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전혀 해본적 없는 30대 싱글 자취녀가
혼자 즐긴 끼니들 (? 흠....아직 요리라고 칭하긴 볼품없기에....) 찍어본 완성샷 처음 올려봄.
그냥 안습으로 지켜봐주셈....*^^*
제일 흔한 김밥 샷으로 시작...
허나 일단 재료준비가 번거로운
압도적으로 손이 많이 가는 끼니중 하나..
가장 간단하고 손쉽게 뚝딱!!
만들어 먹을수 있는 떡볶이,
그 옆엔 귀찮아 굽기만 하면 맛나는
냉동 동그랑땡ㅡㅡ;;
자취생에게는 늘 번거롭고 귀찮기 마련인
설겆이에 대한 부담을 확 줄여주는 식판 식사..
비록 급식세대는 아니지만,
잠시 학창 시절의 추억에 빠져보다..↖(^o^)↗
(고기 대신 햄 들어간 카레, 김자반,계란후라이, 쪼코파이의 원조 오리온, 칼슘 듬뿍(?)우유, 비타민 보충해줄 사과까정..)
운동 시작하며 고기위주의 식단을 버리고,
양배추쌈과 생선구이로 끼니로
음식조절 한번 시도 해봄..
(단, 양은 줄지 않고, 종류만 바뀌었다는게 함정 ㅡㅡ;)
30대 자취녀의 나홀로 식사모음
혼자 즐긴 끼니들 (? 흠....아직 요리라고 칭하긴 볼품없기에....) 찍어본 완성샷 처음 올려봄.
그냥 안습으로 지켜봐주셈....*^^*
제일 흔한 김밥 샷으로 시작...
허나 일단 재료준비가 번거로운
압도적으로 손이 많이 가는 끼니중 하나..
가장 간단하고 손쉽게 뚝딱!!
만들어 먹을수 있는 떡볶이,
그 옆엔 귀찮아 굽기만 하면 맛나는
냉동 동그랑땡ㅡㅡ;;
자취생에게는 늘 번거롭고 귀찮기 마련인
설겆이에 대한 부담을 확 줄여주는 식판 식사..
비록 급식세대는 아니지만,
잠시 학창 시절의 추억에 빠져보다..↖(^o^)↗
(고기 대신 햄 들어간 카레, 김자반,계란후라이, 쪼코파이의 원조 오리온, 칼슘 듬뿍(?)우유, 비타민 보충해줄 사과까정..)
운동 시작하며 고기위주의 식단을 버리고,
양배추쌈과 생선구이로 끼니로
음식조절 한번 시도 해봄..
(단, 양은 줄지 않고, 종류만 바뀌었다는게 함정 ㅡㅡ;)
다이어트 한답시고,
우유에 탄 분말 프로틴 원샷하고,
자취생에게는 사치인 과일로 허세 부려본 날....ㅋ
아침 출근길 사먹던 게 그리워,
설탕 앤 캐첩 듬뿍, 업글 햄야채치즈 토스트
그리고, 토스트엔 서울우유 삼각 커피우유가 진리!!
(3개 5천원이나 하는 토마토가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초호화 럭셜 토스트라 칭할만함)
쓸데없이(?) 시간이 남아
혼자서 한상 차려 먹어본 백반정식
(나름 된장찌게와 어묵볶음은 잘한다고 자부한다능..)
자취생에게 요리는 늘 귀찮음의 존재임...
잣막걸리와 홈플러스 표 편육으로
불금에 나홀로 집에 놀이 함...ㅡㅡ;;
설명절에 본가에서
둘째 며느리로 빙의하여 전 부침
(참고로 우리엄마 아들 하나임....ㅡㅡ;;)
그 광경을 지켜보던 엄마로부터
앞으로도 쭈욱 시집안갔음 좋겠다는
저주스런(?) 칭찬도 들음...ㅠㅜ
(나란 여자 분명 줏어온 자식이 맞는듯)
마지막으로 자취집 집들이
초대음식 투샷!!
월남쌈...
재료손질만 무려 3시간 걸림..
그래도 야채와 고기를 골고루 먹기 용이하구
한상차림이 푸짐해보여 집들이 음식으로 적합함.
송년회모임 음식.
제철굴과 오징어 새우 듬뿍 해물파전
훈제오리 샐러드
골뱅이 소면.
야채 다지는 것 외엔 손 갈게없는 한상 차림!!
쓰다보니 벌써 저녁시간이네요.....
대단할 거 없는 평범한 사람의 먹거리 샷들이었음돠.
다함께 공유해보고자 첨으로 올려보니
함께 즐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