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시고 상담좀요ㅠ

연애고민중ㅜ2014.02.15
조회145
나이 26살
남자 대학생

여자친구 26살

현재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저한테 호감도 잇고 해서 사이좋게 지내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서 자기랑 저랑 성격이 정말 안맞는다고 말도하고 내가 싫다 나랑 헤어지면 안되?이러면서 너랑 너무 안맞아 계속 그런말을 합니다
또 이제 제가 너무 짜증나서 너랑 무슨말만 하면 화나고 짜증난다고 하고 아예 저의 이미지가 얘랑 잇으면 즐겁지않고 보기만해도 짜증난다 이런 말을 계속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랑 헤어지자고 햇는데 아니다 나 정말 너랑 잘맞춰주고 안짜증나게 할수잇다고 말을 해서 자기도 알겟다고 해서 안헤어지고 사귀고 잇는데 어제 여친을 만낫는데 장거리 연애를 해서 제가 여친을 보로 수원까지 갓어요 근데 여친은 내가 보고싶지않다 그런데 내가 간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보는거라고 하고 마중을 나온다고 햇는데 시간되서 전화하니까 자기집이라고 집으로 오라고 하는 겁니다
솔직히 이 친구가 저를 좋아햇으면 당연히 데리로 왓을텐데 야온것에 대해서 좀 상처를 받앗죠
어쨋든 그렇게 해서 여친을 만낫는데 저랑 이야기할때 내가 뭐 완전체다라고하고 원래는 여친이랑 이야기할때 자연스럽게 말을 잘햇는데 항상 내가 짜증난다 그래서 여친 눈치를 많이 보고 말을 하는것도 조심스러워졋어요
정말 이런말 하는것도 비참한데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오네요 막 정리도 제대로 안되고해서 이해를 못하실수도 잇어요
다시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예전같앗으면 저랑 만낫을때 돈을 잘썻는데 이번에 봤을때는 저랑 잇는게 싫어서 그런지 저한테 쓰는 돈을 아까워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니까 아 얘가 정말 나를 안좋아하는구나 하는 게 대놓고 느껴지더라고요
돈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그냥 제가 여친한테 평소에 솔직히 말하라고해서 내가 짜증난다 넌 별로다하는 이런말을 저한테 자주하거든요 이런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슬프고 화가납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카페에 갓는데 정말 가치 잇기 시러하는 표정으로 잇더라구요 그래서 얘는 나한테 마음이 정말 없구나 해서 헤어지자고 햇어요 역시나 평소에 제가 생각하던 대로 그냥 덤덤하게 알겟다고 하네요
나랑 헤어지니까 기분어떠냐 물어봣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는 겁니다.
어쨋든 나도 니가 날 너무 싫어해서 그랫다고 헤어지자는말은 없던거로 하자 하면서 다시 만나기로 햇어요 그리고 나서 여친은 피곤하다가 집을가고 저는 기차를 타로 갓죠
연락을 꼭 하라고 햇죠
근데 여친이 핸드폰 요금을 안내서 전화가 안되요 그런데 여친이 저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한다면 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동생 핸드폰을 빌려서 전화할수 잇는거 아닌가요?
어쨋든 제가 여친보기에 마음에 안들고 예쁜 구석이 하나도 없어서 그렇게한거겟죠
저는 정말 여자친구를 사랑하는데 여친은 저를 받아들여주지를 않네요
여친이랑 죽도 잘맞고 그래서 사이좋게 지내고 그랫으면 하는데그게 잘 안되네요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