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 2년전에 좋아하던 오빠가 하나 있었는데 동성친구 1은 그걸 알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부득이한 이유로 2년전에 필리핀에 한달정도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때 갑자기 친구1이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좋아하던 그오빠랑 사귄다더라구요...
그때만해도 남친보단 친구라 생각하고 잊으려 노력많이 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시간이 조금 흘러 제가 어떻게 하다보니 그 오빠와 연락을 하게 되었고 어느새 저희 관계는 발전하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사귀는 도중 친구1이 저에게 그오빠가 다시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만해도 남친보다는 우정이였나봅니다. 매일 힘들어 하고 그런마음 다 내치고 일단은 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원한건 그오빠의 반응이였어요. 제가 그오빠와 헤어진게 약 2주정도 됩니다.근데 그동안에 친구1과 그오빠와 사겼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친구1에게 고민상담도 하고 술먹고 험한 모습도 보였는데...하.. 그러고 친구1과의 인연은 끊었습니다.
그뒤 그오빠와 다시 인연이 되어 사귀게 됬습니다. 예전일은 다 털어버리자 하는마음에 별말안했습니다. 근데 제가 동성친구는 단둘이고 하나는 이제 떠나보내고 제가 이성친구가 좀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그오빠도 화가 났슬껍니다. 그런문제로 다투고 그랬지만 붙어있으면 서로 싸우지도 않고 그랬는데 친구2가 항상 집에 갈때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근데 배터리가 없고 그 친구2도 사람들과 관계가 좋지않아서 그오빠와 전화하라고 했죠... 휴.. 한두범 그러더니 그뒤엔 만나서 주말에 둘이 술도 마시고 둘이 연락도 자주하고 전화도 많이 하더군요...
그게 정말 싫었습니다. 저도 잘했다는건 없는데 남자도 다 차단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만나기로 한 날 친구2가 술에 취한 모습으로 저를 불러 나가게 됬습니다. 그곳엔 그오빠와 다른어떤 오빠가 있었습니다. 그날 그오빠가 제친구2를 집에 데려갔었나봅니다... 서로 그 얘기하는데 미치겠던 것입니다...하 항상 둘이 만나면 연애 상담 때문에 만났다하는데... 저는 화가 나는게 왜 그 오빠는 왜 다 받아주냐 이겁니다... 제가 보고싶으니깐 그오빠가 사는 동네로 가고 했는데 자기가 보고싶을때도 오라고 하니 점점 이남자가 나를 좋아하긴 하나? 이런 마음이 들어서 지금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게 저만 이상한건가요?
제가이상한건가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혹여나 하는 마음에 많은 의견 들어보려합니다.
일단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저는 친한 동성 친구2명을 두고 있는 여자 입니다.
제가 약 2년전에 좋아하던 오빠가 하나 있었는데 동성친구 1은 그걸 알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부득이한 이유로 2년전에 필리핀에 한달정도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때 갑자기 친구1이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좋아하던 그오빠랑 사귄다더라구요...
그때만해도 남친보단 친구라 생각하고 잊으려 노력많이 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시간이 조금 흘러 제가 어떻게 하다보니 그 오빠와 연락을 하게 되었고 어느새 저희 관계는 발전하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사귀는 도중 친구1이 저에게 그오빠가 다시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만해도 남친보다는 우정이였나봅니다. 매일 힘들어 하고 그런마음 다 내치고 일단은 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원한건 그오빠의 반응이였어요. 제가 그오빠와 헤어진게 약 2주정도 됩니다.근데 그동안에 친구1과 그오빠와 사겼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친구1에게 고민상담도 하고 술먹고 험한 모습도 보였는데...하.. 그러고 친구1과의 인연은 끊었습니다.
그뒤 그오빠와 다시 인연이 되어 사귀게 됬습니다. 예전일은 다 털어버리자 하는마음에 별말안했습니다. 근데 제가 동성친구는 단둘이고 하나는 이제 떠나보내고 제가 이성친구가 좀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그오빠도 화가 났슬껍니다. 그런문제로 다투고 그랬지만 붙어있으면 서로 싸우지도 않고 그랬는데 친구2가 항상 집에 갈때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근데 배터리가 없고 그 친구2도 사람들과 관계가 좋지않아서 그오빠와 전화하라고 했죠... 휴.. 한두범 그러더니 그뒤엔 만나서 주말에 둘이 술도 마시고 둘이 연락도 자주하고 전화도 많이 하더군요...
그게 정말 싫었습니다. 저도 잘했다는건 없는데 남자도 다 차단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만나기로 한 날 친구2가 술에 취한 모습으로 저를 불러 나가게 됬습니다. 그곳엔 그오빠와 다른어떤 오빠가 있었습니다. 그날 그오빠가 제친구2를 집에 데려갔었나봅니다... 서로 그 얘기하는데 미치겠던 것입니다...하 항상 둘이 만나면 연애 상담 때문에 만났다하는데... 저는 화가 나는게 왜 그 오빠는 왜 다 받아주냐 이겁니다... 제가 보고싶으니깐 그오빠가 사는 동네로 가고 했는데 자기가 보고싶을때도 오라고 하니 점점 이남자가 나를 좋아하긴 하나? 이런 마음이 들어서 지금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게 저만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