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기야..

안녕2014.02.16
조회4,178
널 좋아한지 어연 1년 반.
하지만 넌 날 봐주지 않았어..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상처때문에
무뎌진 가슴으로..
이제 널보고 널불러도 아무느낌 오지않아..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아

차라리 몰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랑했던 사람아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