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하세요 난돈이 없으니 음슴체 데헷 매일 컴터를 켜면 동사방을시작으로 동사방으로 끝나는 동사방팬임 나도 우리집 턱시도 냥이 애기얘기즘 해볼려구함 오타,띄어쓰기 못배운티내니까 이해부탁드립니다 우리집 애기는 길냥이였는데 남자친구 회사앞에서 몇시간 울고있는걸 내가 얼른 .... 원래 혼자살면서 동물 키운다는게 번거롭다 생각해 동물 키워본다는생각 안해봤음 그렇다고 싫어하는건 아님 어릴적 키운적은 있으나 뭐....내가 키웠나 엄마가 키웠지... 난 이뻐만 했음 근데 애기를 보는순간 뙇~!!!!!!!진짜 인연이라는게 있나봄 보는순간 내가 보살펴야겠다는 생각을함 그래서 집에 데려와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내가 이렇게 책임감이있었나 할정도로 애지중지 내 생활은 이제 애기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음 남친이 괜히 얘기해줬다고 서운해함ㅋㅋㅋ 이제그만 얘기하고 사진던지겠음 이사진이 처음 데리고와서 몇일지났을때 천사 같았음 ♡ 이불속에서 나오지않고 울지도 않고 나만 말똥말똥 이불 걷으면 저러고 얼음 눈만 왔다갔다 쫌지나고 적응을하니 장난감이 눈에 들어왔나봄 근데 흔들면 안가지고 놀면서 바닥에 내려놓아야 가지고 놀음 얘....놀줄모름 고양이발에 곰돌이젤리...무슨말인지 몰랐는데 키워보니 알겠음 저때 너무 귀여워서 맨날만짐 근데 요즘 쫌 컸다고 못만지게함 ㅠ 저때부터 애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흥분하면 동공이 작아지고..... 다른 고양이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숨소리가 돼지소리 비슷하게남 약간 움찔했음.... 악마를 보았다 자는데 부시럭거린다고 날..... 1분정도 저러고 쳐다봄... 저러고 눈만 마주보고있으면 1분 엄청길음 난 애써 외면 컴터로 게임하고있으면 저러고 숨어서 계속쳐다봄 하...지만 난 쿨함 반응안함 반응이 없어??????? 이러고 본격적으로 얼쩡됨 총게임 하는분들은 알거임 누군가 날 쳐다보면 되게 신경쓰여서 잘안됨 하지만난 고집있는여자 반응안함 데헷 결국 내가 졌음 자판...그것도 방향키있는부분에서 저러고 떠나질않음 천사같은얼굴을하고 날 다룰줄아는데? 요즘 집도 좁은데 우다다를 많이함 그럼 화장대,책상,선반에 다올라가서 쓸어버림 그래서 냅다 그만해!!하고 큰소리내니까 저러고 2~3분?진짜 오래 쳐다봄 아니 째려봄 약간 또움찔 이건 ㅋㅋㅋㅋㅋㅋ 모처럼 휴무인날에 늦잠자고 일어났는데 날 저러고 쳐다보고있었음 원래 아침8시에 밥을주는데 저때 시각이 10시쯤?? 표정이 이시간까지 밥을안주고 계속자네 영원히 재워줄까?이런표정 ㅋㅋ 정말이지 고양이들은 사람처럼 얼굴에 표정이 나타나는거 같음 가끔 저렇게 째려보고 해도 우리애기는 엄마 껌딱지임 내가 움직이면 쫒아다니고 앉아있으면 꼭 무릎으로 올라오는 무릎냥이 무릎에서 골골송도 잘하고 잘때는 꼭 내옆에서 팔베개를하고 잠 너무너무 이뻐 죽겠음 요즘 힐링이 팍팍!! 이아이는 꼭 무지개를 건널때까지 내가 지킬거임 애기한테도 항상자기전에 얘기함 끝까지 보살피겠다고 눈 감을때까지 마지막까지 항상 같이하고 사랑하겠다고 요즘은 이 어리고 여린 생명들을 하찮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습니다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반려동물 키우시는분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키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뜬금포같은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임??) 1101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믿는 우리집애기!
