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아.. 나 너한텐 아직 말못햇지만 나 너랑 함께햇던 10일.. 그 10일동안 너와 함께잇을수잇어서 너무 행복햇어..
아침마다 내가 모닝콜 해줄 때마다 너가 그랫자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주게해서 고맙다고..! 우리 아침마다 만나서 밥먹고 데이트하고 서로 노래 불러주며 그게 뭐야~하면서 웃고... 떠들면서.. 지금은 나에겐 다 꿈같은 이야기야 너가 그랫잔아 나중엔 너가 나한테 좋아하는 감정이 생길거라고 그러면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을거라고 난 지금도 너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너 손도 잡고싶어... 아직도 아침에 너한테 전화하면 잠 덜깬목소리로 내 이름 부르면서 잘잣냐고 할 거같아... 나 너랑 함께 걸으면서 매일 너와 미래를 생각햇어 그런데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게 그렇게 싫엇니? 아니면 아직 전사람을 못잊은거니 오늘 아침에 전화하니까 없는번호래.. 믿겨지지가 안아서 갑자기 눈물이 쏟아졋어.. 몇번을 전화해도 없는번호래 나 아직도 너가 눈웃음 지으면서 아침마다 반겨줄거같은데 왜그랫어? 내가 너한테말햇자나 내가 그 누구든 잊게해준다고 너는 내 첫사랑이라고 행복하게해줄 자신잇다고.. 번호 바꿀거면 우리 해어지는 마지막날 꽃이랑 편지는 왜줫어.... 그저 고마웟던거야? 나 다시 너의집으로 찾아갈게 인범아.. 아니 범블비야 그땐 꼭! 반겨줫음 좋겟어.. 보고싶어
ㅇㅂ이에게...
아침마다 내가 모닝콜 해줄 때마다 너가 그랫자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주게해서 고맙다고..! 우리 아침마다 만나서 밥먹고 데이트하고 서로 노래 불러주며 그게 뭐야~하면서 웃고... 떠들면서.. 지금은 나에겐 다 꿈같은 이야기야 너가 그랫잔아 나중엔 너가 나한테 좋아하는 감정이 생길거라고 그러면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을거라고 난 지금도 너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너 손도 잡고싶어... 아직도 아침에 너한테 전화하면 잠 덜깬목소리로 내 이름 부르면서 잘잣냐고 할 거같아... 나 너랑 함께 걸으면서 매일 너와 미래를 생각햇어 그런데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게 그렇게 싫엇니? 아니면 아직 전사람을 못잊은거니 오늘 아침에 전화하니까 없는번호래.. 믿겨지지가 안아서 갑자기 눈물이 쏟아졋어.. 몇번을 전화해도 없는번호래 나 아직도 너가 눈웃음 지으면서 아침마다 반겨줄거같은데 왜그랫어? 내가 너한테말햇자나 내가 그 누구든 잊게해준다고 너는 내 첫사랑이라고 행복하게해줄 자신잇다고.. 번호 바꿀거면 우리 해어지는 마지막날 꽃이랑 편지는 왜줫어.... 그저 고마웟던거야? 나 다시 너의집으로 찾아갈게 인범아.. 아니 범블비야 그땐 꼭! 반겨줫음 좋겟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