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톡으로 식사예절 관련해서 올라온게 있길래 봤는데 댓글이 좀 충격적이었음
당연히 지켜져야할 예인데 까탈스럽고 예민하다며 오히려 욕만 듣는 글쓴이 불쌍했음...
그거 듣고 갑자기 생각나는 내 경험이 있는데 식사중에는 조금 조용히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작년 처음만난애랑 같이 밥을 먹은적이 있고 그 이후로 좀 친해져서 같은 무리로 지내면서 여러번 식사 같이 했는데 이건뭐...시끄럽다를 넘어 더럽다 수준임
조용조용말하는 그런 정도는 뭐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큰소리로 떠들고 와하하웃고 이건 무슨 경우야 대체;;;;;
밥상이 바로 앞에 있는데 그 안에 침이 들어갈지 니 입안에 들어있던 밥풀이 들어갈지 내가 어떻게 암
참다가 내가 좀 밥먹을땐 밥에 집중해달라고 조용히해주면 안되겠냐고 그렇게 말했음
물론 들을때만 웃고넘기더니 그 이후론 완전히 개무시했지만ㅎㅎ
걔 계속 그러길래 그냥 내가 알아서 피하고 다니는데 진짜 식사예절 무시하는 사람많아..
또 이건 예를 넘어서 청결에도 문제가 있는건데 내가 니 밥상에 침튀기면서 말하면 기분좋겠냐고
여러분 밥먹을땐 조용히 말하고 웃을땐 입가리는 거 당연한거죠..?
(아 생각만 해도 더럽다)
밥먹을때는 당연히 조용히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지켜져야할 예인데 까탈스럽고 예민하다며 오히려 욕만 듣는 글쓴이 불쌍했음...
그거 듣고 갑자기 생각나는 내 경험이 있는데 식사중에는 조금 조용히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작년 처음만난애랑 같이 밥을 먹은적이 있고 그 이후로 좀 친해져서 같은 무리로 지내면서 여러번 식사 같이 했는데 이건뭐...시끄럽다를 넘어 더럽다 수준임
조용조용말하는 그런 정도는 뭐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큰소리로 떠들고 와하하웃고 이건 무슨 경우야 대체;;;;;
밥상이 바로 앞에 있는데 그 안에 침이 들어갈지 니 입안에 들어있던 밥풀이 들어갈지 내가 어떻게 암
참다가 내가 좀 밥먹을땐 밥에 집중해달라고 조용히해주면 안되겠냐고 그렇게 말했음
물론 들을때만 웃고넘기더니 그 이후론 완전히 개무시했지만ㅎㅎ
걔 계속 그러길래 그냥 내가 알아서 피하고 다니는데 진짜 식사예절 무시하는 사람많아..
또 이건 예를 넘어서 청결에도 문제가 있는건데 내가 니 밥상에 침튀기면서 말하면 기분좋겠냐고
여러분 밥먹을땐 조용히 말하고 웃을땐 입가리는 거 당연한거죠..?
(아 생각만 해도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