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올해 24살입니다. 부모님과의 대립에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적게되었습니다.다소 내용이 길어지더라도 끝까지 읽으신 후 답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약 3년정도 서울생활을 하다 이번에 부모님곁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부모님 곁으로 돌아온지는 한달하고도 12일 정도 더 되었네요.. 부모님의 곁으로 돌아오면서 저에게는 빚더미가 있었어요.서울에서 갚고 돌아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부모님께 속이고 지내다가돈이 생겼으면 빚을 갚을 생각을 해야 하는데 놀생각만 하는 철없는 짓을 반복하다보니저 혼자서는 힘들꺼 같아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어쩔수 없이 손을 벌리게 되었어요. 부모님께서는 빚을 갚아주셨고 저는 그 빚의 원금을 부모님께 갚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빚을 갚기위해서는 제가 일을 해야하지요.그런데 아버지의 회사 사정때문에 시골로 이사를 오게되었는데 시골에서는 할만한 일이 없을 뿐더러그렇다고 시내에 나가서 일을 보내주시지 않고 계시기 때문에 무조건 부모님곁에서 없는 일을알아서 구한 뒤 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야 부모님 곁에 있으면 편하고 좋죠.. 하지만 생활을 하기엔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고그걸 견뎌야 한다는거 잘압니다. 차용증까지 작성을 하였는데. 월급의 80%를 갚고 나머지는 제 휴대폰이용요금이나 제 개인으로 사용하기로 약속을 하였고, 아침 기상시간부터해서 취침시간까지 정하고, 제 개인의 시간은 전혀 업이 무조건부모님의 생활을 중심으로 생활을 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만약 사정이 있을 시엔 미리 협의를 한 후 결정을 하기로 하였는데..그 협의가 전혀 되지도 않을 뿐더러..그냥 저에게 친구고 뭐고 다끊고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살라는거같습니다. 제가 많이 잘못을 한건 잘 알지만 이건아닌거 같습니다.. 서울에서 생활 할때의 잘못이 있지만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고..시내로 나가 일을 하게 해 달라고.. 그러기 위해선 교통비보다는 월세방을 잡고 생활하는게 더 저렴하기에부탁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선 한번 저지른 잘못을 또 저지르지 말라는 보장이 어디있냐는 말씀만 하십니다.. 많이 걱정도 되고 불안하신 마음 이해하지만.. 저를 지금당장 믿지 못하는 마음 이해하지만..저는 제 나름대로 답답하고 힘들더라도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잘 지키고있었고, 잘지키려고 노력도 하고있었으며 한달 뒤의 약속도 미리미리 말씀을 드리고 양해를 구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무조건 안된다며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딱잘라서 말씀하시면서 협의는 커녕들으실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 시골에서 대형마트가 이번에 오픈하게 되어 거기 면접을 보고 다음달부터 출근하기로 하였고,출근 전까지는 일할만한 곳이 없기에 부모님께서 시내에 나가실때 따라나가서 서점에서 영어책을 사와틈틈히 영어 공부도 하고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있는걸 전혀 몰라주시고..나는 아직 안된다고만 하시고.. 제가하는말은 모두 마음에 안들어하시고.. 도대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눈 딱 한번 감고 믿어달라고.. 같은실수를 두번이나 저지를 정도로 생각없지 않다고..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크게 대판 싸우고 난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글로 제 마음을 전부 다 전했습니다.. 그랬는데도 전혀 소용이 없으시네요.. 어머님은 어머님대로 아버지께 "니가 했던짓 고대로 니딸년이 하니까 어떻냐"며.. 화를 내시고그러면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저에게 나때문에 엄마아빠가 싸우는거 보니까 좋냐고 하시고.. 제가 많이 잘못을 하였고 철없고 생각없고 버릇없었다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들으실 생각조차 하지않으시고 화만내시고 그런소리만 하실때마다 저는 너무속상하고 답답하고 막말로 그냥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부모님과의 대립에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적게되었습니다.다소 내용이 길어지더라도 끝까지 읽으신 후 답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약 3년정도 서울생활을 하다 이번에 부모님곁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부모님 곁으로 돌아온지는 한달하고도 12일 정도 더 되었네요..
