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이 실린 월간 좋은생각 3월호를 잡지사로부터 받았다. 내 글을 찾다가 깜짝 놀랐다. 내 글이 두 페이지에 걸쳐 만화로 꾸며져 있는 게 아닌가. 만화로 읽는 글은 평소때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누군가와 공동작업을 통해 이뤄낸 협력과 조화의 기쁨이랄까. 정성껏 그려준 김혜리 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저를 너무 귀엽고 예쁘게(?) 그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번에도 좋은생각이라는 글 숲에 초대받아, 의미있고 소중한 여러 님들의 글들 속에 함께 어우러져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반갑고 흐뭇하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은 평범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고단한 삶에 지치고 외로운 누군가에게 아무 말없이 따뜻하게 손 한 번 잡아줄 수 있는 위안과 위로가 담긴 것이면 좋겠다. 읽는 이에게 ‘그래, 괜찮아.. 힘내야지!’ 하며 스스로의 삶을 다독이고 작은 미소를 짓게 하는 글일 수 있다면 충분히 만족한다.
진정성이 담긴 글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좋은생각에 감사드리고, 더 많이 가져서보다 더 많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길 기원해본다.
(기억의 습작) * 내 글이 실린 좋은생각 3월호를 받다 *
내 글이 실린 월간 좋은생각 3월호를 잡지사로부터 받았다. 내 글을 찾다가 깜짝 놀랐다. 내 글이 두 페이지에 걸쳐 만화로 꾸며져 있는 게 아닌가. 만화로 읽는 글은 평소때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누군가와 공동작업을 통해 이뤄낸 협력과 조화의 기쁨이랄까. 정성껏 그려준 김혜리 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저를 너무 귀엽고 예쁘게(?) 그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번에도 좋은생각이라는 글 숲에 초대받아, 의미있고 소중한 여러 님들의 글들 속에 함께 어우러져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반갑고 흐뭇하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은 평범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고단한 삶에 지치고 외로운 누군가에게 아무 말없이 따뜻하게 손 한 번 잡아줄 수 있는 위안과 위로가 담긴 것이면 좋겠다. 읽는 이에게 ‘그래, 괜찮아.. 힘내야지!’ 하며 스스로의 삶을 다독이고 작은 미소를 짓게 하는 글일 수 있다면 충분히 만족한다.
진정성이 담긴 글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좋은생각에 감사드리고, 더 많이 가져서보다 더 많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길 기원해본다.
* 채택선물로 받은 락앤락 밀폐용기세트를 어머니께 드렸다.
어머니께서 말없이 웃으셨다. 나도 따라 그냥 웃었다.. ^^
* 토토 블로그 *
blog.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