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여자친구와이런상황입니다.

사는게힘든남2014.02.15
조회441
평범하게 살지 못하고 있는 25살 이구요
제여자친구는 22살 입니다. 만난지는 300일 가량 됬습니다. 세번 정도 헤어질뻔 했구요 그때마다 난 니가없이 홀로 잇는게 너무 힘들고 내가 행복한건 너뿐이라서 라고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잡아 왔었구요. 저는 가볍게 만나려고 하지않고 항상 진지 해왔구요. 제생각엔 여자친구도 그럴거라 생각을 하는데 항상 문득 저희 싸움이 시작되요,,,
예를 들어 이런적이 한번 있어요. 같이 잇는데 월랜 폰을 항상 보여주고 하고 그랬었습니다 서로가 근데 하루는 숨기더군요 못보게 내인권좀 지켜 달라며 갑자기 그러니 전 순간 어이도 없고 그랫죠 그리고또다른생각이(연애 초에 다른사람과 연락하다 걸려 제가 용서 해줬었거든요,그외에도...친구들과술먹는다하고 알겠다하고전 연락이늦은시간에끊겨서 전화를하니 받았는데 자긴 전화받은인지를못하고 같이잇는남자와대활하고내용이 내가좋냐그런거였엇구요...한번클럽도몰래갔다들켰엇거든요저한테 전..정말 많이 사랑해요 다용서도했으니지금까지만난거구요)
이런게 또 있나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그러다 제가 안좋게 있으니깐 말을 해요 친구랑 클럽 얘기한거 있어서 못보게했다고 이게찔렸엇다고 풀어라고 결국 눈으로 보진 못했죠 그후에 이걸또..제가 반대로 한겁니다 내인권좀 지켜 달라며 안보여 준거죠,, 물론 볼거도 없지만 이런식으로 똑같이 행동 말라며 짜증내고 집에갔죠 여자친구가 후에또 집가는데 바로 미안하다 오네요 그래서 바로용서했죠
한번은 제가 친구들을 만나는날이고 카톡을 하고 있엇어요.술자리에서 친구들은 술먹는데 먼 폰을 그리안놓냐 하구 근데 전 제가 지금 무얼하고 잇고 다알려주고싶어서 그리 계속 연락을했었구요 .그러다 제가 이랫어요 "친구들이 나보고 병신이래 "이랫거든요?근데 이게 자긴 나보고 기분안나쁘녜요 전 친구들이 제가 여자친굴 정말너무너무 사랑하니깐 병신 이라고 이렇게 말한거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기분이 아주 나쁘데요...그게 나보고 하는 소리가 아니고 여자친구보고 하는거라고 아주 기분 나빠하며 연락말라는 겁니다.그래서 전 도저히 못 그러거든요...무조건 미안하다 그냥사과만 하면 속이빈거처럼 아니깐 어찌어찌해서 이런부분을 만들어서 내가정말 미안하다 항상그래오고있구요. 지금까지 생리하는날이나 끝날때쯤 제가 그냥 일상얘기로 카톡하다가 갑자기 짜증이 나있는경우가있거든요?그럴경우 저도 처음에는 저도 모르고 갑자기 뭔ㅈ짜증이나 화를내요. 그러다 아차하고 또 사과하고 이유를 넣어서 사과하고 또 사과하고 항상 그래오고 있어요... 얼마전에도 헤어지자 하길래 제가또 잡앗어요... 근데 느껴지는 카톡도 짧아지고 물어보는게 없어지고 대답형으로 바뀌고 그냥 제가 장난으로 내일 나보는데 좋냐 이런식으로하면 그저 그렇데요 그러다 주말에 중학교 동창들 만난다며 좋다고 아주 신나게 얘기하더군요...절 이제는 안좋아하는걸 제자신이느낀지만두달이넘어가고있구요...하지만 여자친규 싫진 않다하고 모르겠다하고 ...좋으니 이제까지함께했지않냐얘길해줘요 전 정말 모든걸 바쳐 사랑하고 있거든요...여자친구뿐이라는게 제가 가족들에게 상처를 많이받아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게 여자친구일 정도니깐요 거의 만나러 가는건 당연히 저구요 지금은 방학이지만 개학하면 지방으로 가거든요 그러면 전또 만난다고 주말에가서 밥사맥이고 영화는 여자친구가보여주고 제가 술이나 치맥이런거 사주고 모텔갈때 돈정도까지제가내고 작은것들정도 여자친구가 내구요 전 정말 지금 여자친굴 너무 사랑합니다... 그래서 절 좋아하지 않는걸 알면서도 제가 붙잡고 있네요.제욕심에.. 나쁘게보면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 저만행복하자고 잡는거니... 요즘 너무 힘이드네요 이런사랑 계속 이어 갈려고 하니...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