부모님의 곁으로 돌아오면서 저에게는 빚더미가 있었어요.서울에서 갚고 돌아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부모님께 속이고 지내다가돈이 생겼으면 빚을 갚을 생각을 해야 하는데 놀생각만 하는 철없는 짓을 반복하다보니저 혼자서는 힘들꺼 같아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어쩔수 없이 손을 벌리게 되었어요.
부모님께서는 빚을 갚아주셨고 저는 그 빚의 원금을 부모님께 갚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빚을 갚기위해서는 제가 일을 해야하지요.그런데 아버지의 회사 사정때문에 시골로 이사를 오게되었는데 시골에서는 할만한 일이 없을 뿐더러그렇다고 시내에 나가서 일을 보내주시지 않고 계시기 때문에 무조건 부모님곁에서 없는 일을알아서 구한 뒤 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야 부모님 곁에 있으면 편하고 좋죠.. 하지만 생활을 하기엔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고그걸 견뎌야 한다는거 잘압니다.
차용증까지 작성을 하였는데. 월급의 80%를 갚고 나머지는 제 휴대폰이용요금이나 제 개인으로 사용하기로 약속을 하였고, 아침 기상시간부터해서 취침시간까지 정하고, 제 개인의 시간은 전혀 업이 무조건부모님의 생활을 중심으로 생활을 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만약 사정이 있을 시엔 미리 협의를 한 후 결정을 하기로 하였는데..그 협의가 전혀 되지도 않을 뿐더러..그냥 저에게 친구고 뭐고 다끊고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살라는거같습니다.
제가 많이 잘못을 한건 잘 알지만 이건아닌거 같습니다..
서울에서 생활 할때의 잘못이 있지만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고..시내로 나가 일을 하게 해 달라고.. 그러기 위해선 교통비보다는 월세방을 잡고 생활하는게 더 저렴하기에부탁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선 한번 저지른 잘못을 또 저지르지 말라는 보장이 어디있냐는 말씀만 하십니다..
많이 걱정도 되고 불안하신 마음 이해하지만.. 저를 지금당장 믿지 못하는 마음 이해하지만..저는 제 나름대로 답답하고 힘들더라도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잘 지키고있었고, 잘지키려고 노력도 하고있었으며 한달 뒤의 약속도 미리미리 말씀을 드리고 양해를 구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무조건 안된다며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딱잘라서 말씀하시면서 협의는 커녕들으실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 시골에서 대형마트가 이번에 오픈하게 되어 거기 면접을 보고 다음달부터 출근하기로 하였고,출근 전까지는 일할만한 곳이 없기에 부모님께서 시내에 나가실때 따라나가서 서점에서 영어책을 사와틈틈히 영어 공부도 하고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있는걸 전혀 몰라주시고..나는 아직 안된다고만 하시고.. 제가하는말은 모두 마음에 안들어하시고..
도대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눈 딱 한번 감고 믿어달라고.. 같은실수를 두번이나 저지를 정도로 생각없지 않다고..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크게 대판 싸우고 난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글로 제 마음을 전부 다 전했습니다..
그랬는데도 전혀 소용이 없으시네요..
어머님은 어머님대로 아버지께 "니가 했던짓 고대로 니딸년이 하니까 어떻냐"며.. 화를 내시고그러면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저에게 나때문에 엄마아빠가 싸우는거 보니까 좋냐고 하시고..
제가 많이 잘못을 하였고 철없고 생각없고 버릇없었다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들으실 생각조차 하지않으시고 화만내시고 그런소리만 하실때마다 저는 너무속상하고 답답하고 막말로 그냥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