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이 떠드는 여학생둘

유웅2014.02.16
조회206
안녕하세요
저는 모 학교의 간호학과 이제 곧 3 학년이 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우선 제고민을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우리과에 잇는 어느 여자애 2명(거의다 여자에요 ㅎ)
이 너무 떠드는데 딱히 조용히 하라고 말도 못하도
속앓이만 하고 잇는것이 제고민입니다~~
1학년때는 별로 안그러다가
2학년 되고서 둘이 같이 앉고부터
수업시간에 자기들 사적인 잡담으로 교수님 얘기가
묻힐 정도로 잡담을 하네요 ㅠㅠ
원래 둘다 말도 많고 목소리도 커서그런지
교수님이 말씀하시다가 그학생둘한테 집중을 한적도
잇는데
눈치가없는건지 뻔뻔한건지...
제가 1학년땐 안그러다가
2학년때 그 여학생 둘 가까이에 앉게 됫는데
이제서야 잡담이 들리는지...너무신경이쓰입니다 ㅠㅠ
저희과 애들이 시끄럽고 수업태도 안좋다고
소문이 낫고
수업분위기가 안좋아서 교수님들이 가끔 수업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나간적도 몇번 잇어요 ㅠㅠ
그래서 과대를 통해 수업분위기를 개선하자.조용히하자
이런 얘기도 많이 들리고잇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땐 메인 2명이 정말 시끄럽게 떠들거든요?
근데 교수님들도 우리가 성인이니깐 조용히해라..라던가
이런걸로 점수를 감점시킬수없어서 그냥 묵묵히 수업하시거든요...
과애들도 가장 크게 떠드는 2 명이 누군지 알고 잇눈데
다들 사이 흐트러질까보ㅏ..총대매고 나서기 싫어서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ㅠㅠ
물론 저도 총대매기를 두려워하는 한명이구요...
휴...정말답답해요
과대도 그 두명이 문제라는거 잘 아는데
과대랑 그애들이랑 같은 기숙사 쓰거든요..
그래서 과대도 직접으로'너네둘이 젤 떠들어'
이런말을 못합니다..그애들이랑 밥도같이먹고
방도같이쓰고해서..사이 흐트러질까봐 못하는것같아요...

어느날은 시끄러운 애들 몇몇 과대가 불러서
얘기를 햇는데
1학년때 떠들고 지금은 안떠드는
뒷자리에 앉은 6명정도?애들도 거론되고
그 애 2명도 거론됫습니다
근데문제는!그애들이...지들이 젤떠드는거모르고ㅠㅠ
뒷쪽애들만 떠드는줄아는거에요 ㅠㅜ
과대가 콕찝어말하긴 뭐하니깐
뒷쪽애들 조용히해라 이런식으로 말햇거든요ㅠㅠ

어떻게 알앗냐면
제 친구가 걔네랑 같은조가 되서 과제를 하능데
주제가 '우리과'에 관한거엿어요
그래서 우리과애들 얘기가 나왓나봐요..
근데 걔네가 하는말이...헐.....
"근데 ㅇㅇ가(뒷쪽에 앉은애들)이 너무떠들지않아?"
이랫다는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썩은 표정으로 ..그래도 웃으면서...
공감하는말투로"응...그렇긴하지^^"이랫데요...하
진짜 어이음슴....

아무튼 걔네땜에 그 근처에 앉는 저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요ㅠㅠ
저희학교가 지잡이긴 하지만 그래도 간호학과학생으로써.
수업시간에 기본예의도 안지키든 애들이랑 같이수업듣는거 너무 화납니다..ㅠㅠ
제발 3학년때는 조용해졋으면 좋겟네요...휴...
간호학과는 특성상 여자들이 대다수라서 이런저런 감정소모가 심한과인거같아요..
아시져?여자애들 미묘한 감정싸움...ㅎㅎ
그런거때문에
조금만 튀어도 눈총받는 그런 상황이라
어느한명 나서는 사람이 없어요...
재가 잘은 모르지만
남녀비율이 적당한 과에서는
차라리 누구한명 대놓고 화내거나
싸움을 감수하더라도 할말은 하는..?그런게잇나요(?)하하ㅠㅠ제가잘은모르지만... 여초 간호학과보단 잇겟죠?ㅎ

휴...여자애들끼리만잇어서 꽁깃꽁깃..
남자복학생오빠들잇어도 여자애들기(?)에 눌리는지
그오빠들도 수업분위기에대해선 아무말도 안하고...

이제 3학년이 되는 새학기부터는 그 친구 둘이
수업시간에 잡담그만하고 좀...입닥치..고 잇으면좋겟아요
물론 수업시간에요 ㅎㅎ

이상...총대를 맬 자신이 없는 찌질한 22살여대생의
슬픈 스토리엿습니다...ㅎ휴ㅠㅠ

사진은 그냥..글이 밋밋해서 넣어봣구요

쌍시옷 받침을 시옷받침으로만 쓴점
글솜씨가없어서 글이 두서없는점 죄송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