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한글자 써보려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33살 결혼 7개월차 남성입니다. 회사에서 퇴근후에 집에들어가도 전혀 즐겁지가 않습니다. 이유인즉슨 이렇습니다. 결혼전 양가 상견례시 허례허식으로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복도 입을기회가 없으니 식장에서 무료로 해주느것만 입고 폐백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처가집에서 와이프만 한복을 사줬다고 합니다. 첫째가 시집가는데 장모님이 사줄수도 있다고 생각을했습니다. 그런데 한복은 대부분 남자쪽에서 사주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제 와이프가 저의 어머니께 장모님이 사주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당연 저의 어머니는 서운해 하셨고 그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려달라하셔 따로 돈으로 챙겨줬습니다. 분명 허례허식은 하지 말자고 얘기를 해놓고 와이프가 생각짧게 얘기를 한것입니다. 이것까진 이해를 할수있습니다. 두번째는 전세집을 구하려 하는데 1000만원정도가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와이프한테 와이프 명의로 된집을 명의 이전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장모님이 아는분의 권유로 부동산 투기를 하셔서 와이프 이름으로 명의가 되있어 주택자금대출이아닌 일반대출을 받아야 하기에 돈한푼이라도 아껴보자는 심산으로 장모님께 얘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퇴근후에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는데 장모님이 1000만원을 빌려주신다고 했다고합니다. 남자된입장으로 처가집에 손벌리는것 정말 싫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장인어른이 장모님 부동산투기하신걸 모르기 때문에 장인어른 모르게 빌려주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차를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장인어른도 아신다고 하더라고요....ㅜ.ㅜ 전 처가집에서 나오면서 일부로 감사하단 말도 안하고 나왔는데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 더욱 문제인건 장모님이 장인어른께 제가 대출이 안되서 장모님이 빌려주신다고 말을했다고 합니다.ㅜㅜ 대부분의 사람드리 은행권에서 대출이 안되는 이유를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용불량자여서 대출이 안된다고 생각을할꺼라 생각했습니다. 전 신용불량자가 아닌데...순간 신용불량자로 전락해버린 셈입니다.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장모님이 저의집을보고 그집,그집 이렇게 말을합니다. 제가 와이프한테 넌지시 몇번 말을 했지만 와이프도 눈치가 없는것인지 아니면 장모님한테 얘기를 했는데 장모님이 계속 그러는것인 지....와이프또한 넌지시 장모님한테 얘기를 했다고는 하는데.....하..... 그러다보니 처가집에대해,,아니 장모님에대한 감정이 너무 깊어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그런한 문제로 자주 싸우게되고....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부부관계라는것도 없어지고.....그리고 와이프 이모님이 보험을 하시는데 와이프는 저한테 아무런 말도없이 제 인적사항을 이몬님께 알려줘서 보험을 가입해놨더라고요....와이프 보험또한 불필요한 보험을 여러게 들어놨구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자 확인을해보니..정말 가관이더라구요.. 와이프는 변명이라곤 그냥 이모님이니까 알아서 잘해줄꺼라 해서 신경도 안썻다고 합니다.. 이런문제들이 쌓이고쌓여서 지금은 집에가도 와이프와 대화도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대화를 몇번 시도를 해봤지만 무성의한답변들...그리고 남은 정말 고민하고 진중한게 말하는데 대화 주제와는 전혀다를 소리를하고있고...미치겠습니다.... 그런 고민을 감추고 살다보니...맘이 썩어 문드러질듯합니다.... 나도 바람이라는것을 피워볼까..다른 여자를 만나서 이렇게 얘기를하면 고민을 잘들어줄수있는 사람이 있을까....않좋은쪽으로만 생각을 하게됩니다.... 도대체 어떻해...어디서부터 꼬인시타레를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와이프가 장모님과 판박이라서 요즘은 와이프얼굴조차도 보기가 싫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작문을 잘못하는 편이라서 두서없이 쓴점 이해부탁드리고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복 많이 받으세요.. 18
속마음이 문들어져 갑니다....어떻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한글자 써보려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33살 결혼 7개월차 남성입니다. 회사에서 퇴근후에 집에들어가도
전혀 즐겁지가 않습니다. 이유인즉슨 이렇습니다.
