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리 애가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오히려 제가 공부를 더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첫 아이가 정식 학교에 들어간다는 생각에 흐뭇한 마음도 들었지만 애가 적응을 잘하고 공부도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찾아봤죠~
무조건적으로 공부 잘하고 적응 잘하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지금의 교육 시스템이나 교과과정이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첫 애가 초등학교 입학하던 작년에 교과과정이 바뀐다고 하여 학부모의 입장에서 나름 많은 공부를 했어요.
제가 공부했던 내용들을 같이 공유해 보아요.^^
향후 특목고, 자사고 등이나 대학입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문가와 학부모들이 수학에 대한 중요성과 비중을 매우 높게 생각하더군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아이에게 스토리텔링 초등수학의 첫 단추를 어떻게 끼는가가 엄마와 아이에게는 정말 중요한 문제로 보여요~
특히 초등수학이 교과통합(융합인재교육, STEAM)형으로 개정되어 스토리텔링 수학 학습법이 적용되었기에 이런 변화에 맞춰 아이가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로 엄마가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교과통합형 STEAM이라는 말 자체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예술), Math(수학)의 첫 글자를 따온 것인데 쉽게 말하면 수학과 다양한 교과가 합쳐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에요~
제가 공부하던 시절의 초등수학은 암기식 위주여서 그런지 정말 공부하는게 재미가 없었죠!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 가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강요하는 것보다 즐기면서 공부를 하게끔 꼭 만들겠다고 생각했었죠! 모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지만 그보다 더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은 바로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최근에 유행하는 자기주도형 학습법이라는 것도 결국은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겠죠? 자신이 즐기면서 하고 싶은 공부를 스스로 하는 것만큼 좋은 학습법이 없을 것 같네요~ 특히 이번에 바뀐 교과 통합형 초등수학도 아이가 흥미를 가질 이야기와 접목하여 수학의 개념을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래 그림 교체- 경쟁사 교재 노출되고 있음!
그리고 또 생각이 드는 것이 교과서도 중요하겠지만 더 다양한 사례와 흥미를 더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초등수학 문제집이 필히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어떤 스토리텔링 초등수학 문제집을 선택할지 많이 고민이 되더군요~
제가 초등수학 문제집을 고른 기준은, 다양한 교과 내용들을 담고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접목 된 초등수학과 전통 있는 교육 콘텐츠가 많이 쌓여 있어 초등생인 우리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문제집이 무엇일까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고른 책이 스토리텔링 수학 문제집 2권! 바로 하나는 개념중심의 스토리텔링 해법수학이고 또 다른 하나는 문제중심의 책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수학문제집입니다!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책을 사고 놀란 것은 정말 다양한 이야기와 초등수학이 접목되어 있다는 거예요~ 역시 참고서 1위 회사답게 기존에 축적되어 왔던 모든 콘텐츠들을 활용하여 바뀐 교과과정에 발 빠르게 적용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통합교과형 수학으로 초등 교과서가 바뀌면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스토리텔링 초등수학 참고서들이 나오는데 이럴 때일수록 유명하고 인정받아 왔던 곳의 문제집을 선택하는 것이 정말 후회 하지 않을 거예요~그리고 초등수학 교과서를 천재교육에서 만든다는거 아시죠? 초등수학 교재 선택에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고 혼자 연구하고 고민하고 해서 선택한 교재이니만큼 아이가 제 옆에서 흥미를 갖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흐뭇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린 시절에 수학을 이런 참고서로 공부했다면 수학을 흥미를 갖고 참 잘했을 거라는 때아닌 후회도 조금 드네요..ㅎ
수학책 하면 생각나는 것은 무의미한 숫자의 나열과 공식인데, 천재교육 스토릴텔링 해법수학책을 펼쳐보니 이것이 과연 수학책인가 할 정도로 자연과 동물, 요리 등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익히게 되어 있네요~ 아이가 책을 펴서 숫자가 아닌 그림과 만화 등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가 있으니 아이가 재미없어하면 오히려 이상하겠더군요~ㅋㅋㅋ
이렇게 이야기 속 동물을 통해 숫자를 체험할 수 있게 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 속에서 수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이게 바로 스토리텔링 수학인가 봅니다~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참고서는 정말 잘 골랐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아이가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물어봤을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잘 설명해 줄 수 있어 말 그대로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요건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참고서에서 발견한 좋은 글귀예요. 아이에게 1+1은 무조건 2라고 강요할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많은 생각과 상상을 하게 하고 그 상상은 정답과 오답으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자유로운 사고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아이 엄마의 한 사람으로서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 통합교과 초등 수학과정도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문제집으로 <생각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깨우치는 것이 핵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문득 해보네요~
초등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수학문제집 익히기
작년에 우리 애가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오히려 제가 공부를 더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첫 아이가 정식 학교에 들어간다는 생각에 흐뭇한 마음도 들었지만 애가 적응을 잘하고 공부도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찾아봤죠~
무조건적으로 공부 잘하고 적응 잘하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지금의 교육 시스템이나 교과과정이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첫 애가 초등학교 입학하던 작년에 교과과정이 바뀐다고 하여 학부모의 입장에서 나름 많은 공부를 했어요.
