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너무하네요.

나는 누구2014.02.15
조회1,038

아버지 핸드폰 케이스 사드리려고 1/26 일에 간지케이스라는 사이트에서 하나 골라서 주문했었습니다.

며칠 지나도 안오길래 봤더니 아직 배송전이라고 나오더군요.

설껴서 그런가 어쨌든.. 주문취소하려 했더니 그런 창도 없고...

 

보통 주문 늦어지거나 하면 문자라든지 올텐데 그런 것도 없어서

여기 전화하려 했더니 전화시간이 평일 오전 11시~ 오후 4시까지 입니다. 

웃긴게 점심시간이 12시부터 1시반까지인데 이땐 또 전화안받구요.

 

전화가 하나밖에 없는지 평일에 전화 정말 수십통해도 계속 통화중..

2월 5일에 SOS 민원담당이라고 이메일보내고, 상품문의 게시판에 주문취소해달라고 보냈더니 

다음날 답장은 오더라구요  

 

해당 물품 품절되서 다른 물품 안되면 주문취소 해준다고요

그냥 주문취소해주면 되는데 이런말 해서 다시 환불해달라고 상품문의 게시판하고,

SOS 메일 보냈는데 지금까지 아직 답장이 없네요.  

 

얼마나 바쁜지는 모르겠지만 전화는 받지도 않고.. 그래서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했는데... 연락없으면

내용증명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모레 우체국가서 내용증명 보낼생각입니다. 말로만 내용증명했지 제가 실제로 정말 쓸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근데 정말 이런 사이트는 생전 처음이네요. ㅎㅎ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도 첨이구요.

연락은 안되고 1/26 주문했던게 배송전에 주문취소는 해주지도 않고

 

돈 그냥 기부했다 생각해도 되긴 하는데..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봐야 될거 같아서..  

 

오늘 이사이트 접속해서 주문내역 확인시 아직 배송전.. 참 너무합니다. 여기..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