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도 하면 괜찮아질까? 좋아하고있었다고 말하면 마음이편해질까? 말하고싶어서 몇만번은 혼자 마음속에 되뇌인것 같다..... 말을하면 너옆에서 보면서 그나마 쌓은 추억이 우리가 알고지낸 그 많은 나날들이 그 말 한마디로 다 사라질것같아서... 그래서 겁이난다 마음은 이미 말을하라고 후회없이 말해보라고 보채지만.. 널 보면 하면 안되는거겠지 하며 다시 마인드 컨트롤을 나도 모르게 하고있어. 혼자 힘들어하며 끙끙앓고 한번씩은 혼자 눈물흘리고 있을거라는걸 내 자신이 더욱 더 잘 알고 있으면서.. 어제 우리가 처음만나서 친해지고 많은 추억이있었던 건물이 오늘 끝으로 사라진다는 걸 알고 사진을 찍으러 갔었어... 한시간동안 사진을 찍고 나오는데... 나도모르게 그냥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었어.. 그건물은 그대로고 추억도 물건도 그대로지만 우린 나이를 먹고...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느낌에 건물을 내려오고 나왔을때..복잡미묘한 마음이 한꺼번에 겹쳐와서.. 너무 쓸쓸하고 허전했어. 그래서 나도 모르게 술한잔 걸친상태에 친구를 붙잡고 너와 처음만나 친해지고 많은 옛추억들을 계속 이야기를 하고 혼자 웃고 혼자 말하고... 하...나도 바보같다 그치? 보고싶다....너ㅎ
너한테 말이야...
말이라도 하면 괜찮아질까?
좋아하고있었다고 말하면 마음이편해질까?
말하고싶어서 몇만번은 혼자
마음속에 되뇌인것 같다.....
말을하면 너옆에서 보면서 그나마 쌓은 추억이
우리가 알고지낸 그 많은 나날들이
그 말 한마디로 다 사라질것같아서...
그래서 겁이난다 마음은 이미 말을하라고
후회없이 말해보라고 보채지만..
널 보면 하면 안되는거겠지 하며 다시
마인드 컨트롤을 나도 모르게 하고있어.
혼자 힘들어하며 끙끙앓고 한번씩은 혼자
눈물흘리고 있을거라는걸
내 자신이 더욱 더 잘 알고 있으면서..
어제 우리가 처음만나서 친해지고
많은 추억이있었던 건물이 오늘 끝으로
사라진다는 걸 알고 사진을 찍으러 갔었어...
한시간동안 사진을 찍고 나오는데...
나도모르게 그냥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었어..
그건물은 그대로고 추억도 물건도 그대로지만
우린 나이를 먹고...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느낌에
건물을 내려오고 나왔을때..복잡미묘한 마음이
한꺼번에 겹쳐와서.. 너무 쓸쓸하고 허전했어.
그래서 나도 모르게 술한잔 걸친상태에
친구를 붙잡고 너와 처음만나 친해지고
많은 옛추억들을 계속 이야기를 하고
혼자 웃고 혼자 말하고...
하...나도 바보같다 그치?
보고싶다....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