만 되도록 그런 것도 안하시는 게 좋아요.
그러고나서 두번 째 보는 날부터 그냥 부를 때, 팔이나 어깨 처럼 가벼운데 툭툭 두드리시고요. 여자가 차도로 걷거나 잘못된 길로 갈 땐, 어깨나 손목 잡지마시고 말로 이쪽으로 와 하시고 옷깃 가볍게 잡아끌거나 그 정도로만 하세요. 그것만으로도 호감이 올라갑니다. 이런 남성의 태도를 보고 여성분이 어느정도 경계심을 풀 수 있어요.
-너무 늦은 시간에 약속 잡지 마세요.
그러니까 위험해서 데려다줘야하는 시간에 약속 잡지 말란 말이예요. 데려다주는 건 버스정류장 혹은 지하철까지! 그 이상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내 집을 가르쳐주는 거잖아요. 특히 자취하는 여성이면 더더욱 그렇구요.
-카톡 독촉하지 말아주세요.
상대에게 답장이 없으면 기다리세요. 바쁘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말 썸탔다고 생각이 들어야 여자분도 밀당을 하든하지, 안 지 얼마 안됐는데 밀당을 하진 않아요. 자신은 답장을 안보냈는데 뭐하냐 바쁘냐 카톡 왜 안보냐 이런 독촉카톡 보면 부담스럽기도하고 귀찮기도하고 짜증나기도하고 그럽니다.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주세요.
이건 여자분들도 해당 되는데, 저도 소개팅갔을 때 말을 이어가기위해서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또 상대도 그런 경우가 있었구요.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으니 언제나 신중해야합니다.
-돈내라고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생각보다 알 찬 여성이 많아요. 자기가 낼 타이밍이 언제인지 정도는 여자도 파악하고 있으니 굳이 내가 아까 냈으니 이번엔 그쪽이 내요. 뭐 이런식으로 말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찌질해보여요. 또 어떤 여성분은 마음에 들면 첫만남에서 돈을 안내는 분도 있더라구요. 다음엔 제가 낼게요. 이러면서요. 마음에 안들면 첫 날 깔끔하게 자기가 써야할 부분을 쓰고 끝내고요. 사실 이 부분은 저도 그냥 에프터 신청하면 되지 왜 굳이 이러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런 여성도 있다는 것만 알아두시라는 말이예요. 그러다 그냥 뜯기고 잠수타면 어쩌냐고요? 그럴 땐 주선자를 탈탈털거나 여건이 안되면 덕분에 그딴 미친× 안만나게 됐구나 하시면 됩니다. 돈에 관해선 민감한 부분이라 당신이 판단하시길!
-자기자랑은 제발 참아주세요.
자기자랑하는 거랑 어필하는 거랑은 달라요. 이게 종이 한 장 차이라 말하고 있는 자신은 구분이 힘들 수도 있는데, 갑작스럽게 하는 게 아닌 마침 그 얘기가 나와서 어필하는 식으로 하세요! 그리고 오래 만날 거면 어차피 다 알게 될 점인데 굳이 설레발 칠 필욘 없는 것 같아요.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생각하고 말해주세요.
이것도 말이랑 관련된 건데, 우울한 이야기나 전 여친에 대한 이야기는 삼가해주세요. 전 어떤분이 과거에 있었던 아픈이야기하면서 마음아파하는 거보고 안쓰럽긴하지만, 다음에 다시 만날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과한 칭찬은 조심해주세요.
칭찬을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좋지만 여자에게 과한 칭찬은 부담스러울 수가 있어요. 특히 같은 말 반복하는 칭찬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부담스러워 해요.
여기까지 할게요. 소개팅 첫만남 땐 거의 밥 커피 영화 맥주 한 잔 이 네개에서 벗어나지 않더라고요. 이 정도만 배려해주시면 에프터에 성공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 라는 어필은 데이트 신청하고 카톡 답장 잘해주고 밝게 이야기 해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성분들은 공감하시는 분도, 안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남성분들은 이 정도면 할 수 있겠네 하시는 분들도, 이렇게 신경 쓸 바엔 차라리 안해! 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제가 올려놓은 정도는 저렇게 쓰니까 많고 까다로워보이는 거지, 사실은 지극히 당연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배려고요. 그정도도 배려하지 못하면 그냥 차라리 안해! 그 생각 그대로 안하시는 게 맞는 선택입니다.
남자를 위한 소개팅 첫만남 성공 팁
모바일로 작성해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어요.
저번에도 그랬지만 하지말란 말이 많을 것 같아요.
항목은 많고 읽으면 복잡하지만, 진짜 실행해보면 별거 아니에요. 그냥 조금만 신경쓰면 누구나 할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정도도 못한다고 생각하고 차라리 안한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하지마세요. 안하시면 됩니다. 또 제 글은 어디까지나 확률적인 이야기이고 100%는 아니라는 점.
