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특이한 곳에서..

궁금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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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재작년에 암스텔담에 있는 클럽 여자 화장실에서 어떤 벨기에 남자랑..

거기서 처음 본 남자였는데..

술김에 그런 것도 있고..

지금은 진짜 이불 차고 지우고 싶은 기억이 됐지만..

이런 경우가 나만 있는 건가 싶으면 어떨땐 우울증 걸릴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