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이되고.. 정말 글재주도 없고.. 제글에 위로를 얻으신 많은분들께.. 제가 죄송하고..또 감사합니다 저 헤어진것만 생각하고 제 위주로만 쓴것같아, 너무 부끄러운 글이네요.. 하지만 너무 힘들었고 너무 아팠던기억을 헤어진 다음날판에 계신 모든 분이 아마 저 이상으로 아플꺼라는 생각에 누구보다 먼저 위로해 주고싶었어요 제 진심을 알아주시는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얼마나 아픈지 잘 알고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걸 알지만서도.. 그렇게 자각할수록 한시간씩 가던 시간이 분..초로 바뀌어 흘러가더군요.. 그리고 항상 듣던말이지만, 밥은먹었냐.. 일찍자라.. 일어났냐.. 이런 사소함들의 빈자리는 많이 큰거같아요 그렇죠? 저라도 챙겨주고 싶었어요.. 지금 너무너무 아프신분들 식사도 못할꺼 알고있기에, 잠도 못주무실꺼 알고있기에, 챙겨주고 싶었어요 제말에 위로를 얻으신 모든분들께 오히려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제 진심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 많이 아프실꺼에요. 그래서 많이 매달리실꺼구요. 진짜 어떻게라도 하고싶은 심정일꺼에요 그 누구도 아닌 자신한테 말이죠.. 매달릴수록 점점 차가워 지는 그사람을 보면서 더 아프시겠죠 정말 많이 아플꺼에요. 우리 같이 정리해봐요 . 아픈거 저도 잘알고 있어요 같이 정리해봐요.. 왜 헤어졌는지 정확한 이유 아시나요? 왜 헤어지게 된건지 먼저 정확히 아셔야 덜아플수 있어요. 왜냐하면.. 아무것도 모른채 헤어지게 되면, 오히려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뭘잘못했을까 내가 이거못해줬지.. 저거못해줬지 하면서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에 그리고 그분, 그녀에게 더 미안하고 더 생각하게 되는거죠.. 아무것도 모르고 잘못했다고 빌고 , 미안하다연락하고.. 우리가 매달릴수록 점점더 멀어질꺼에요. 절대 잡지 마세요. 그리고 이거 한번 읽어보시겠어요? 마음정리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를 배신하고 떠난 그 사람, 돈 떼어먹고 도망간 그 사람, 사람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짓을 나에게 했던 그 사람, 나를 위해서 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해서 정말 철저하게 나를 위해서 그를 용서하세요 그가 예뻐서가 절대로 아니고 그가 용서를 받을 만해서가 아니고 '그도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에서가 아니고 내가 살려면 그래야 하니까 그를 잊고 내 삶을 살아야 하니까 나도 행복할 권리가 있으니까 그를 용서하세요. 절대로 쉽지 않겠지만 자꾸 억울한 마음이 들겠지만 지금도 울컥 울컥 올라오겠지만 나만을 생각해보세요. 이게 나에게 좋은지. 그리고 결정하세요 가슴은 내 머리의 결정을 듣지 않아도 일단 결정을 내리세요. 용서하고 잊겠다고. 그를 그렇게 미워하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나 자신 또한 용서하겠다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스님의 글입니다. 힘들때 마다 몇번이고 읽으세요 우리가 그사람과 함께 가던길 걸어가면서 울고있어도, 그사람은 새로운 사람과 함께 웃으며 걸어다녀요. 우리가 그사람과 먹던거 생각하면서 울고있어도, 그사람은 새로운 사람과 오늘은 뭐먹지 내일은 뭐먹지 이렇게 하루하루를 지냅니다. 사랑은 둘이 만들어 가는거지만 어느 한쪽이 놓아버렸을때, 그 시간의 무게만큼, 그 사랑의 크기만큼 그 무게는 한쪽이 고스란히 짊어지게 되는것같아요.. 우리 오늘은 맛있는것도 먹어봐요. 재미있는곳도 놀러가고, 그동안 못해봤던 취미생활도 해봐요. 다른 사람 사랑하느라, 사랑해 주지못한 자신을 위해 우리를 위한 시간도 한번 보내봐요. 