또 한가지는, 저것도 잘생겨야 먹히지!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잘 생기지 않아도 저 정도로 행동한다면 충분히 호감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들을 놓치고, 신경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시작할게용!
-첫 만남 때 어떠한 터치도 하지마세요!
그냥 툭툭치는 건 크게 상관안하지만 되도록 그런 것도 안하시는 게 좋아요.
그러고나서 두번 째 보는 날부터 그냥 부를 때, 팔이나 어깨 처럼 가벼운데 툭툭 두드리시고요. 여자가 차도로 걷거나 잘못된 길로 갈 땐, 어깨나 손목 잡지마시고 말로 이쪽으로 와 하시고 옷깃 가볍게 잡아끌거나 그 정도로만 하세요. 그것만으로도 호감이 올라갑니다. 이런 남성의 태도를 보고 여성분이 어느정도 경계심을 풀 수 있어요.
-너무 늦은 시간에 약속 잡지 마세요.
그러니까 위험해서 데려다줘야하는 시간에 약속 잡지 말란 말이예요. 데려다주는 건 버스정류장 혹은 지하철까지! 그 이상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내 집을 가르쳐주는 거잖아요. 특히 자취하는 여성이면 더더욱 그렇구요.
-카톡 독촉하지 말아주세요.
상대에게 답장이 없으면 기다리세요. 바쁘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말 썸탔다고 생각이 들어야 여자분도 밀당을 하든하지, 안 지 얼마 안됐는데 밀당을 하진 않아요. 자신은 답장을 안보냈는데 뭐하냐 바쁘냐 카톡 왜 안보냐 이런 독촉카톡 보면 부담스럽기도하고 귀찮기도하고 짜증나기도하고 그럽니다.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주세요.
이건 여자분들도 해당 되는데, 저도 소개팅갔을 때 말을 이어가기위해서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또 상대도 그런 경우가 있었구요.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으니 언제나 신중해야합니다.
-돈내라고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생각보다 알 찬 여성이 많아요. 자기가 낼 타이밍이 언제인지 정도는 여자도 파악하고 있으니 굳이 내가 아까 냈으니 이번엔 그쪽이 내요. 뭐 이런식으로 말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찌질해보여요. 또 어떤 여성분은 마음에 들면 첫만남에서 돈을 안내는 분도 있더라구요. 다음엔 제가 낼게요. 이러면서요. 마음에 안들면 첫 날 깔끔하게 자기가 써야할 부분을 쓰고 끝내고요. 사실 이 부분은 저도 그냥 에프터 신청하면 되지 왜 굳이 이러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런 여성도 있다는 것만 알아두시라는 말이예요. 그러다 그냥 뜯기고 잠수타면 어쩌냐고요? 그럴 땐 주선자를 탈탈털거나 여건이 안되면 덕분에 그딴 미친× 안만나게 됐구나 하시면 됩니다. 돈에 관해선 민감한 부분이라 당신이 판단하시길!
-자기자랑은 제발 참아주세요.
자기자랑하는 거랑 어필하는 거랑은 달라요. 이게 종이 한 장 차이라 말하고 있는 자신은 구분이 힘들 수도 있는데, 갑작스럽게 하는 게 아닌 마침 그 얘기가 나와서 어필하는 식으로 하세요! 그리고 오래 만날 거면 어차피 다 알게 될 점인데 굳이 설레발 칠 필욘 없는 것 같아요.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생각하고 말해주세요.
이것도 말이랑 관련된 건데, 우울한 이야기나 전 여친에 대한 이야기는 삼가해주세요. 전 어떤분이 과거에 있었던 아픈이야기하면서 마음아파하는 거보고 안쓰럽긴하지만, 다음에 다시 만날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과한 칭찬은 조심해주세요.
칭찬을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좋지만 여자에게 과한 칭찬은 부담스러울 수가 있어요. 특히 같은 말 반복하는 칭찬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부담스러워 해요.
여기까지 할게요. 소개팅 첫만남 땐 거의 밥 커피 영화 맥주 한 잔 이 네개에서 벗어나지 않더라고요. 이 정도만 배려해주시면 에프터에 성공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 라는 어필은 데이트 신청하고 카톡 답장 잘해주고 밝게 이야기 해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성분들은 공감하시는 분도, 안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남성분들은 이 정도면 할 수 있겠네 하시는 분들도, 이렇게 신경 쓸 바엔 차라리 안해! 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제가 올려놓은 정도는 저렇게 쓰니까 많고 까다로워보이는 거지, 사실은 지극히 당연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배려고요. 그정도도 배려하지 못하면 그냥 차라리 안해! 그 생각 그대로 안하시는 게 맞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