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미국- 보스턴의 폭설

유학네트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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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오늘은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인해 학원의 모든 일정이 취소 되었습니다.

전 오후타임의 수업이라

 

수업이 아예 다 취소가 되어 편안하게 집에서 있었지만,

저의 룸에이트는 오전타임의 수업이라  아침일찍 학원에 나섰지만 첫번째수업만

하고 취소되는바람에 급히 집으로 왔었습니다.

 

때 아닌 폭설로인해 버스대기시간이 길어져서 고생했다는 친구의 말에 안타까움이

느껴졌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거의 폭풍 눈에의해 차가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눈의 양과는 정말로 차원이 다르다는것을 오늘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내리는 눈은 미국 오기전에 상상했던것 이상으로 대단했습니다.

하루종일 그칠 기미가 보이지않았고, 도저히 나갈 엄두를 낼수 없었습니다.

 

[LIFE]미국- 보스턴의 폭설

 

이것은 제설작업으로 인해 치워진 눈입니다.

정말 보통사람키와 비슷할정도로 이 양은 대단했습니다. 

 

어학연수를 동부쪽으로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강추위와 이러한 폭설은 보통으로 생각하셔서

어학연수 지역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밖에 나가지못하고 영어공부에 열중하며 하루를 보낸것같습니다.

왜냐하면 버스나 지하철이 다 cancel 되어 교통수단이 끊겼기 때문입니다ㅜㅜ

다행히 내일은 눈이 안내린다고 하니 다행인것 같습니다.

 

[LIFE]미국- 보스턴의 폭설

 

 미국온 이후로 처음으로 맞이하는 폭설은 상상이상으로 어마어마했지만 이젠 조금씩

적응되는 것 같습니다.  내일도 더욱더 알찬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LIFE]미국- 보스턴의 폭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손성호/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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