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글올린지 몇시간 뒤에 확인했을땐 댓글이 없길래, 묻히나보다.. 하고 포기하고있었는데 오늘 어떤 글 선택해서 읽으려다 하다보니 제 글이더라구요..ㅋㅋㄱ 생각보다 댓도 많이 달리고 추천반대도 많아서 놀랬어요 그리고 악플이나 반대의견에 대하여 딱히 기분 나빠할수가 없더라구요. 그 분들의 의견이 틀린건 아니니까요..ㅋ 혈액형에 대한 편견 순전히 그냥 저의 트라우마? 같은 것이겠죠. 제가 겪었던 좋지 못했던 인연들이 모두 B형이 이었던건 순전히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려구요. 혈액형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고유의 성격 인품이겠죠.. 아 그리고요 제 성격자체가 흠.. 가명이니까 솔직하게 쓸게요. 가식이 좀 많이 있긴해요. 특히 친하지 않은 사람들요. 처음보는 사람들이나 초면에 직설적인 말들도 못하겠고 싫은 티도 못내겠고.. 굳이 변명을 하자면 초면에 비춰질 이미지가 걱정되서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상대방을 잘 모르니까 제 자신의 흠이나 좋지 않은점을 들키게되면 어디다 떠들고 다닐지 모른다는 두려움? 이런것들이 딱 마음속에 자리잡아버리고 착한척 가식을 떨기시작해버리는거죠. 제 절친들은 제 이런모습을 보고선 착한사람코스프레 한다고 까요ㅋㅋㅋ 그래서 절 초면에 보고 친해지지 않은사람들은 모두 절 착하고 조용하고 말없는 애 라고 기억하더라구요 (모든 A형들이 그렇다는거 절대아닙니다 절대로요) 그냥 제 성격이 그런가봐요 저도 왜그런지 잘모르겠지만...ㅋ 그리고 고등학교때 성격 테스트? 그런거 한 기록보니까 저의 타인에 대한 신뢰도가 5더라구요ㅋㅋㄱㅋ 100중에ㅋㅋㅋ 정말 그냥 제 성격인것 같네요 와 쓰다보니 말이 길어지네요 그리고 제 주변에 B형이 거의 없어요. 절친들은 B형빼고 다있고 외가쪽은 A형이랑 AB형만 있고 친가쪽은 다 O형이라 B형을 접할기회가 없어 더욱더 그런걸 믿었나봐요 베댓처럼 생각이 좁았던 제가 부끄럽네요 저도 이제 성인인데 유치하고 협소한 생각을 버려야겠어요 실은 말이 이십대 초반이지 올해 20이에요...ㅋ ㅋㄱ 제가 어렸을때부터 혈액형마다의 성격을 적어놓은 글 혹은 만화를 자주 접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조금은 믿고 있었나봐요. 댓글들을 읽고 생각해보니 친구중에 B형이 있는데 혈액형을 모를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혈액형을 알고나서부터는 B형 치고 좋은사람인데? 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가있더라구요..ㅋㅋㄱ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런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냥 B형 치고가아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께요ㅋ 아 그리고 처음부터 혈액형물어보면 무식하다고 생각해서 회피 하신다는 분 어... 저도 그 의견에 ㄷ..동의 해요ㅋㅋ 저도 처음부터는 안묻고 좀 많이 나중에 물어봐여ㅋㅋㄱ 혀튼 글 올리기 잘한것 같습니다. 편견이라는건 어떤거든 안좋은것 같아요. 다들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초반 여자입니다. 사람들을 사귀게 되면 저는 항상 혈액형에대한 약간의 편견 때문에 사람을 골라? 사귀는 듯한 아주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있어요. 일단 저는 A형입니다. 그리고 저는 B형 여성분을 멀리 하는 편입니다. (모든B형 여성분을 욕하는것은 절대아닙니다.) 저는 중고생 시절 때부터 약간의 마찰이 있었던 아이들이나 제가 싫다고 느꼈던 사람들의 혈액형이 모두B형 이었기 때문에 언제부터인가 이 사람 믿어도 될까? 생각하다가도 B형이라고 하면 거리를 두게되버렸습니다. 이런 혈액형에대한 편견 유치하고 좋지 않다는것 저도 잘 알지만 고치기가 쉽지 않더군요. 저의 기본 적인 성격과 편견이 합쳐져 B형이라고 하면 시작부터 편견을 갖고 시작해 신뢰를 갖지 못히겠더라구요. 이사람 좋다고 생각하다가도 B형이면 거리를 확 둬버리고.. 그렇다고 제 혈액형이 완벽하다는것은 아닙니다..ㅋ 혀튼 혈액형에 대한 편견 저만 있는건가요? 아니면 걍 저만의 트라우마일까요? B형 분들 A형 분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그냥 정말로 제가 가지고있던 생각이었을 뿐이에요 싸우지 말아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160627
혈액형에 대한 편견 다들 조금씩은 있으신가요?(추가)
글올린지 몇시간 뒤에 확인했을땐 댓글이 없길래,
묻히나보다.. 하고 포기하고있었는데
오늘 어떤 글 선택해서 읽으려다
하다보니 제 글이더라구요..ㅋㅋㄱ
생각보다 댓도 많이 달리고 추천반대도 많아서 놀랬어요
그리고 악플이나 반대의견에 대하여
딱히 기분 나빠할수가 없더라구요.
