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1살된. 예비신랑입니다.저와 같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잘 챙겨주는 좋은 여자친구입니다.지금은 같은회사에서 일을하며 지내면서 매일매일 거의 함께하고있습니다. 서로 일도 열심히 하며 미래를 위해 노력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회사 일이 낮과밤에 일을하고 마치기 때문에 저만의 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전 취미라면 컴퓨터 게임이든 비디오 게임을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제가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피시방에 가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여자친구는 같이 여행도 가고 맛있는 음식들과 영화, 쇼핑 등을 같이 다니길 원합니다. 그런데 막상 쉬는날이 되면 집 밖으로는 나가기 싫은 마음이 자꾸 생겨납니다.;;;;집 근처에서 모든걸 해결하는게 마음도 편하고 몸도 편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여자친구는 매일 다니는 동네 보다는 영외로 나가고 싶어합니다.저는 놀러가기 보다는 그냥 피시방이 편하고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도 푸는데 여자친구는 이런 행동들이 많이 많이 싫은것 같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피시방 가면 보통7시간정도합니다.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ㅠㅠ
결혼을앞둔여자친구가