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 힘들게한만큼 꼭 그렇게만살아

정은진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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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날 이용만해먹고 잠수탄 친구를 한달전 우연히 거제 고현에서 만나 시간도많이흐르고 이제 중년을바라보는나이라 모든걸덮고 통화하며지내다 며칠전 갑자기급하게 삼십만원만빌려달라길래 귀신에 홀린듯 입금을시켜주고 내일 꼭준다길래믿고있었거늘...한번배신한년은 어쩔수 없나봅니다.문자쌩~전화쌩~그러더니 이틀만에 전화번호도 바꿔버렷네요.아직도 저러고사는게 불쌍하기도하고 보이면 죽일만큼 억울하고 분하기도하고...고현에 김태희 평생그렇게 남한테동양하듯 거지처럼살아라ㅡ생일날 이게무슨짓인지모르겟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