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역을 2개월 앞둔 군인입니다.
2년3개월정도 사귀던 여자친구와 작년5월에 외박을 나가서 헤어졌습니다...제가 잊지를 못해서 세번정도 잡아도 봤는데 전부 거절을 당했구요...
그 이후로는 휴가를 나가도 연락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휴가를나와서 핸드폰을 살리고 휴가를 보내고 있을때 새벽2시쯤에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무심결에 바로 받으니까 바로 끊더라구요...
누구지?하고 계속 술을 먹고 있는데 전여자친구한테 20분정도 뒤에 문자가 오는겁니다.
문자 내용은 대략 이랬습니다. "휴가나왔나보네?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했어.이해해줬으면 좋겠어.휴가 잘 보내고 조심히 들어가"
그래서 나 아직 너 못잊었다. 라는 식의 장문의 답장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더라구요.
그 이후에 또 휴가를 나가게 되었는데 그때는 페이스북 메시지로 "시간되면 잠깐 보자 연락해"라고 메시지가 와서 약속시간을 정했는데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도 답장이 안오다가 약속시간을 한시간정도 넘겨서 "엄마 만나야되서 못나갈 것 같아 미안ㅠㅠ"라고 답장이 왔어요.
그래서 다음날 다시 만나자고 문자를 보내니까 또 답장도 없고...그래서 만나지도 못하고 복귀를 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뒤에 한두달정도 연락이 없다가 페이스북에 '콕 찔러보기' 라는 걸 저한테 했더라구요. 얘가 저한테 무슨 감정이 남아있는건가 햇갈리고 군인이라 그런지 상담 받을 여자도 없네요...
메시지를 보내도 읽기만 하고 답장은 없는상태이고
어떤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못잊고 매일 꿈에 나올정도로 힘든데말이죠...
얘는 가끔 카톡프로필 사진을 보면 항상 사진에 음반사진인데 노래가사가 사랑에 빠진. 첫눈에 반했다, 너에게 빠져나와 헤어나올 수 없다 이런 노래구요...
얘 페북 들어가보면 솔로로 되어있고..
저는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휴가나갈때마다 사귈때 같이 갔던 곳들로 저절로 향하게 될정도로 힘든데....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2년3개월정도 사귀던 여자친구와 작년5월에 외박을 나가서 헤어졌습니다...제가 잊지를 못해서 세번정도 잡아도 봤는데 전부 거절을 당했구요...
그 이후로는 휴가를 나가도 연락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휴가를나와서 핸드폰을 살리고 휴가를 보내고 있을때 새벽2시쯤에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무심결에 바로 받으니까 바로 끊더라구요...
누구지?하고 계속 술을 먹고 있는데 전여자친구한테 20분정도 뒤에 문자가 오는겁니다.
문자 내용은 대략 이랬습니다. "휴가나왔나보네?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했어.이해해줬으면 좋겠어.휴가 잘 보내고 조심히 들어가"
그래서 나 아직 너 못잊었다. 라는 식의 장문의 답장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더라구요.
그 이후에 또 휴가를 나가게 되었는데 그때는 페이스북 메시지로 "시간되면 잠깐 보자 연락해"라고 메시지가 와서 약속시간을 정했는데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도 답장이 안오다가 약속시간을 한시간정도 넘겨서 "엄마 만나야되서 못나갈 것 같아 미안ㅠㅠ"라고 답장이 왔어요.
그래서 다음날 다시 만나자고 문자를 보내니까 또 답장도 없고...그래서 만나지도 못하고 복귀를 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뒤에 한두달정도 연락이 없다가 페이스북에 '콕 찔러보기' 라는 걸 저한테 했더라구요. 얘가 저한테 무슨 감정이 남아있는건가 햇갈리고 군인이라 그런지 상담 받을 여자도 없네요...
메시지를 보내도 읽기만 하고 답장은 없는상태이고
어떤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못잊고 매일 꿈에 나올정도로 힘든데말이죠...
얘는 가끔 카톡프로필 사진을 보면 항상 사진에 음반사진인데 노래가사가 사랑에 빠진. 첫눈에 반했다, 너에게 빠져나와 헤어나올 수 없다 이런 노래구요...
얘 페북 들어가보면 솔로로 되어있고..
저는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휴가나갈때마다 사귈때 같이 갔던 곳들로 저절로 향하게 될정도로 힘든데....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