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 BEST6

콜로라도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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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인 그린피스 스위스와 스위스 시민단체인 '베른 선언'은 공동으로 2012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 공식 기자 회견을 통해 전 세계 악덕 기업 순위를 선정한 '공공의 눈'(public eye) 리스트를 발표했다 . 6위. 프리포트 - 미국계 광산회사, 1967년부터 서 파푸아에서 광산채취를 하며 적절한 환경조치를 취하지 않고 매일 중금속으로 오염된 폐기물 23만톤을 방출함. 결과적으로 200평방킬로미터를 죽음의 땅으로 만듬. 특히 작년 말엔 체불된 임금 지급과 환경파괴 중지를 요구하는 파업에서는 대모중 2명이사망 & 노조에 대한 협박중.
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 BEST6 저기 밑에 초록색 호수가 중금속호수 5위. 신젠타 - 스위스 농업기업, 법률로 사용금지된 그라목손을 경고없이 농약에 사용하여 농부 수천명의 생명을 빼앗거나 건강을 해침.
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 BEST6 4위. 바클레이스 - 영국계 은행, 농업시장에 투기자본을 투입하여 전세계 농작물 시장에 영향을 미쳐 수십만명의 아사자를 만듬.
국제식품매매 투기시장을 5년간 2배 이상 확대시키고, 이를 통해 바클레이스는 투기로 해마다 $530M(max) 을 벌음. 그 결과 투기 결과 곡물가격이 대폭 상승으로 남반구 국가들의 기아, 절대적 빈곤의 심화.
EU에서 규제책을 마련중이지만, 영국 정부와 유착하여 규제를 도입하는데 반대중. 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 BEST6

3위. 삼성 - 한국 전자기업, 알다시피 백혈병에 대한 적절한 사실 확인 및 조치와 보상 미흡.

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 BEST6 2위. 도쿄전력 - 일본 전력회사,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관리 미흡 및 대응소홀로, 일본 뿐만 아니라 태평양과 북미 및 전세계에 방사능 오염을 퍼트림.
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 BEST6
1위. 발레 - 브라질 광업 및 건설기업, 아마존 열대우림 광범위 파괴 및 댐 건설로 4만명 이상을 강제 이주시켰으나 보상없음.


  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 BEST6 아침에 일어나서 리플들을 살펴보고 다시한번 관련분야나 기사를 검색해 보았는데 삼성관련해서는 한국네티즌들의 투표독려등 공정성에 의심이 들만한 내용들이 재법있네요. 관련기사 링크해봅니다. http://blog.naver.com/sisahunter?Redirect=Log&logNo=130129337194(그린피스 투표의 불편한 진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49(삼성의 못난 짓, 삼성 지속가능 보고서에는 없다) http://raungni.tystory.com/241(그린피스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기업들)   일단 투표 자체는 있었던 듯 한데 좀 편향적인 면이 있었나 봅니다.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할시 삭제하겠습니다. 불편한 글이었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