그 분들의 의견이 틀린건 아니니까요..ㅋ
혈액형에 대한 편견 순전히 그냥 저의 트라우마?
같은 것이겠죠. 제가 겪었던 좋지 못했던 인연들이 모두
B형이 이었던건 순전히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려구요. 혈액형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고유의 성격 인품이겠죠..
아 그리고요 제 성격자체가 흠.. 가명이니까
솔직하게 쓸게요.
가식이 좀 많이 있긴해요.
특히 친하지 않은 사람들요. 처음보는 사람들이나
초면에 직설적인 말들도 못하겠고
싫은 티도 못내겠고..
굳이 변명을 하자면 초면에 비춰질 이미지가
걱정되서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상대방을 잘 모르니까
제 자신의 흠이나 좋지 않은점을 들키게되면
어디다 떠들고 다닐지 모른다는 두려움?
이런것들이 딱 마음속에 자리잡아버리고
착한척 가식을 떨기시작해버리는거죠.
제 절친들은 제 이런모습을 보고선 착한사람코스프레
한다고 까요ㅋㅋㅋ
그래서 절 초면에 보고 친해지지 않은사람들은
모두 절 착하고 조용하고 말없는 애 라고 기억하더라구요
(모든 A형들이 그렇다는거 절대아닙니다 절대로요)
그냥 제 성격이 그런가봐요
저도 왜그런지 잘모르겠지만...ㅋ
그리고 고등학교때 성격 테스트? 그런거 한 기록보니까
저의 타인에 대한 신뢰도가 5더라구요ㅋㅋㄱㅋ
100중에ㅋㅋㅋ 정말 그냥 제 성격인것 같네요
와 쓰다보니 말이 길어지네요
그리고 제 주변에 B형이 거의 없어요.
절친들은 B형빼고 다있고 외가쪽은 A형이랑 AB형만 있고
친가쪽은 다 O형이라
B형을 접할기회가 없어 더욱더 그런걸 믿었나봐요
베댓처럼 생각이 좁았던 제가 부끄럽네요
저도 이제 성인인데 유치하고 협소한 생각을 버려야겠어요
실은 말이 이십대 초반이지 올해 20이에요...ㅋ ㅋㄱ
제가 어렸을때부터 혈액형마다의
성격을 적어놓은 글 혹은 만화를 자주 접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조금은 믿고 있었나봐요.
댓글들을 읽고 생각해보니 친구중에 B형이 있는데
혈액형을 모를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혈액형을 알고나서부터는 B형 치고 좋은사람인데?
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가있더라구요..ㅋㅋㄱ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런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냥 B형 치고가아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께요ㅋ
아 그리고 처음부터 혈액형물어보면
무식하다고 생각해서 회피 하신다는 분
어... 저도 그 의견에 ㄷ..동의 해요ㅋㅋ
저도 처음부터는 안묻고 좀 많이 나중에 물어봐여ㅋㅋㄱ
혀튼 글 올리기 잘한것 같습니다.
편견이라는건 어떤거든 안좋은것 같아요.
다들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초반 여자입니다.
사람들을 사귀게 되면 저는 항상 혈액형에대한
약간의 편견 때문에 사람을 골라? 사귀는 듯한 아주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있어요.
일단 저는 A형입니다. 그리고 저는 B형 여성분을 멀리
하는 편입니다.
(모든B형 여성분을 욕하는것은 절대아닙니다.)
저는 중고생 시절 때부터 약간의 마찰이 있었던 아이들이나
제가 싫다고 느꼈던 사람들의 혈액형이 모두B형 이었기
때문에 언제부터인가 이 사람 믿어도 될까? 생각하다가도
B형이라고 하면 거리를 두게되버렸습니다.
이런 혈액형에대한 편견 유치하고 좋지 않다는것
저도 잘 알지만 고치기가 쉽지 않더군요. 저의 기본
적인 성격과 편견이 합쳐져 B형이라고 하면
시작부터 편견을 갖고 시작해 신뢰를 갖지 못히겠더라구요.
이사람 좋다고 생각하다가도 B형이면
거리를 확 둬버리고..
그렇다고 제 혈액형이 완벽하다는것은 아닙니다..ㅋ
혀튼 혈액형에 대한 편견 저만 있는건가요?
아니면 걍 저만의 트라우마일까요?
B형 분들 A형 분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그냥 정말로 제가 가지고있던 생각이었을 뿐이에요
싸우지 말아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