결혼전 양가 상견례시 허례허식으로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복도 입을기회가 없으니
식장에서 무료로 해주느것만 입고 폐백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처가집에서 와이프만
한복을 사줬다고 합니다. 첫째가 시집가는데 장모님이 사줄수도 있다고 생각을했습니다.
그런데 한복은 대부분 남자쪽에서 사주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제 와이프가 저의 어머니께
장모님이 사주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당연 저의 어머니는 서운해 하셨고 그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려달라하셔 따로 돈으로 챙겨줬습니다. 분명 허례허식은 하지 말자고 얘기를 해놓고
와이프가 생각짧게 얘기를 한것입니다. 이것까진 이해를 할수있습니다.
두번째는 전세집을 구하려 하는데 1000만원정도가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와이프한테 와이프
명의로 된집을 명의 이전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장모님이 아는분의 권유로 부동산 투기를 하셔서
와이프 이름으로 명의가 되있어 주택자금대출이아닌 일반대출을 받아야 하기에 돈한푼이라도
아껴보자는 심산으로 장모님께 얘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퇴근후에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는데 장모님이 1000만원을 빌려주신다고 했다고합니다.
남자된입장으로 처가집에 손벌리는것 정말 싫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장인어른이 장모님 부동산투기하신걸 모르기 때문에 장인어른 모르게 빌려주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차를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장인어른도 아신다고 하더라고요....ㅜ.ㅜ
전 처가집에서 나오면서 일부로 감사하단 말도 안하고 나왔는데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 더욱 문제인건 장모님이 장인어른께 제가 대출이 안되서 장모님이 빌려주신다고
말을했다고 합니다.ㅜㅜ 대부분의 사람드리 은행권에서 대출이 안되는 이유를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용불량자여서 대출이 안된다고 생각을할꺼라 생각했습니다. 전
신용불량자가 아닌데...순간 신용불량자로 전락해버린 셈입니다.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장모님이 저의집을보고 그집,그집 이렇게 말을합니다. 제가 와이프한테 넌지시 몇번 말을
했지만 와이프도 눈치가 없는것인지 아니면 장모님한테 얘기를 했는데 장모님이 계속 그러는것인
지....와이프또한 넌지시 장모님한테 얘기를 했다고는 하는데.....하.....
그러다보니 처가집에대해,,아니 장모님에대한 감정이 너무 깊어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그런한 문제로 자주 싸우게되고....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부부관계라는것도
없어지고.....그리고 와이프 이모님이 보험을 하시는데 와이프는 저한테 아무런 말도없이
제 인적사항을 이몬님께 알려줘서 보험을 가입해놨더라고요....와이프 보험또한 불필요한 보험을
여러게 들어놨구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자 확인을해보니..정말 가관이더라구요..
와이프는 변명이라곤 그냥 이모님이니까 알아서 잘해줄꺼라 해서 신경도 안썻다고 합니다..
이런문제들이 쌓이고쌓여서 지금은 집에가도 와이프와 대화도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대화를 몇번 시도를 해봤지만 무성의한답변들...그리고 남은 정말 고민하고 진중한게 말하는데
대화 주제와는 전혀다를 소리를하고있고...미치겠습니다....
그런 고민을 감추고 살다보니...맘이 썩어 문드러질듯합니다....
나도 바람이라는것을 피워볼까..다른 여자를 만나서 이렇게 얘기를하면 고민을 잘들어줄수있는
사람이 있을까....않좋은쪽으로만 생각을 하게됩니다....
도대체 어떻해...어디서부터 꼬인시타레를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와이프가 장모님과
판박이라서 요즘은 와이프얼굴조차도 보기가 싫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작문을 잘못하는 편이라서 두서없이 쓴점 이해부탁드리고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