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소개를 한다면 네이트에서 믿음과 신앙 카테고리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기독교 판에서 글을 올렸었고 오랜동안 기독교라는 인간들에게 편향정책을 해 온 네이트운영자들의 정책을 몸소 겪어왔던 사람이다.
얼마전 푸른솔님하고 '종교인' 이라는 익명으로 기어 들어와서 돌고래나 길냥이 같은 정신병자들이나 할 법한 개독 정신병자 짓을 즐겨하는 개독하고 새벽 내내 전쟁이 붙었던 일이 있었다.
여기서 내가 하려는 말은 이 개독이 무조건 잘못했고 푸른솔님이 무조건 잘했다는 말은 아니다.
물론 푸른솔님은 자신이 열받쳐서 본의 아니게 도배한 점에 대해서는 후에 공개적으로 인정하면서 정중하게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 개독은 다른 여느 개독들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 끝까지 사과하지 않고 있다. 사과는 커녕 올렸던 글들은 모두 삭제 되어 있다.
어떤 분이 기독교를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글을 올려고 거기에 대해 사람들이 그 말에 조차 반감을 가지고 있거나 기독교자체를 무조건 미워하는 게 아니다....우리나라 기독교라는 개신교자체가 문제가 많다..등등 여러 자기 생각들이 줄줄이 올라오는데...
여기다가 전부 언플을 달기 시작 한 것이 '종교인' 이라는 익명을 쓰는 개독이었다. 그 언플을 반박하고 비난하는 글들이 이어졌고 그것이 더 격화 되어서 악플싸움으로 발전했다. 그랬더니 '종교인'이라는 이 개독은 푸른솔님을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정식채널인 [푸른솔특집] 을 개설하고 거짓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 거짓글의 내용은 자신이 원인의 빌미를 제공하고 자신이 사람들 댓글마다 일일히 이상한 글 올린 정황은 모두 다 빼버리고 오직 푸른솔님이 댓글을 반복적으로 지우고 같은내용을 다시 올린 것만 거론하면서 찌질이라고 몰아세우고 있다.
푸른솔님이 댓글을 반복적으로 지운 이유는 자신이 올린 댓글에 계속해서 이상한 글을 달면서 싸움을 진행하는 '종교인' 이라는 놈의 댓글 때문이었다.
그런데 믿음과신앙 카테고리에서 다른 많은 좋은 글들은 다 제쳐두고 이 글이 네이트판에서 핫이슈로 갑자기 올라갔고 조회수가 급기야 '1만'이 넘어가는 웃지못할 상황으로 이어진다.
몰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바보가 아니었다. 그런 사건이 일어난 정황이 무엇이었는지... 글을 쓰는 놈이 어떤 거짓말로 사람들을 기만하려 하고 있는지를 모두 알아차리고 일제히 개독들을 욕하고 개독교를 욕하는 글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문제가 된 글은 올라온지 단 하루도 지나지 않아 블라인드처리 되어 있다.
운영자는 도대체 무슨기준으로...무슨 의도로 이런 글을 이슈화 하고 공론화 시킨 것일까? 푸른솔님을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매도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의도였을까? 그도 아니면 개독들의 실체를 알려주기 위해서 그랬던 것일까? 판단은 여러분들 각자가 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운영자는 이 글 마음대로 지우지 말기 바란다. 나도 그동안 너희들 임의로 내 글 다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삭제 한 거 지금 쌓일대로 쌓여 있어서 언제 어떻게 한꺼번에 폭발할 지 알 수 없으니까.
네이트운영자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건가?
일단 내 소개를 한다면 네이트에서 믿음과 신앙 카테고리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기독교 판에서 글을 올렸었고 오랜동안 기독교라는 인간들에게 편향정책을 해 온 네이트운영자들의 정책을 몸소 겪어왔던 사람이다.
얼마전 푸른솔님하고 '종교인' 이라는 익명으로 기어 들어와서 돌고래나 길냥이 같은 정신병자들이나 할 법한 개독 정신병자 짓을 즐겨하는 개독하고 새벽 내내 전쟁이 붙었던 일이 있었다.
여기서 내가 하려는 말은 이 개독이 무조건 잘못했고 푸른솔님이 무조건 잘했다는 말은 아니다.
물론 푸른솔님은 자신이 열받쳐서 본의 아니게 도배한 점에 대해서는 후에 공개적으로 인정하면서 정중하게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 개독은 다른 여느 개독들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 끝까지 사과하지 않고 있다.
사과는 커녕 올렸던 글들은 모두 삭제 되어 있다.
사건의 발단은 이 글에 올라온 댓글들에 다 나와 있다.
http://pann.nate.com/talk/321238187?page=2
어떤 분이 기독교를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글을 올려고 거기에 대해 사람들이 그 말에 조차 반감을 가지고 있거나 기독교자체를 무조건 미워하는 게 아니다....우리나라 기독교라는 개신교자체가 문제가 많다..등등 여러 자기 생각들이 줄줄이 올라오는데...
여기다가 전부 언플을 달기 시작 한 것이 '종교인' 이라는 익명을 쓰는 개독이었다.
그 언플을 반박하고 비난하는 글들이 이어졌고 그것이 더 격화 되어서 악플싸움으로 발전했다.
그랬더니 '종교인'이라는 이 개독은 푸른솔님을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정식채널인 [푸른솔특집] 을 개설하고 거짓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 거짓글의 내용은 자신이 원인의 빌미를 제공하고 자신이 사람들 댓글마다 일일히 이상한 글 올린 정황은 모두 다 빼버리고 오직 푸른솔님이 댓글을 반복적으로 지우고 같은내용을 다시 올린 것만 거론하면서 찌질이라고 몰아세우고 있다.
푸른솔님이 댓글을 반복적으로 지운 이유는 자신이 올린 댓글에 계속해서 이상한 글을 달면서 싸움을 진행하는 '종교인' 이라는 놈의 댓글 때문이었다.
그런데 믿음과신앙 카테고리에서 다른 많은 좋은 글들은 다 제쳐두고 이 글이 네이트판에서 핫이슈로 갑자기 올라갔고 조회수가 급기야 '1만'이 넘어가는 웃지못할 상황으로 이어진다.
몰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바보가 아니었다.
그런 사건이 일어난 정황이 무엇이었는지...
글을 쓰는 놈이 어떤 거짓말로 사람들을 기만하려 하고 있는지를 모두 알아차리고 일제히 개독들을 욕하고 개독교를 욕하는 글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문제가 된 글은 올라온지 단 하루도 지나지 않아 블라인드처리 되어 있다.
운영자는 도대체 무슨기준으로...무슨 의도로 이런 글을 이슈화 하고 공론화 시킨 것일까?
푸른솔님을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매도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의도였을까?
그도 아니면 개독들의 실체를 알려주기 위해서 그랬던 것일까?
판단은 여러분들 각자가 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운영자는 이 글 마음대로 지우지 말기 바란다.
나도 그동안 너희들 임의로 내 글 다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삭제 한 거 지금 쌓일대로 쌓여 있어서 언제 어떻게 한꺼번에 폭발할 지 알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