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방법 알려주세요.

ㅇㅇ2014.02.13
조회147
안녕하세요 제가 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6개월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정말 남부럽지 않게 예쁘게 사귀고 있었어요.오후쯤이였나 친구들하고 수다를 떨고 있던중 친구들이제 친구(이름만 아는사이)  몸매보고 이쁘다는 다리가 이쁘다는 둥 남자친구가 그렇게 말했답니다. 정말 그소리를 들었을 때제 정신이 무너지더라고요. 그동안 좋아서 사귄거맞나, 나혼자 좋아하는거였나 이런 생각도 들고 저는 그때너무화가나고 울컥한 나머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3달뒤도 안되서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고 있을때 좋아하던 그 여자애와 사겼습니다. 솔직히 너무힘들었어요. 제가 안헤어졌더라도 남자친구는 이미 다른여자를 좋아하는데 붙잡고 있을 수 없어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는데 지금도 그너무좋아요 미우면서 좋아요. 잊어야되는데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