그리고 그사람 보란듯 , 지금 죽을만큼 힘들어도, 괜찮은척 오늘 했던 즐거운 일들을 세상에 알리세요. 괜찮은척 괜찮은척 하루하루 억지로라도 바쁘게 살아보세요. 그사람이랑 만나던 시간에 일을 하셔도 좋아요. 그시간에 게임을해도 좋아요. 그시간에 잠을 자도 좋고 무엇을 해도 좋아요. 괜찮은척 괜찮은척 하다 보면 정말로 괜찮아 집니다. 우리가 매달리고 억지로 데리고 오려 하면 할수록 그사람은 우리한테서 멀어져만 갈꺼에요 . 시간이 지나고 정말 우리의 빈자리를 느낀다면 우리한테 연락 올꺼에요. 하지만 그 이후는 여러분들도 알꺼에요. 저는 여자친구가 바람이 나고 첫사랑인 여자친구와 함께 하던 과거 여행을 하기위해 스스로에게 모진짓을 할뻔했습니다. 죽다 살아났어요. 스스로에게 너무너무 미안했습니다.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너무너무 미안했습니다.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지하철에서도 일터에서도 하루종일 울면서 지냈습니다. 저에게는 이유조차 알려주지 않았거든요. 미칠듯 잡았어요 정말 미칠듯 이유를 말할때 까지 잡았어요. 저는 이제 괜찮아요. 부모님께도 말할수 있어요 친구한테도 말할수 있어요 이제 괜찮다고. 어제 헤어지신분.. 오늘 헤어지신분.. 기간이 얼마나 되건 헤어진 다음날 판에 오신 모든분들은 누구보다 힘들꺼에요 상처를 아는 사람이 그 고통을 알고 더 보듬어 줄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있는 모두에게 설움을 토하고 위로 받고 많이 기대셔요 마음이 울적해 잠을 못잔다면 혼자 생각에 잠기지 마시고 컴퓨터를 틀어서 오셔요 핸드폰을 키고 오셔요 그리고 많이 기대세요 이곳 저곳 댓글 보시고 위로받으시고 괜찮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괜찮아 지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밥도 꼭 챙겨드시고 잠도 너무 많이 안자면 안좋습니다.. 규칙적으로 주무셔요 괜찮아 지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121
재회 하려면 꼭보세요.
베톡이되고..
정말 글재주도 없고.. 제글에 위로를 얻으신 많은분들께.. 제가 죄송하고..또 감사합니다
저 헤어진것만 생각하고 제 위주로만 쓴것같아,
너무 부끄러운 글이네요..
하지만 너무 힘들었고 너무 아팠던기억을
헤어진 다음날판에 계신 모든 분이
아마 저 이상으로 아플꺼라는 생각에
누구보다 먼저 위로해 주고싶었어요
제 진심을 알아주시는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얼마나 아픈지 잘 알고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걸 알지만서도.. 그렇게 자각할수록
한시간씩 가던 시간이 분..초로 바뀌어 흘러가더군요..
그리고
항상 듣던말이지만,
밥은먹었냐.. 일찍자라..
일어났냐..
이런 사소함들의 빈자리는 많이 큰거같아요 그렇죠?
저라도 챙겨주고 싶었어요..
지금 너무너무 아프신분들 식사도 못할꺼 알고있기에,
잠도 못주무실꺼 알고있기에,
챙겨주고 싶었어요
제말에 위로를 얻으신 모든분들께 오히려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제 진심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 많이 아프실꺼에요.
그래서 많이 매달리실꺼구요.
진짜 어떻게라도 하고싶은 심정일꺼에요
그 누구도 아닌 자신한테 말이죠..
매달릴수록 점점 차가워 지는 그사람을 보면서
더 아프시겠죠 정말 많이 아플꺼에요.
우리 같이 정리해봐요 .
아픈거 저도 잘알고 있어요 같이 정리해봐요..
왜 헤어졌는지 정확한 이유 아시나요?
왜 헤어지게 된건지 먼저 정확히 아셔야
덜아플수 있어요.
왜냐하면..
아무것도 모른채 헤어지게 되면,
오히려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뭘잘못했을까 내가 이거못해줬지.. 저거못해줬지 하면서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에
그리고 그분, 그녀에게 더 미안하고 더 생각하게 되는거죠..
아무것도 모르고 잘못했다고 빌고 , 미안하다연락하고..
