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4 여입니다 오빠는 30살이고요 2년전쯤만나 거의2년 연애했습니다 그동안 너무행복했고 추억도 많았고 오빠를 만나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오빠도 항상 널 만나서 정말 나를 찾은 것 같다며 나에게 너무고마워했고 결혼이라는 걸 아주 어린나이지만 생각해볼만큼 정말 우리 사이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몰래 여자랑 연락하다가 저에게 걸린적이 있었고 저는 그걸 사랑한다는 전제하에 이해할수 없고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넘어가줬습니다. 물론 상처도 많이 받았고 오빠에 대한 믿음자체가 깨졌었습니다 그 이후였었나, 저도 모르게 짜증을 자주냈고 그 일만 생각나면 오빠를 힘들게 했었습니다. 믿음이 없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면서 물론 제 잘못도 있죠. 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였으니까요.. 그리고 한달 후 쯤, 오빠는 또 외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했죠 항상 생각해보면 오빠는 애매한 사람이었던 것같아요. 헤어질듯 아니고,홧김에가 심한 사람이었어요 다시 연락해서 잡고, 홧김에 알았다고하고 그런것에 전 너무 지쳐갔고 다시 한번 여자랑 그랬다는것에 더는 아니여서 확실하게 헤어지자하고 끝 냈습니다. 그때 오빠에게 묻길 날 사랑하냐 사랑하지않는것 같은데 이러니까 '응.. 너한테는 정말 정말 미안하다..'이런 이야기를 듣고 더이상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힘들고 아파도정리했습니다. 10일 정도가 되어가는데 밥도 못먹고 정신과가서 약도 먹고 그런데 어제 저녁 어떤 야경사진 하나랑 잘지내? 이런 톡이 오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답이 없으니까 잘지내.. 이렇게 오고 그냥 읽고 또 답이 없으니까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이남자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나갖긴 싫고 남주긴 싫은건가요?? 16
헤어진 후 온 연락
안녕하세요 저는24 여입니다
오빠는 30살이고요
2년전쯤만나 거의2년 연애했습니다
그동안 너무행복했고
추억도 많았고
오빠를 만나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오빠도 항상 널 만나서
정말 나를 찾은 것 같다며 나에게 너무고마워했고
결혼이라는 걸 아주 어린나이지만 생각해볼만큼
정말 우리 사이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몰래 여자랑 연락하다가 저에게 걸린적이 있었고
저는 그걸 사랑한다는 전제하에 이해할수 없고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넘어가줬습니다.
물론 상처도 많이 받았고 오빠에 대한 믿음자체가 깨졌었습니다
그 이후였었나,
저도 모르게 짜증을 자주냈고 그 일만 생각나면 오빠를 힘들게 했었습니다.
믿음이 없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면서
물론 제 잘못도 있죠. 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였으니까요..
그리고 한달 후 쯤,
오빠는 또 외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했죠
항상 생각해보면 오빠는 애매한 사람이었던 것같아요.
헤어질듯 아니고,홧김에가 심한 사람이었어요
다시 연락해서 잡고, 홧김에 알았다고하고
그런것에 전 너무 지쳐갔고 다시 한번 여자랑 그랬다는것에 더는 아니여서
확실하게 헤어지자하고 끝 냈습니다.
그때 오빠에게 묻길
날 사랑하냐 사랑하지않는것 같은데
이러니까 '응.. 너한테는 정말 정말 미안하다..'이런 이야기를 듣고 더이상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힘들고 아파도정리했습니다.
10일 정도가 되어가는데 밥도 못먹고 정신과가서 약도 먹고
그런데
어제 저녁
어떤 야경사진 하나랑
잘지내?
이런 톡이 오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답이 없으니까
잘지내..
이렇게 오고
그냥 읽고 또 답이 없으니까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이남자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나갖긴 싫고 남주긴 싫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