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은 욕망이 있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예뻐지고 싶습니다.
근데 성형수술을 하자니 무섭고 또 안하자니 주변 사람들은 점점 수술해서 이뻐지니 혼자 뒤쳐지는것 같고...
예전엔 그냥 거울을 보면 괜찮았거든요(객관적인거말고 그냥 제 스스로의 만족이요! 자기만족)
근데 요즘엔 하도 눈이며 코며 수술한 친구들이 많다 보니ㄱ그친구들을 보다가 딱 거울을 보면 너무 못생기고 밋밋해요 ㅜㅜ
막 엄청 이쁜건아니어도 여태동안 자기만족하며 살아온 저로써는 자신감도 많이떨어지고 예뻐지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솟아오르네요!!!!
어떻게 좀 예뻐질수 있는 시술이나 방법 없을까요!!!
(예를들면 강민경이나 아이유나 수지처럼 야금야금 예뻐지는! 그분들이 수술한건 잘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조금씩 시술정도는 하지않았을까요??)
제.얼굴이 질려요..ㅜㅜ
글솜씨가 없어서...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 얼굴이 너무 질려요...ㅜㅜ
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은 욕망이 있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예뻐지고 싶습니다.
근데 성형수술을 하자니 무섭고 또 안하자니 주변 사람들은 점점 수술해서 이뻐지니 혼자 뒤쳐지는것 같고...
예전엔 그냥 거울을 보면 괜찮았거든요(객관적인거말고 그냥 제 스스로의 만족이요! 자기만족)
근데 요즘엔 하도 눈이며 코며 수술한 친구들이 많다 보니ㄱ그친구들을 보다가 딱 거울을 보면 너무 못생기고 밋밋해요 ㅜㅜ
막 엄청 이쁜건아니어도 여태동안 자기만족하며 살아온 저로써는 자신감도 많이떨어지고 예뻐지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솟아오르네요!!!!
어떻게 좀 예뻐질수 있는 시술이나 방법 없을까요!!!
(예를들면 강민경이나 아이유나 수지처럼 야금야금 예뻐지는! 그분들이 수술한건 잘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조금씩 시술정도는 하지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