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도 못살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에그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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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친구목록 뒤적이다 아는 지인분 상메에 남겨져있던말.. 왠지 가슴에 와닿네요 저런말 들으면 괜히 싱숭생숭해져요 그래도 전참고 견디고 포기하려구요 이젠 남자친구 맘이 떠나서 차인여자입장에선 할수있는게 거의없네요 이또한지나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