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좋아한지 어연 1년 반. 하지만 넌 날 봐주지 않았어..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상처때문에 무뎌진 가슴으로.. 이제 널보고 널불러도 아무느낌 오지않아..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아 차라리 몰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랑했던 사람아 이제 안녕..211
너포기야..
하지만 넌 날 봐주지 않았어..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상처때문에
무뎌진 가슴으로..
이제 널보고 널불러도 아무느낌 오지않아..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아
차라리 몰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랑했던 사람아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