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 키울수록 우리들 아이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대체 왜 저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늘어나서 육아 고수님들께 고민 상담 드립니다.
육아 쪽에 글을 쓰고 싶은데 여자가 아니면 글을 못 남긴다고 하여 가장 비슷해 보이는 카테고리인 이곳에 남깁니다.
1. 엄마에 대한 집착, 어리광
- 아이가 올해 8살이 되었습니다. 곧 학교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엄마에게 굉장히 집착 합니다.
특히 잘때 엄마가 없으면 잠도 잘 못자며 가슴을 만지며 잡니다.
잠이 들지 않을 때도 시도때도 없이 엄마에게 와서 가슴을 만지고 최근에는 물려고 하는
시늉까지 하더군요.. 이제 언니니까 그러지 말라고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해도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2. 먹을 것에 대한 집착
- 먹을 것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집착합니다.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면 같이 먹는 식탁에서도
그 반찬을 모두 자기 밥그릇에 옮겨 놓습니다. " 어차피 니가 다 먹을거야 엄마 아빠는 안먹을 거니까 너 다먹어 그리고 모자라면 더 해 줄 거니까 그렇게 안해도 되" 라고 타이르는데 그래도 안고쳐 집니다.
3.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
-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해서도 자기는 죽어도 안했다고 우깁니다. 저희가 화를 내거나 때리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타이르듯 조용히 잘못만 지적하는데도 죽어도 안했다고 우깁니다.
4. 자신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무마 하려는 행위
- 앞서 3번 처럼 잘못을 저질러서 타이르면 예를 들어 새벽에 깨서 벽을 땅땅 친다던지 해서 다들 자는 시간이니 조용히 해야 한다고 타이르면 아빠는 아까 화장실에서 쉬하고 물내려서 시끄럽게 했나가!!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5. 방문을 잠그는 행위
- 뭐가 불안한지 모르겠지만 항상 방문을 잠급니다. 혼자 못 자는건 물론이거니와 저희 가족이 다같이 한방에 있어도 꼭 현관문과 방문을 잠금니다. 현관문이야 이해해도 왜 방문을 그렇게 잠그는지 뭐가 불안한지 물으면 나쁜 사람이 들어오면 안되니까 잠근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특별히 도독이 들어가 어떤 위협을 느낀적이 없는데 이점 역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아이를 이해해줘야 하고 다독이고 또 혼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동 심리쪽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나 같은 경험을 거치시고 잘 해결 하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아이의 태도에 대한 고민.. 육아고수님들 도움 좀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8살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부 입니다.
아이를 키우면 키울수록 우리들 아이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대체 왜 저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늘어나서 육아 고수님들께 고민 상담 드립니다.
육아 쪽에 글을 쓰고 싶은데 여자가 아니면 글을 못 남긴다고 하여 가장 비슷해 보이는 카테고리인 이곳에 남깁니다.
1. 엄마에 대한 집착, 어리광
- 아이가 올해 8살이 되었습니다. 곧 학교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엄마에게 굉장히 집착 합니다.
특히 잘때 엄마가 없으면 잠도 잘 못자며 가슴을 만지며 잡니다.
잠이 들지 않을 때도 시도때도 없이 엄마에게 와서 가슴을 만지고 최근에는 물려고 하는
시늉까지 하더군요.. 이제 언니니까 그러지 말라고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해도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2. 먹을 것에 대한 집착
- 먹을 것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집착합니다.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면 같이 먹는 식탁에서도
그 반찬을 모두 자기 밥그릇에 옮겨 놓습니다. " 어차피 니가 다 먹을거야 엄마 아빠는 안먹을 거니까 너 다먹어 그리고 모자라면 더 해 줄 거니까 그렇게 안해도 되" 라고 타이르는데 그래도 안고쳐 집니다.
3.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
-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해서도 자기는 죽어도 안했다고 우깁니다. 저희가 화를 내거나 때리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타이르듯 조용히 잘못만 지적하는데도 죽어도 안했다고 우깁니다.
4. 자신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무마 하려는 행위
- 앞서 3번 처럼 잘못을 저질러서 타이르면 예를 들어 새벽에 깨서 벽을 땅땅 친다던지 해서 다들 자는 시간이니 조용히 해야 한다고 타이르면 아빠는 아까 화장실에서 쉬하고 물내려서 시끄럽게 했나가!!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5. 방문을 잠그는 행위
- 뭐가 불안한지 모르겠지만 항상 방문을 잠급니다. 혼자 못 자는건 물론이거니와 저희 가족이 다같이 한방에 있어도 꼭 현관문과 방문을 잠금니다. 현관문이야 이해해도 왜 방문을 그렇게 잠그는지 뭐가 불안한지 물으면 나쁜 사람이 들어오면 안되니까 잠근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특별히 도독이 들어가 어떤 위협을 느낀적이 없는데 이점 역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아이를 이해해줘야 하고 다독이고 또 혼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동 심리쪽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나 같은 경험을 거치시고 잘 해결 하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