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응사 후속작)신의선물 등장인물 라인업

렛잇고2014.02.14
조회26,956


정신연령 6살에 10살 샛별이랑 친구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씹귀ㅋㅋㅋㅋㅋ
작은역할이라도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확정된게
어디야ㅋㅋㅋㅋㅋ

신의선물 바로 촬영한거 구경한 머긃 후기봤는데
상상할수없는 씹귀래요..

ㅠㅠㅠㅠㅠㅠ좋타

바로가 맡은 역할-

기영규는 10대 후반인지만 지적장애가 있어 정신연령은 6세에 그친 인물.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아버지를 대신해 할머니와 살고 있다. 샛별이와 친구로 지내지만 샛별이의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 

어느 날 수현이 찾아와 "2주 후 샛별이가 죽을 거다. 그때 네가 지켜야 한다"는 놀라운 말을 하고, 이를 들은 영규는 샛별이를 지키겠다고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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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터뷰 존웃ㅋㅋㅋ

처음 대본을 봤을 땐 지능 6살에 지체장애인 역할이라 '어떻게 해야 하지' 싶었다. 근데 막상 거부감보다는 '내가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런 느낌이었다. 캐릭터설명 읽자마자 왠지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감독님께 '저는 이게 더 끌리는데 이거 한번 제가 연습해볼게요' 하니 10분주시더라. 대본 읽어보니 대사는 많지 않았다. 지체장애인 캐릭터라 몸동작이나 정신 산만한 태도, 습관 같은 게 있고 대사는 많이 없어서 그 자리에서 액션을 보여드렸더니 '원래 바보냐'고 하시더라. 그리고는 '지금처럼 하면 되겠다'면서 '어떤 게 맘에 드냐고'하시기에 제가 영규를 선택했다. 회사 생각, 아이돌 생각 안하고 그냥 하고 싶어서 그 자리에서 '감독님 제가 하고 싶어요. 제가 하면 안 될까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해볼게요'하고 말했다."

원래 바보냨ㅋㅋㅋㅋ

신의 선물 촬영 현장구경하시던분이 올려주심







머리는 빙그레머리네ㅋㅋㅋ





근데 감독님 앞에서 혹시 이런짓 했니?


호잇!야,야,야,야,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