제가 공부했던 내용들을 같이 공유해 보아요.^^
향후 특목고, 자사고 등이나 대학입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문가와 학부모들이 수학에 대한 중요성과 비중을 매우 높게 생각하더군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아이에게 스토리텔링 초등수학의 첫 단추를 어떻게 끼는가가 엄마와 아이에게는 정말 중요한 문제로 보여요~
특히 초등수학이 교과통합(융합인재교육, STEAM)형으로 개정되어 스토리텔링 수학 학습법이 적용되었기에 이런 변화에 맞춰 아이가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로 엄마가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교과통합형 STEAM이라는 말 자체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예술), Math(수학)의 첫 글자를 따온 것인데 쉽게 말하면 수학과 다양한 교과가 합쳐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에요~
제가 공부하던 시절의 초등수학은 암기식 위주여서 그런지 정말 공부하는게 재미가 없었죠!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 가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강요하는 것보다 즐기면서 공부를 하게끔 꼭 만들겠다고 생각했었죠! 모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지만 그보다 더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은 바로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최근에 유행하는 자기주도형 학습법이라는 것도 결국은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겠죠? 자신이 즐기면서 하고 싶은 공부를 스스로 하는 것만큼 좋은 학습법이 없을 것 같네요~
특히 이번에 바뀐 교과 통합형 초등수학도 아이가 흥미를 가질 이야기와 접목하여 수학의 개념을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래 그림 교체- 경쟁사 교재 노출되고 있음!
그리고 또 생각이 드는 것이 교과서도 중요하겠지만 더 다양한 사례와 흥미를 더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초등수학 문제집이 필히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어떤 스토리텔링 초등수학 문제집을 선택할지 많이 고민이 되더군요~
제가 초등수학 문제집을 고른 기준은, 다양한 교과 내용들을 담고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접목 된 초등수학과 전통 있는 교육 콘텐츠가 많이 쌓여 있어 초등생인 우리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문제집이 무엇일까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고른 책이 스토리텔링 수학 문제집 2권! 바로 하나는 개념중심의 스토리텔링 해법수학이고 또 다른 하나는 문제중심의 책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수학문제집입니다!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책을 사고 놀란 것은 정말 다양한 이야기와 초등수학이 접목되어 있다는 거예요~ 역시 참고서 1위 회사답게 기존에 축적되어 왔던 모든 콘텐츠들을 활용하여 바뀐 교과과정에 발 빠르게 적용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통합교과형 수학으로 초등 교과서가 바뀌면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스토리텔링 초등수학 참고서들이 나오는데 이럴 때일수록 유명하고 인정받아 왔던 곳의 문제집을 선택하는 것이 정말 후회 하지 않을 거예요~그리고 초등수학 교과서를 천재교육에서 만든다는거 아시죠? 초등수학 교재 선택에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고 혼자 연구하고 고민하고 해서 선택한 교재이니만큼 아이가 제 옆에서 흥미를 갖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흐뭇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린 시절에 수학을 이런 참고서로 공부했다면 수학을 흥미를 갖고 참 잘했을 거라는 때아닌 후회도 조금 드네요..ㅎ
수학책 하면 생각나는 것은 무의미한 숫자의 나열과 공식인데, 천재교육 스토릴텔링 해법수학책을 펼쳐보니 이것이 과연 수학책인가 할 정도로 자연과 동물, 요리 등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익히게 되어 있네요~ 아이가 책을 펴서 숫자가 아닌 그림과 만화 등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가 있으니 아이가 재미없어하면 오히려 이상하겠더군요~ㅋㅋㅋ
이렇게 이야기 속 동물을 통해 숫자를 체험할 수 있게 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 속에서 수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이게 바로 스토리텔링 수학인가 봅니다~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참고서는 정말 잘 골랐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아이가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물어봤을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잘 설명해 줄 수 있어 말 그대로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요건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참고서에서 발견한 좋은 글귀예요.
아이에게 1+1은 무조건 2라고 강요할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많은 생각과 상상을 하게 하고 그 상상은 정답과 오답으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자유로운 사고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아이 엄마의 한 사람으로서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 통합교과 초등 수학과정도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문제집으로 <생각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깨우치는 것이 핵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문득 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