언니들 안녕.....하세요
난돈이 없으니 음슴체 데헷
매일 컴터를 켜면 동사방을시작으로 동사방으로 끝나는 동사방팬임
나도 우리집 턱시도 냥이 애기얘기즘 해볼려구함
오타,띄어쓰기 못배운티내니까 이해부탁드립니다
우리집 애기는 길냥이였는데 남자친구 회사앞에서 몇시간 울고있는걸 내가 얼른 ....
원래 혼자살면서 동물 키운다는게 번거롭다 생각해 동물 키워본다는생각 안해봤음
그렇다고 싫어하는건 아님
어릴적 키운적은 있으나 뭐....내가 키웠나 엄마가 키웠지...
난 이뻐만 했음
근데 애기를 보는순간 뙇~!!!!!!!진짜 인연이라는게 있나봄
보는순간 내가 보살펴야겠다는 생각을함
그래서 집에 데려와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내가 이렇게 책임감이있었나 할정도로
애지중지
내 생활은 이제 애기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음
남친이 괜히 얘기해줬다고 서운해함ㅋㅋㅋ
이제그만 얘기하고 사진던지겠음
이사진이
처음 데리고와서 몇일지났을때 천사 같았음 ♡
이불속에서 나오지않고 울지도 않고 나만 말똥말똥
이불 걷으면 저러고 얼음
눈만 왔다갔다
쫌지나고 적응을하니 장난감이 눈에 들어왔나봄
근데 흔들면 안가지고 놀면서
바닥에 내려놓아야 가지고 놀음
얘....놀줄모름
고양이발에 곰돌이젤리...무슨말인지 몰랐는데
키워보니 알겠음 저때 너무 귀여워서 맨날만짐
근데 요즘 쫌 컸다고 못만지게함 ㅠ
저때부터 애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흥분하면 동공이 작아지고.....
다른 고양이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숨소리가 돼지소리 비슷하게남
약간 움찔했음....
악마를 보았다
자는데 부시럭거린다고 날.....
1분정도 저러고 쳐다봄...
저러고 눈만 마주보고있으면 1분 엄청길음
난 애써 외면
컴터로 게임하고있으면
저러고 숨어서 계속쳐다봄 하...지만 난 쿨함
반응안함
반응이 없어???????
이러고 본격적으로 얼쩡됨
총게임 하는분들은 알거임
누군가 날 쳐다보면 되게 신경쓰여서 잘안됨
하지만난 고집있는여자
반응안함 데헷
결국 내가 졌음
자판...그것도 방향키있는부분에서 저러고 떠나질않음
천사같은얼굴을하고 날 다룰줄아는데?
요즘 집도 좁은데 우다다를 많이함
그럼 화장대,책상,선반에 다올라가서 쓸어버림
그래서 냅다 그만해!!하고 큰소리내니까
저러고 2~3분?진짜 오래 쳐다봄 아니 째려봄
약간 또움찔
이건 ㅋㅋㅋㅋㅋㅋ
모처럼 휴무인날에 늦잠자고 일어났는데 날 저러고 쳐다보고있었음
원래 아침8시에 밥을주는데 저때 시각이 10시쯤??
표정이 이시간까지 밥을안주고 계속자네 영원히 재워줄까?이런표정 ㅋㅋ
정말이지 고양이들은 사람처럼 얼굴에 표정이 나타나는거 같음
가끔 저렇게 째려보고 해도 우리애기는 엄마 껌딱지임
내가 움직이면 쫒아다니고
앉아있으면 꼭 무릎으로 올라오는 무릎냥이
무릎에서 골골송도 잘하고
잘때는 꼭 내옆에서 팔베개를하고 잠
너무너무 이뻐 죽겠음
요즘 힐링이 팍팍!!
이아이는 꼭 무지개를 건널때까지 내가 지킬거임
애기한테도 항상자기전에 얘기함
끝까지 보살피겠다고 눈 감을때까지 마지막까지 항상 같이하고 사랑하겠다고
요즘은 이 어리고 여린 생명들을 하찮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습니다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반려동물 키우시는분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키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뜬금포같은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