우리가 매달릴수록 점점더 멀어질꺼에요.
절대 잡지 마세요.
그리고 이거 한번 읽어보시겠어요?
마음정리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를 배신하고 떠난 그 사람,
돈 떼어먹고 도망간 그 사람,
사람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짓을
나에게 했던 그 사람,
나를 위해서
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해서
정말 철저하게 나를 위해서
그를 용서하세요
그가 예뻐서가 절대로 아니고
그가 용서를 받을 만해서가 아니고
'그도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에서가 아니고
내가 살려면 그래야 하니까
그를 잊고 내 삶을 살아야 하니까
나도 행복할 권리가 있으니까
그를 용서하세요.
절대로 쉽지 않겠지만
자꾸 억울한 마음이 들겠지만
지금도 울컥 울컥 올라오겠지만
나만을 생각해보세요.
이게 나에게 좋은지.
그리고 결정하세요
가슴은 내 머리의 결정을 듣지 않아도
일단 결정을 내리세요.
용서하고 잊겠다고.
그를 그렇게 미워하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나 자신 또한 용서하겠다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스님의 글입니다.
힘들때 마다 몇번이고 읽으세요
우리가 그사람과 함께 가던길 걸어가면서 울고있어도,
그사람은 새로운 사람과 함께 웃으며 걸어다녀요.
우리가 그사람과 먹던거 생각하면서 울고있어도,
그사람은 새로운 사람과 오늘은 뭐먹지 내일은 뭐먹지
이렇게 하루하루를 지냅니다.
사랑은 둘이 만들어 가는거지만
어느 한쪽이 놓아버렸을때,
그 시간의 무게만큼, 그 사랑의 크기만큼
그 무게는 한쪽이 고스란히 짊어지게 되는것같아요..
우리 오늘은 맛있는것도 먹어봐요.
재미있는곳도 놀러가고, 그동안 못해봤던 취미생활도 해봐요.
다른 사람 사랑하느라, 사랑해 주지못한 자신을 위해
우리를 위한 시간도 한번 보내봐요.
그리고 그사람 보란듯 ,
지금 죽을만큼 힘들어도, 괜찮은척 오늘 했던 즐거운 일들을 세상에 알리세요.
괜찮은척 괜찮은척
하루하루 억지로라도 바쁘게 살아보세요.
그사람이랑 만나던 시간에 일을 하셔도 좋아요.
그시간에 게임을해도 좋아요.
그시간에 잠을 자도 좋고 무엇을 해도 좋아요.
괜찮은척 괜찮은척 하다 보면
정말로 괜찮아 집니다.
우리가 매달리고 억지로 데리고 오려 하면 할수록
그사람은 우리한테서 멀어져만 갈꺼에요 .
시간이 지나고 정말 우리의 빈자리를 느낀다면
우리한테 연락 올꺼에요.
하지만 그 이후는 여러분들도 알꺼에요.
저는 여자친구가 바람이 나고
첫사랑인 여자친구와 함께 하던 과거 여행을 하기위해
스스로에게 모진짓을 할뻔했습니다.
죽다 살아났어요.
스스로에게 너무너무 미안했습니다.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너무너무 미안했습니다.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지하철에서도 일터에서도
하루종일 울면서 지냈습니다.
저에게는 이유조차 알려주지 않았거든요.
미칠듯 잡았어요 정말 미칠듯
이유를 말할때 까지 잡았어요.
저는 이제 괜찮아요.
부모님께도 말할수 있어요 친구한테도 말할수 있어요
이제 괜찮다고.
어제 헤어지신분.. 오늘 헤어지신분..
기간이 얼마나 되건 헤어진 다음날 판에 오신 모든분들은 누구보다 힘들꺼에요
상처를 아는 사람이 그 고통을 알고
더 보듬어 줄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있는 모두에게 설움을 토하고 위로 받고 많이 기대셔요
마음이 울적해 잠을 못잔다면
혼자 생각에 잠기지 마시고 컴퓨터를 틀어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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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많이 기대세요 이곳 저곳 댓글 보시고
위로받으시고
괜찮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괜찮아 지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밥도 꼭 챙겨드시고
잠도 너무 많이 안자면 안좋습니다..
규칙적으로 주무셔요
괜찮아 지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